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애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70여 종의 작품을 썼다. 많은 작품들이 좋은 책으로 선정되어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크리스핀의 모험』으로 미국 청소년 도서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뉴베리상을 받는 등 세 번의 뉴베리상을 수상했다. '어두운 숲 속에서'시리즈로 소개되는 작품으로는 『어두운 숲 속에서』『겁없는 생쥐』『도시의 정글』『눈밭에서 찾은 선물』『펄루, 세상을 바꾸다』『달팽이는 왜 길을 떠났을까』등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역자 : 유동환
서울대 독어 독문과를 졸업하고 틈틈이 어린이를 위해 외국의 좋은 작품을 골라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톨스토이의 『고백』과 스페인 감성동화 『수상한 궤짝』『이자벨』 멜빈 버지스의 『벽 속의 유령』『싱이푸 시리즈』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부자를 꿈꾸는 아이들』등이 있다.
그림 : 펠릭스 샤인베르거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출생. 그린 책으로는 『밤이 되면』『작은 날개가 있어 좋아』『차가운 심장』등 사수의 작품이 있다.
그림 : 한희란
그림을 그린 한희란 선생님은 1980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여행과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선생님은 건국대학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아빠를 잡아먹은 사마귀』『죽는다는 게 뭐지?』『어두운 숲속에서』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