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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유비쿼터스가 이런 거구나
알기 쉬운 유비쿼터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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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달라지는 세상 말의 발걸이가 세상을 바꾸다|미래에는 무엇이 세상을 바꿀까|패러다임의 대전환|마라톤에서 빛의 속도로|IT혁명의 4단계

2장 21세기 빅뱅, 유비쿼터스 디지털과 아날로그|유비쿼터스 컴퓨팅의 핵심 여덟 가지|유비쿼터스가 의미하는 것|유비쿼터스의 한국형 버전

3장 가자, 유비쿼터스의 세계로 U-모바일 시대가 열리다|방송국이 손안에 들어오다|자동차를 부팅한다?|홈 네트워크 시대|달라질 집 안 풍속도

4장 유비쿼터스와 비즈니스 상상에서 현실로|유비쿼터스 관련 5대 핵심기술|유비쿼터스 비즈니스 전망|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

5장 유비쿼터스와 직업의 미래 유비쿼터스 시대의 직업관|유망직업은 있나|직업 사명서를 만들라

6장 유비쿼터스의 사회학 네티즌에서 유티즌으로|네트워크 군대|비밀 없는 세상이 온다|유비쿼터스와 주체들이 할 일

저자 소개 1

鄭均勝

국립군산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이며, (사)기본사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평생을 경제학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온 학자이자, ‘따뜻한 경제’를 꿈꾸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주류 경제학의 성장지상주의를 비판하며, 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두는 경제 모델을 탐구하는 한편, 지역 현장을 누비며 기본소득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해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기후 위기라는 문명사적 전환기에서 ‘기본소득’이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자본주의를 지속 가능하게 할 유력한 대안임에 주목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으며,
국립군산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이며, (사)기본사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다. 평생을 경제학 연구와 교육에 매진해온 학자이자, ‘따뜻한 경제’를 꿈꾸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주류 경제학의 성장지상주의를 비판하며, 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두는 경제 모델을 탐구하는 한편, 지역 현장을 누비며 기본소득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해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기후 위기라는 문명사적 전환기에서 ‘기본소득’이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자본주의를 지속 가능하게 할 유력한 대안임에 주목했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으며,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뽑은 ‘2012 올해의 세계적 교육자(International Educator of the Year 2012)’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기본소득을 넘어 기본사회로』 『소비가 직업이다』 『내가 나로 살아갈 자유』 『왜라는 질문을 하고 어떻게라는 방법을 찾아 나서다』 『천직, 내 가슴이 시키는 일』 등 다수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토지 분배의 정의』 『10배의 법칙』 『노동경제학과 노사관계론』 등이 있다. 이번 책은 그가 오랫동안 천착해온 기본소득 연구의 결정판으로, 이론과 현실, 정책과 비전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미래 설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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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42g | 188*257*20mm
ISBN13
9788988486894

책 속으로

유비쿼터스는 의료 시스템까지도 바꿔놓는다. 환자와 의사가 반드시 같은 장소에 있어야 할 필요가 없다. 원격수술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의사가 출장을 가 있다거나 다른 곳에 있을 때 또는 환자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특히 그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가 전 세계에 몇 안 되는 경우에 원격수술은 매우 유용한 진료 방법이 될 것이다.

--- p.90

유비쿼터스 시대의 주인공은 네티즌이 아니라 ‘유티즌’이다. 유티즌이 활동하는 공간은 현실에서 살고 있는 생활공간 그 자체다. 유티즌이 접속하는 공간은 모든 환경과 사물이 지능화되어 환경과 사물,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이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수시로 변하는 생활공간의 모든 정보를 원하는 만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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