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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이욱연
문학동네 2011.02.25.
원제
阿Q正傳
베스트
중국소설 15위 소설/시/희곡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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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
1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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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x 자오옌녠 목각 판화 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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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아Q정전

루쉰 연보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2

魯迅,본명 : 저우수런(周樹人), 자 : 위차이(豫才)

중국의 문학가, 사상가, 혁명가이자 교육가. 본명은 저우수런이고 자는 위차이이다. 중국 현대 문학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루쉰은 당대의 중국 예술과 화에서 다른 어떤 작가와도 비견될 수 없는 위치를 차지한다. 중국 공산당이 국민적 영웅으로 찬양한 루쉰은 중국혁명의 지적 원천으로서 추앙받아 왔으며, 마오쩌둥을 위해 사상적 기반을 마련한 인물이기도 하다. 저장성 사오싱(紹興)의 지주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조부의 하옥, 아버지의 병사 등으로 어려서부터 고생스럽게 살았다. 청년시대에 진화론과 니체의 초인철학, 톨스토이의 박애사상의 영향을 받았다. 1898년 난징의 강남수사학당에 입학,
중국의 문학가, 사상가, 혁명가이자 교육가. 본명은 저우수런이고 자는 위차이이다. 중국 현대 문학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루쉰은 당대의 중국 예술과 화에서 다른 어떤 작가와도 비견될 수 없는 위치를 차지한다. 중국 공산당이 국민적 영웅으로 찬양한 루쉰은 중국혁명의 지적 원천으로서 추앙받아 왔으며, 마오쩌둥을 위해 사상적 기반을 마련한 인물이기도 하다.

저장성 사오싱(紹興)의 지주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조부의 하옥, 아버지의 병사 등으로 어려서부터 고생스럽게 살았다. 청년시대에 진화론과 니체의 초인철학, 톨스토이의 박애사상의 영향을 받았다. 1898년 난징의 강남수사학당에 입학, 당시의 계몽적 신학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1902년 졸업 후 일본에 유학, 고분학원을 거쳐 1904년 센다이의학전문학교에 입학하였으나, 문학의 중요성을 통감하고 의학을 단념, 국민정신의 개조를 위하여 문예 활동에 힘썼다.

1905~1907년 혁명당원의 활동에 참가하고, ‘마라시력설’, ‘문화편지론’ 등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 무렵 유럽의 피압박민족 및 슬라브계 작품에 공감하여 1909년 동생 저우쭤런(周作人)과 ‘역외소설집’을 공역하는 한편, 망명중인 장빙린(章炳麟)에게 사사하였다. 1909년 귀국하여 고향에서 교편을 잡다가 1911년 신해혁명이 일어나자, 남경임시정부와 북경정부의 교육부원이 되어 일하면서 틈틈이 금석 탁본의 수집, 고서 연구 등에 심취하였다. 1918년 문학혁명을 계기로, 처음으로 ‘루쉰(魯迅)’이라는 필명을 사용, 중국현대문학사상 첫번째의 백화소설인 ‘광인일기’를 발표하여 신문학운동의 기초를 다졌다.

5·4운동 전후 ‘신청년’ 잡지의 일에 참가하여 ‘5·4’ 신문화운동의 선봉이 되었다. 1918년에서 1926년에 이르는 동안 창작을 계속하여 소설집 ‘눌함’, ‘방황’, 논문집 ‘분(墳)’, 산문시집 ‘야초’, 산문집 ‘조화석습’, 잡문집 ‘열풍’, ‘화개집(華蓋集)’, ‘화개집 속편’ 등을 출판하였다. 이 중에 ‘공을기(孔乙己)’, ‘고향’, ‘축복’ 등을 발표하여 중국 근대문학을 확립하였는데, 1921년 12월에 발표된 중편소설 ‘아Q정전(阿Q正傳)’은 중국현대문학사상 불후의 대표작으로 세계적 수준의 작품이다. 많은 외국 작가의 작품을 번역하였고, 1920년 이후에는 베이징대학, 베이징여자사범대학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

