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타나토노트 2
양장
가격
15,800
10 14,220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관련 동영상

저자 소개2

베르나르 베르베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Bernard Werber

프랑스에서보다 한국에서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로도 알려져 있기도 하며, 톨스토이, 셰익스피어, 헤르만 헤세 등과 함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작가로 선정된 바 있는 소설가이다.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났다. 「별들의 전쟁」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는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을 발행하였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G. 웰즈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1979년 툴루주 제1대학에 입학하여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
프랑스에서보다 한국에서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로도 알려져 있기도 하며, 톨스토이, 셰익스피어, 헤르만 헤세 등과 함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 작가로 선정된 바 있는 소설가이다.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났다. 「별들의 전쟁」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는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을 발행하였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G. 웰즈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1979년 툴루주 제1대학에 입학하여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 드디어 1991년 1백 20번에 가까운 개작을 거친 『개미(Les Fourmis)』를 발표,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개미』는 베르베르가 개미를 관찰하기 시작한 열두 살 무렵부터 시작된 소설로 무려 20여 년의 연구와 관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작가는 개미에 관한 소설을 쓰기 위해 12년 동안 컴퓨터와 씨름하면서 수없이 고쳐썼다. 그는 직접 집안에 개미집을 들여다 놓고 개미를 기르며 그들의 생태를 관찰한 것은 물론이고, 아프리카 마냥개미를 탐구하러 갔다가 개미떼의 공격을 받고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했다.

베르나르는 인간 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전혀 새로운 눈높이, 예를 들면 개미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세상을 바라보도록 함으로써 현실을 새로운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한다. 300만 년 밖에 되지 않는 인간의 오만함을 1억만년이 넘는 시간동안 살아남아온 개미들의 눈에 빗대 경고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열네 살 때부터 쓰기 시작한 거대한 잡동사니의 창고이면서 그의 보물 상자이기도 한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라는 책은 개미들의 문명에서 영감을 받고 만들어진 것으로, 박물학과 형이상학, 공학과 마술, 수학과 신비 신학, 현대의 서사시와 고대의 의례가 어우러진 독특한 작품 형식을 선보인다.

『여행의 책』은 타고난 이야기꾼 베르베르가 선보인 철학적 잠언의 성격을 띤 책으로, 도교 사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던 그의 또다른 일면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뇌』에서는 연인의 품 안에서 황홀경을 경험한 표정으로 죽은 신경정신 의학자 '핀처' 박사의 사인을 추적하던 아름다운 여기자 '뤼크레스'와 전직 경찰 '이지도르'는 마약이나 섹스를 넘어서는 인간 쾌락의 절정, 그 비밀의 문을 향해 한발한발 접근해 들어간다.

『인간』은 프랑스에서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이미 30만 부 이상 팔린 작품으로, 베르베르가 처음 시도한 희곡 스타일의 소설이다. 우주의 어느 행성의 유리 감옥에 갇힌 한 남자와 한 여자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경이와 서스펜스에 가득 찬 2인극으로,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나 관습들을 유머러스하게 성찰하고 있다. 베르베르는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와 같은 전작들을 통해 끊임없이 「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기」를 제시하며 인간의 삶과 사회, 체계 등에 관한 포괄적인 인간 탐구를 시도한다.

이외에도 천사들의 관점을 통해 무한히 높은 곳에서 인간을 관찰하고 있는 『천사들의 제국』,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우리의 상식을 깨는 『나무』, 희망을 찾아 거대한 우주 범선을 타고 우주로 떠나는 14만 4천 명의 이야기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과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등으로 짧은 기간 내에 프랑스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작품들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천 5백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2008년 11월에 출간된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은 집필 기간 9년에 달하는 베르베르 생애 최고의 대작으로, 베르베르가 작품 활동 초기부터 끊임없이 천착해 온 '영혼의 진화'라는 주제가 마침내 그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작품이다. 이 소설은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기록된 승리자의 역사이며, 진정한 역사의 증인이 있다면 그 답은 단 하나 '신'일 것이란 가정에서 출발한다. 한국에서는 『우리는 신』,『신들의 숨결』,『신들의 신비』를 묶어서 6권으로 출간하고 있다.

