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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양장
최윤정
계림북스쿨 20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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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생명의 소용돌이
2. 지구, 공룡의 왕국
3. 포유류와 최초의 영장류
4. 인류의 조상을 찾아
5. 오스트랄로피테쿠스
6. 이성을 갖춘 동물, 호모 하빌리스
7. 위대한 탐험가 호모 에렉투스
8. 불의 마술
9.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 지혜로운 인간
10. 인간은 예술가!
11. 진정한 혁명, 농사를 짓다
12. 연대기

저자 소개 1

작가, 번역가, 평론가. 연세대학교와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바람의아이들 대표로 있다. 1995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발표한 오정희론 「부재의 정치성」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입안에 고인 침묵』, 평론집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 거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미래의 책』 『문학과 악』 『미술과 정신분석』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등의 비평서와 『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악마와의 계약』 『스파게티 신드롬』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늑대의 눈』 등 다수의 소설 및 어린이·청소년 도서가 있다.
작가, 번역가, 평론가. 연세대학교와 파리 3대학에서 불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바람의아이들 대표로 있다. 1995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발표한 오정희론 「부재의 정치성」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저서로는 에세이 『우호적인 무관심』 『입안에 고인 침묵』, 평론집 『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 거인』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미래의 책』 『문학과 악』 『미술과 정신분석』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등의 비평서와 『난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아』 『악마와의 계약』 『스파게티 신드롬』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늑대의 눈』 등 다수의 소설 및 어린이·청소년 도서가 있다. 2010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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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6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쪽 | 52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427100

책 속으로

'남쪽의 큰 원숭이'라는 뜻을 가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는 두 발로 설 수 있는 영장류 7종이 포함되어 있다. 가장 오래된 종은 4백만 년 전에 나타났다. 그들은 원숭이는 아니지만, 아직 인간이라고도 할 수 없다. 원숭이와 인간의 특성을 각각 조금씩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아프리카의 숲과 초원을 오가며 산다.

가장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루시'이다. 루시의 해골은 현재까지 발견된 것들 가운데 가장 귀중한 가치를 지닌다. 루시는 3백만 년도 더 거슬러 올라간 옛날에 에티오피아에 살았다. 루시는 씨앗을 빻는데 돌을 쓸 줄 알고, 땅을 파기 위해 막대를 사용할 줄도 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여러 종족들은 함께 살다가 사라져 버린다. 그런데 초원에는 이미, 최초의 진짜 인간이 다니고 있다. 바로 호모 하빌리스이다.

---p.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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