1924년 저우쭤런과 어사사를 조직하고, 1925년 청년문학사와 미명사(未名社)를 조직하였으나, 1926년 8월 베이양 군벌의 문화 탄압과 격돌한 베이징 학생애국운동 지지로 말미암아 베이징을 탈출, 아모이대학 중문과 주임으로 부임하고, 1927년 1월 당시의 혁명 중심 광저우(廣州)에 이르러 중산대학의 교무주임이 되었다. 1927년 가을 상하이의 조계에 숨어 쉬광핑(許廣平)과 동거하며 문필생활에 몰두하는 한편, 창조사, 태양사 등 혁명문학을 주창하는 급진적 그룹 및 신월사(新月社) 등 우익적 그룹에 대한 논전을 통하여 매우 전투적인 사회 단평(短評)의 문체를 확립하였다.

한편 소비에트 러시아 문학작품을 번역하여 소개하기도 하였다. 1930년 전후하여 중국자유운동대동맹, 중국좌익작가연맹과 중국민권보장동맹에 참가하여 국민당 정부의 독재 통치와 정치 박해에 항거하였다. 1931년 만주사변 뒤에 대두된 민족주의 문학, 예술지상주의 및 소품문파(小品文派)에 대하여 날카로운 비판을 가하였다. 1927년부터 1936년까지 역사소설집 ‘고사신편’을 출판하였고, 대부분의 작품과 잡문은 ‘이이집’, ‘삼한집’, ‘이심집’, ‘남강북조집’, ‘위자유서’, ‘준풍월담’, ‘화변문학’, ‘차개정잡문’, ‘차개정잡문 이편’, ‘차개정잡문 말편’, ‘집외집’과 ‘집외집습유’ 등에 수록되었다.

또 1931년부터 판화 운동도 지도하여 중국 신판화의 기틀을 다졌다. 루쉰의 일생은 중국 문화사업에 지대한 공헌을 이룩하였다. ‘미명사(未名社)’, ‘조화사(朝花社)’ 등 문학 단체를 영도하고 지지하였으며, ‘국민신보부간’, ‘망원(莽原)’, ‘어사(語絲)’, ‘분류(奔流)’, ‘맹아(萌芽)’, ‘역문(譯文)’ 등 문예잡지를 주편하였고, 청년 작가를 열성적으로 적극 배양하였다. 외국의 진보된 문학 작품을 번역하는 데 힘쓰고, 국내외의 저명한 회화, 목각을 소개하였으며, 대량의 고전문학을 수집, 연구, 정리하고, ‘중국소설사략’, ‘한문학사강요’를 저술하였으며, ‘혜강집’을 정리하고 ‘회계군고서잡록’, ‘고소설구침(古小說鉤沈)’, ‘당송전기록’, ‘소설구문초’ 등등을 집록하였다. 죽기 직전에는 항일투쟁 전선을 둘러싸고 저우양(周揚) 등과 논쟁을 벌이기도 하였으나, 그가 죽은 뒤에는 대체로 그의 주장에 따른 형태로 문학계의 통일전선이 형성되었다.

그의 문학과 사상에는 모든 허위를 거부하는 정신과 언어의 공전이 없는, 어디까지나 현실에 뿌리박은 강인한 사고가 뚜렷이 부각되어 있다. 1936년 10월 19일 폐결핵으로 말미암아 상하이에서 세상을 떠나고 민중 만여 명이 자발적으로 공제(公祭)를 거행하여 훙자오만국공묘에 묻혔다. 1956년 루쉰의 유해는 훙커우공원에 이장되었다. 1938년 ‘루쉰전집’ 20권이 출판되었다. 그를 혁명의 모범이자 사상의 근원으로 여긴 마오쩌둥에 의해 20세기 내내 중국을 지배한 개혁과 혁명적 변화의 선동가로서 거의 신적인 존재로까지 추앙받았다.

인민정부 성립 후, 루쉰의 저서는 분야별로 나뉘어 ‘루쉰전집’ 10권, ‘루쉰역문집’ 10권, ‘루쉰일기’ 2권, ‘루쉰서신집’이 간행되었고, 루쉰이 편교(編校)한 고적(古籍) 여러 종류도 다시 간행되었다. 1981에는 ‘루쉰전집’ 16권이 출판되었다. 베이징, 상하이, 사오싱, 아모이 등지에는 전후하여 루쉰 박물관, 기념관 등이 건립되었다.