베르베르는 현재 파리에서 살며 왕성한 창작력으로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08년 10월 프랑스에서 출간된 소설집 『파라다이스 Paradis sur mesure』와『카산드라의 거울』등의 작품으로 꾸준히 한국 독자들을 만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다른 상품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 번역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오를레앙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미셸 투르니에, 르 클레지오, 미셸 우엘벡, 마르셀 에메, 에릭 오르세나,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등 세계적인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했다. 또한 이탈리아 작가 움베르토 에코에 심취하여 이탈리아어를 착실하게 공부한 뒤, 에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옮겨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역서로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함께 있을 수 있다면』 『개미』 『타나토노트』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 번역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오를레앙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미셸 투르니에, 르 클레지오, 미셸 우엘벡, 마르셀 에메, 에릭 오르세나,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등 세계적인 프랑스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했다. 또한 이탈리아 작가 움베르토 에코에 심취하여 이탈리아어를 착실하게 공부한 뒤, 에코의 소설과 에세이를 옮겨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역서로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함께 있을 수 있다면』 『개미』 『타나토노트』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 『뇌』 『나무』 『신』 『웃음』을 비롯하여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소립자』 『밑줄 긋는 남자』 『두 해 여름』 『오래 오래』 『검은 선』 『미세레레』 『구제불능 낙천주의자 클럽』 등이 있다. 이탈리아 작품으로는 에코의 『프라하의 묘지』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알레산드로 바리코의 『이런 이야기』 등이 있다. 특이한 건, 데뷔작이 프랑스 문학도, 이탈리아 문학도 아닌 아일랜드 작가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라는 점이다. 당시 한국에 처음으로 번역된 이 작품은 환상 문학의 진수를 맛보게 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세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834쪽 | 980g | 128*188*40mm
ISBN13
9788932903217

책 속으로

진실과 맞닥뜨리기 위해서는 아주 강해야 한다. 진실을 알고 나서도 냉정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우리 가운데 얼마나 될까? 영계 탐사의 역효과가 알려지자, 교육부는 재빨리 진실 대처법이라는 과목을 개설했다. 처음엔 상급 학년에서만 그 과목을 가르쳤으나 곧 전학년으로 확대되었다. 진실 대처법은 최근에 대학 입학 시험 과목에 포함되었다.

--- p.549-550

죽은이들을 공경할 줄 알아야 한다.

죽은 사람을 헐뜯는 일이 있어선 안 된다. 특히 죽은 지 얼마 안되는 사람에 대해 험담을 하면 안 된다. 그 사람의 힘이 아직 이승에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주황색계에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사자들은 그 나름의 활동을 할 수 있다. 그들은 산자들을 은밀하게 관찰한다. 이승에서 사랑하던 사람들과 교신하려는 경우도 종종 있다. 우리가 저승으로 간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애정 어린 파동을 보내면, 그의 넋이 우리에게 와서 우리의 일을 도와 줄 수 있다. 반대로, 우리가 그에 대해 원망을 품고 있으면, 그의 넋은 더 이상 우리를 도울 수 없다.

--- pp.447-448

우리는 하샤신의 산중 장로와 완전히 화해가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샤신 타나토노트는 이제 다 목숨을 잃었고, 그와 동맹을 맺었던 세력들도 이성을 되찾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해는 우리의 일방적인 생각이었다. 우리 타나토드롬에 찾아와 얼마간 정중한 모습을 보여준 뒤로, 산중 장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옛날로 돌아가 있었던 것이다. 하샤신 타나토노트는 없고, 종교들 간에 대협정이 맺어져 있는 상황인지라, 그는 돈을 주고 타나토노트를 고용해서 작은 비행대를 만들었다.

그가 우리에게 텔레파시를 발했다.

"범종교 협력주의는 다른 종교들을 잠재우고 그 틈에 유대 인들이 천국을 독차지하려는 속임수일 뿐이다."

프페디가 반박한다.

"영계는 누구의 것도 아니오. 따라서 영계에서 일체의 폭력을 몰아내자는 데 합의한 것은 당연한 일이오."

마지막 하샤신이 성을 낸다.

"라비들이 말장난에 능하다는 걸 잘 알아. 한 번 속지 두 번 속겠나."

그의 비행대에 우리 어린 시절의 적이었던 뚱보 마르티네스가 끼어 있다. 기이한 악연이다. 그는 영계 탐사 초기, 타나토노트들이 무수히 죽어가던 시절에 타나토노트 후보로 지원했다가 탈락된 바 있다. 그 때 그는 우리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는 이제 우리를 미워하고 있다. 우리는 죽을 게 뻔한 상황에서 그를 구해 주었던 셈인데, 바로 그것 때문에 그는 우리를 더 미워하고 있는 것이다. 참 이상한 일이다. 우리에게 해를 입혔던 사람들은 자기들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우리 탓만 한다. 우리가 그들에게 도움을 주면 줄수록 그들의 증오심은 더 깊어간다.

--- pp.559-560

온 힘을 기울여 슬픔과 괴로움을 멀리 하고 항상 기쁨 속에 사는 것은 우리의 크나큰 의무이다. 사람에게 생기는 모든 병은 기쁨이 훼손되는 데서 비롯된다. 기쁨이 훼손되는 것은 신명(니군)과 열 가지 생체 리듬(데피큄)이 비틀리기 때문이다. 기쁨과 신명을 잃으면 사람에게 질병이 닥친다. 기쁨은 모든 처방 가운데 으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안에서 오로지 긍정적인 요소만을 찾고 그것에 애착을 가져야 하느니라.

