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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별의 환경 파수꾼
김동연 그림
푸른나무 200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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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김동연

 
영남대학교 미술 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문화일보에서 편집미술 기자로 10년간 일러스트와 시사만평을 그렸다. 이후 디자인회사 NIMBUS를 설립하여 일러스트레이터와 북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그림책, 단행본, 잡지, 사보 등 약150여 권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또한 서양화가로서 그룹전과 개인초대전등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면서 그림책 창작에도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시게의 약속』, 『넌 정말 소중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솔로몬과 나비』, 『스프에 빠진 농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등이 있다.

김동연의 다른 상품

저자 : 문명식 / 주선희
문명식
1964년 전라북도 부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성장했습니다. 1988년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고 웅진 출판사에서 근무했습니다. 웅진 출판사에서 『자연의 친구 까치』 기자로 활동했으며 자연과 환경에 대한 글을 많이 썼습니다. 『한국의 자연 탐험』 편집에도 참여하며 깨달은 우리 자연의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더 쉽게 전해 주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주선희
1968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습니다. 1992년 한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했고 1991년부터 1993년까지 성남 YMCA에서 Y클럽 지도교사, 생활협동운동 실무 담당으로 일했습니다. 1994년부터 환경운동연합에서 어린이 교육 담당 간사로 활동했으며 이 책의 독자들과도 함께 환경 살리기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70*255*20mm
ISBN13
9788974141219

출판사 리뷰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우주에서 지구를 보며 했다는 말은 “지구는 푸르다.”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로부터 몇십 년이 지난 지금 여기저기 병들고 만 지구는 과연 푸른빛을 얼마나 간직하고 있을지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간척사업으로 갯벌을 망치고 기름과 폐수로 바다의 숨통을 끊어 놓고 있습니다. 해충을 잡으려고 뿌려 대는 농약으로 인해 사람까지 병들었으며 마치 나무는 널려 있다는 듯이 베고 또 베어 숲은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말았지요. 그 결과 이산화탄소와 같은 온실 가스가 대기 중에 다량 머물며 지구의 기온은 날로 상승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게 되었습니다.

더러워진 것은 자연뿐만이 아닙니다.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나 비인간적인 대우가 사라지지 않는 위험한 노동 환경, 각종 식품 첨가물로 인해 마음 놓고 먹을 것이 사라져 가고 있는 식생활 환경 등 우리 주위에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은 그야말로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이렇게 위험한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 알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다면 보다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푸른 별의 환경 파수꾼』을 통해 그 답을 찾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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