루쉰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이징사범대학교 대학원 고급 진수과정을 수료했고 하버드대학교 페어뱅크 중국연구소 방문교수를 지냈다. 현재 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아시아와 한국 현실에서 출발해 루쉰을 연구하고 다시 읽으면서 루쉰의 현재적 의미를 발굴하는 작업을 하는 한편, 루쉰 소설과 산문을 꾸준히 번역해왔다. 최근에는 청년들과 함께 루쉰을 읽으면서 한국 사회의 오늘과 내일을 고민하고 있다. 우리 삶과 우리 현실을 위해 중국 문학과 문화를 우리 시각으로 연구하고 풀어내는 책을 쓰고 있다.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이징사범대학교 대학원 고급 진수과정을 수료했고 하버드대학교 페어뱅크 중국연구소 방문교수를 지냈다. 현재 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아시아와 한국 현실에서 출발해 루쉰을 연구하고 다시 읽으면서 루쉰의 현재적 의미를 발굴하는 작업을 하는 한편, 루쉰 소설과 산문을 꾸준히 번역해왔다. 최근에는 청년들과 함께 루쉰을 읽으면서 한국 사회의 오늘과 내일을 고민하고 있다.

우리 삶과 우리 현실을 위해 중국 문학과 문화를 우리 시각으로 연구하고 풀어내는 책을 쓰고 있다.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이징사범대학교 고급 진수과정을 수료하였고 하버드대학교 페어뱅크 중국연구소 방문교수를 지냈다. 현재 서강대 중국문화전공 교수로 재직중이다. 중국 현대문학과 현대문화를 연구하면서 현대 중국인들의 속내를 섬세하게 탐구하는 작업에 매진해왔다.

최근 출간한 『시대를 견디는 힘, 루쉰 인문학』에서는 루쉰과 동시대 문학 작품을 넓게 경유하며 근대 중국인들의 트라우마, 과도기를 살아낸 지식인들의 고뇌를 흥미롭게 우리 삶으로 끌어들인다. 오늘날 우리에게 중국은 가깝지만 먼 나라, 자유가 없는 나라, 공산당 국가로 단조롭게 정의되지만 다양한 산문 및 소설 속에 녹아 있는 그들의 시대적 고뇌는 우리를 비추어볼 수 있는 거울이 된다. 이욱연 교수의 섬세한 시선을 따라 근대 중국에서 현재 한국까지 이어지는 시대적, 세대적 과제를 통찰하고, 우리의 삶을 더욱 이롭게 하는 문학적 사유의 한 뿌리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지은 책으로 『이욱연의 중국 수업』, 『중국이 내게 말을 걸다』, 『이만큼 가까운 중국』, 『포스트 사회주의 시대의 중국 지성』, 『루쉰 읽는 밤, 나를 읽는 시간』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들풀』, 『광인일기』, 『고독자』, 『우리는 거대한 차이 속에 살고 있다』,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아큐정전』 등이 있다.

이욱연의 다른 상품

저자 : 자오옌녠 趙延年
중국의 대표적 판화가. 1924년 저장 성 후저우(湖州)에서 태어났다. 1938년 상하이미술전문학교에 입학해 조각을 배웠고, 광둥성립전시예술관(廣東省立戰時藝術館)(광둥성예술전문학교 전신) 미술과를 졸업했다. 편집자이자 작가로 저장성 미술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중국미술학원 교수, 중국판화가협회 고문, 저장성미술가협회 고문, 저장성판화가협회 명예회장 등을 맡고 있다. 1991년에 중국미술가협회와 중국판화가협회에서 시상하는 ‘중국신흥판화걸출공헌상(中國新興版畵傑出貢獻賞)’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품으로 「나무를 진 사람(負木子)」, 「루쉰 선생(魯迅先生)」 등이 있고, 『자오옌녠 판화선집』을 출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3쪽 | 133g | 132*195*20mm
ISBN13
9788954614122

출판사 리뷰

중국 근대문학의 선구자 루쉰의 대표작을
예술적 판화와 정확한 번역으로 읽는다!


