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이름은 열두 개
손연자원유미 그림
푸른책들 2006.03.20.
가격
7,800
10 7,020
YES포인트?
3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일곱여덟아홉

책소개

목차

단추눈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열 개의 손
내 이름은 열 두개
나도 멋쟁이

저자 소개 2

이화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1984년 월간『소년』에 동화 ‘원두막에 뜬 무지개’와 ‘흙으로 빚은 고향’이 추천되었고, 다음 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바람이 울린 풍경 소리는’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잇는, 단어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는 줏대 있는 작가이다. 지은 책으로『마사코의 질문』 『까망머리 주디』 『안녕 콜라코』 『내 이름은 열두 개』 『파란 대문집』 『요 알통 좀 봐라』 『종이 목걸이』 등이 있다. 한국아동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가톨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손연자의 다른 상품

그림원유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 코레드의 아트디렉터를 맡았으며, 현재는 그림책 만들기에 푹 빠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먼저 말 걸기』, 『잔소리 없는 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자는 힘이 세다』, 『사람이 아름답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권민 장민 표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꺼벙이 억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원유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92쪽 | 310g | 187*236*15mm
ISBN13
9788957980576

줄거리

「단추눈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 -누리는 학교에 가다 강아지를 구해 주고, 우체국을 찾는 시각장애인 아저씨를 우체국 앞까지 안내한다. 그런데 누리는 앞을 볼 수 없는 아저씨가 토끼 구름과 빨간 장미, 심지어 바다에 있는 갈매기와 돛단배까지 본다고 하자 무척 놀란다. 아저씨가 자신의 눈이 있는 곳이라며 가슴에 있는 단추를 가리키자, 누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다 볼 수 있는 단추눈을 갖고 싶어 한다.

「열 개의 손」 -날마다 할머니, 아빠, 엄마, 삼촌, 형의 심부름을 하느라 바쁜 완이가 ‘내 손이 열 개였으면 좋겠다.’고 투덜대자 아기도깨비가 나타나 완이의 소원을 들어 준다. 손이 열 개나 돼 식구들의 심부름을 척척 해 주던 완이는 손이 열 개라 불편한 점도 많이 생긴다. 그러자 완이는 아기도깨비에게 손을 도로 떼어 달라고 할지, 그냥 둘지 고민한다.

「내 이름은 열두 개」 -아빠는 나를 ‘구름이, 이쁜 감자, 어여쁜 채송화, 멍멍이가 오줌 싼 빗자루, 구멍 난 짚신을 신은 팥쥐 아가씨’ 등 날마다 다르게 부른다. 아빠가 나보다 디지털카메라를 더 좋아하자, 나는 디지털카메라를 이층 능금나무 가지에 걸어 놓는다. 위험한 짓을 한 나를 꼭 안아 준 아빠는 ‘이놈아’라고 부른다. 나는 지금까지 들은 이름 중에서 ‘이놈아’가 가장 좋다.

「나도 멋쟁이」 - 덕이는 아빠가 새 자동차를 사자, 친구들에게 자잘한 물건들을 차비로 받고 자동차에 태워 준다. 그러나 아빠는 시골 집에 가다 쓰러진 할아버지를 아무것도 받지 않고 병원에 데려다 준다. 멋쟁이 아빠를 보고 덕이는 동물들과 친구들을 차비를 받지 않고 태워 준다. 덕이도 아빠처럼 멋쟁이니까.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