--- p.457

아까 로즈가 하던 대로 나도 빛의 산을 넘는다. 보인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다. 일곱 천계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는 엄청난 것이 있다. 문득 나는 모든 것을 깨닫는다. 우리의 생각은 얼마나 사실과 먼 것이었던가! 아무도 그것이 있으리라고 기대하지 못했던 것은 아주 당연하다. 터무니없다, 정말 터무니가 없다.

블랙홀의 깊은 속, 그 속의 속, 다시 그 속의 속이 보인다. 그저 얼떨떨할 따름이다. 그것은 전혀 내가 생각하던 것이 아니다. 격한 감동으로 내 영혼이 전율한다. 이제 나는 안다. 저승 건너편에 무엇이 있는지. 죽음 저쪽에 무엇이 있는지. 거기에 있는 것은.....

--- p.741

문득 나는 모든 것을 깨닫는다. 우리의 생각은 얼마나 사실과 먼 적이였던가! 아무도 그것이 있으리라고 기대하지 못했던 것은 아주 당연하다. 터무니 없다,정말 터무니가 없다. 블랙홀 깊은 곳, 그 속의 속, 다시 그 속의 속이 보인다. 그저 얼떨떨할 따름이다. 그것을 전혀 내가 생각하던 것이 아닝댜. 격한 감동으로 내 영혼이 전율한다. 이제 나는 안다. 저승.건터편에 무엇이 있는지. 죽음 저쪽에 무엇이 있는지 거기에 있는 것은.....

--- p.741

나는 뒤로 물러섰다.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 든다. 놀라움이 너무나 커서 내 영혼이 굳어 버린 것 같다. 손가락에서는 여전히 피가 솟고 있다. 해골 가면 뒤에는 그저 해골이 있을 분이다. 또 다른 죽음의 얼굴이다. 하얀 사탱 옷을 입은 여인이 가면을 하나씩 벗을 때마다 그 속에는 또 다른 가면이 들어 있다. 여인은 그런 식으로 백여 개의 가면을 벗이 던진다. 한결같이 죽음을 상징하는 얼굴들이다.죽음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죽음은 죽음이고 죽음이고 죽음이고 죽음이고 죽음일 뿐이다. 여인이 다시 거대한 괴물로 변한다. 다리가 문어발처럼 변하더니 나를 휘감는다. 나는 있는 힘을 다해 저항한다. 이제야 브레송이 겪었던 공포를 이해할 것 같다.

--- p.474

그대 길가메슈여 언제나 배가 가득하도록 먹고 밤낮으로 즐겁게 지낼지라. 그대 인생의 하루하루를 열락에 찬 축제로 만들라. 의복을 정결하고 화사케 하고 얼굴과 몸을 깨긋하게 씻을 지라. 그대 손을 잡는 아이를 어루만져 주고 품에 안긴 아내에게 기쁨을 주라.인간이 지닌 권리란 그저 그런것 뿐일지니.<길가메슈의 서사시>

--- p.785.

266. 카르마 점수 계산법

막심 빌랭의 '어던 영혼과의 대화'가 나온 뒤로, 우리는 환생의 고리를 끊고 순수한 정령이 되기 위해서는 선업 점수 600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아망딘은 성 베드로에게 다시 문의하여 더욱 정확한 정보를 알아냈다. 그리하여 대천사들이 영혼을 심판할 때 적용하는 채점 기준이 밝혀졌다. 그것을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 p.666-667

181.수피즘 철학

나는 없어지고 내 육신을 이루던 조각들은
태초의 고향인 저 하늘에 던져졌다.
모든 조각들은 감옥과도 같은 바로 이 내가 두려워
술에 취하듯 보이지 않는 분께 도취하여 사랑에 빠져 있다.

시간이 이 파란 많은 삶을 끝내 주리라
소멸이 늑대처럼 다가와 이 양떼를 풍비 박산 내리라
사람의 마음에 저마다 오만이 가득하나
죽음이 몰아쳐 오면 그 거만한 고개가 수르러지리라.
--잘랄 알 딘 알 루미, <4행 시집>

프랑시스 라조르박의 논문, '죽음에 관한 한 연구'에서 발췌

--- p.443

리뷰/한줄평58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9.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베르나르 베르베르 “내 서재는 기쁨의 랑데부”
    베르나르 베르베르 “내 서재는 기쁨의 랑데부”
    2013.11.26.
    기사 이동
선택한 상품
14,220
1 14,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