루쉰의 대표작 『아Q정전』을 중국의 대표 판화가 자오옌녠의 사실주의적 판화와 이욱연 교수의 맛깔스러운 번역으로 만난다. 자오옌녠은 판화라는 새로운 표현 형식을 통해 꾸준히 루쉰의 작품을 새롭게 해석하고 형상화해왔다. 그는 중국 판화계에서 루쉰 작품을 가장 깊이 있게 연구한 작가로 특히 목각에서 가장 탁월한 예술적 성취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는데, “궁극의 목각은 흑백을 정통으로 삼는다”는 루쉰의 명언에 따라 작품 대부분을 흑백 목각으로 제작하며 중국 흑백판화 분야에서 선두 역할을 해왔다. 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유명한 작품이 바로 『아Q정전』인데, 자오옌녠은 근대 중국 민중의 슬픈 자화상이라 할 수 있는 아Q의 욕망과 좌절을 흑백판화에 섬뜩하리만치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아Q정전』은 중국 인민문학출판사가 자오옌녠의 판화를 넣어 출간한 루쉰 작품집을 번역 저본으로 삼았다. 앞으로 이 작품집에 포함된 『들풀』과 『광인일기』 『새로 쓴 옛이야기』, 그리고 자오옌녠이 직접 이 네 권에 수록된 판화에 대한 예술적 구상과 목각 기법을 설명한 『루쉰 작품 도감』을 추가로 펴낼 예정이다.

중국 근대문학의 이정표와 같은 소설 『아Q정전』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루쉰의 대표작이다. 청조 말기, 신해혁명 전후의 중국사회를 아Q라는 시골 날품팔이를 주인공으로 삼아 그려낸 이 소설은 지역 유지와 그 가족들의 권세,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혁명에 대한 불안과 혁명의 소용돌이에서 희생되는 아Q의 허무한 인생을 코믹하리만치 현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아Q는 무기력하고 비겁한 인물이다. 작가는 이러한 아Q에게서 볼 수 있는 공허한 영웅주의와 그것과 표리를 이루는 불쌍한 패배주의의 현실을 비판하며, 자기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자기기만으로 호도하며 살아가는 이른바 ‘정신승리법’을 낡은 지식인과 중국인에게서 발견한다. 그들은 약자에겐 잔인하고, 강자에게는 아첨하며, 스스로의 책임을 남에게 미루고, 지난날의 영광을 부풀려 환상에 젖는다. 루쉰은 이를 당시 중국인이 지닌 노예근성과 자기위안으로 보았다. 아편전쟁 이후 모든 것을 잃었으면서도 옛 영화를 떠올리며 비굴하게 연명해나가는 중국인의 현실을 날카롭게 풍자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Q정전』이 세계문학사에 한자리를 점하게 된 것은 이른바 ‘정신승리법’이라는 독특한 인간 심성과 그 밑바탕이 된 시대성을 온전히 담아냈기 때문이다. 아무리 모욕을 당해도 저항할 줄 모르고 오히려 머릿속에서 정신적 승리로 소화해버리는 주인공 아Q를 보고, 당시 신해혁명의 쓰디쓴 좌절을 맛본 중국인들은 자신을 모델로 한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했다고 한다.

루쉰이 작품을 통해 이루고자 했던 참된 혁명은 단순히 정치적, 경제적 차원만이 아니라 사상과 가치관, 습관과 풍속, 인간관계 등 문명론적 차원에서까지 이루어지는 궁극적인 변혁이었다. 아Q를 묘사하면서 일말의 낭만적 허위도 허락하지 않은 것은 그러한 냉철한 현실인식과 중국 변혁에 대한 열망이 집약된 결과라 하겠다.

추천평

중국에는 아Q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일부 있는데, 그들은 언제고 자신이 승리하고 타인은 패배했다고 생각한다. - 마오쩌둥 (혁명가)
중국인의 본질을 깊이 해부한 책. 아Q의 부족함과 잘못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다. - 린지위 (전 중국국가도서관장, 철학자)
이 풍자적이고 사실적인 작품은 세계 어디서나 통한다. 프랑스대혁명 때도 아Q는 있었다. 나는 고뇌에 찬 아Q의 얼굴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 로맹 롤랑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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