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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라 쫑쫑쫑
엄마와의 사랑을 통해 정서 발달을 돕는 책 0-3세 양장
허은미권혁도 그림
아이세움 200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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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린이의 웃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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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권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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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작은 벌레들을 그리고 있다.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벌레들이지만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몸은 비록 작지만 결코 생명까지 작은 것은 아니다. 생명은 크고 작거나 귀하고 천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벌레들을 그릴 생각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한 작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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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쪽 | 232g | 165*165*15mm
ISBN13
9788937810961

추천평

병아리는 쫑쫑쫑, 아기염소는 쫄랑쫄랑 엄마를 따라 산책갑니다. 아기고양이는 쭈욱쭉 기지개를 펴고, 아기돼지는 뒹굴뒹굴 놀고, 아기오리는 포오당! 자맥질을 하지요. 아기들은 엄마를 따라하면서 몸도 마음도 말도 자랍니다. 아기 동물들이 엄마를 따라하는 모습이 읽어 주기 좋고 경쾌한 의성어로 묘사되었으며, 권혁도 씨의 세밀하면서도 따스한 그림으로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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