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애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70여 종의 작품을 쓴 애비는 좋은 작품으로 많은 상을 받았다. 특히『크리스핀』으로 미국 청소년 도서 부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뉴베리상을 수상했으며, 『어두운 숲속에서』와 『도시의 정글』은 ‘보스톤 글로브-호른 북스 어워드’ 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국내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그의 작품으로는 『펄루, 세상을 바꾸다』,『달팽이는 왜 길을 떠났을까』 등이 있다.
옮긴이 : 유동환
서울대 독어 독문과를 졸업하고 틈틈이 어린이를 위해 외국의 좋은 작품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톨스토이의 『고백』, 스페인 감성동화『수상한 궤짝』, 『이자벨』, 멜빈 버지스의『벽속의 유령』, 『싱잉푸 시리즈』, 메리 스톨츠의 『호랑이 목에 방울 달기』, 애비의 『어두운 숲속 시리즈』가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부자를 꿈꾸는 아이들』,『잃어버린 미래』가 있다.
그린이 : 한희란
축북 충주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는 『아빠를 잡아먹은 사마귀』, 『처용아 처용아, 귀신을 쫓아라』, 『 어두운 숲속에서 시리즈』, 『나는 당당하게 살리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