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로테와 일곱 마리 괴물
220*290mm,양장, 양장
도리스 되리 글 / 율리아 캐겔 그림 / 김미경 역
계림북스쿨 2001.09.30.
가격
6,800
10 6,120
YES포인트?
3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그림책과 어린이

책소개

저자 소개

그림 : 율리아 캐겔
독일에서 태어났다.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어린이책을 공부했다. 많은 그림 전시회를 열었으며, 그림책에 그린 그림으로 상도 받았다.
저자 : 도리스 되리
독일에서 태어났다. 영화를 공부하여 유명한 영화 감독이 되었으며, 글을 쓰는 작가이기도 하다. 『로테는 공주가 되고 싶어요』와『뉴욕에 간 로테』같은 그림책을 비롯하여 많은 작품을 썼다.
역자 : 김미경
성균관대학교와 독일 칼스루에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어린이들에게 좋은 책을 알려주는 일을 한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쪽 | 41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427179

책 속으로

엄마가 방에서 나가자마자, 괴물 일곱 마리가 다시 나타났어요.
까망 괴물은 로테의 왕관을 쓰고,
빨가아, 노랑 괴물은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하양, 점박이 괴물은 인형을 던지며 놀고,
초록 괴물은 로테의 인형을 만지러 다가왔어요.
로테는 소리를 지르며 엄마에게 달려갔어요.

--- pp.7-8

엄마가 로테 방에서 나가자마자 괴물들이 또 나타났어요.
'이게 무슨 냄새지?' 빨강 괴물이 코를 킁킁 댔어요.
'오이 피클 냄새 같은데?' 초록 괴물이 말했어요.
'이제 오이 피클은 보기도 싫어!' 노랑 괴물이 말했어요.
'맞아. 나도 싫어!' 빨강 괴물이 대답했어요.
'나도!' 파랑 괴물이 투덜거렸어요.
'너무 많이 먹었나 봐.' 까망 괴물이 트림을 하면서 말했어요.

'다시는 오이 피클 안 먹을래.' 하양 괴물이 말했어요.
'그러면 뭐 할건데?'
로테가 조심스럽게 물었어요.
'텔레비전 볼 거야.' 초록 괴물이 말했어요.
'그거 좋겠는데.' 빨강 괴물이 말했어요.
'으응, 정말 재밌겠다.'
괴물들은 배가 아픈지 힘없이 말했어요.

로테는 텔러비젼을 켰어요
괴물들은 로테 뒤에 어정어정 따라갔어요
로테는 초록 괴물에게 리모컨을 주면서 말했어요
소리 너무 크게 하지마 엄마 주무시니까
로테는 벌뒤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방에서 나왔어요

--- p.

"자, 봐! 괴물은 없어.
자꾸 그렇게 생각하니까 괴물이 있는 것만 같은 거야."
"거짓말한 게 아니예요." 로테가 울면서 말했어요.
"이리 오렴."

엄마는 로테를 토닥거려 주었어요.
"예쁜 것들을 생각해 봐. 들에는 꽃이 활짝 피어 있고, 새끼 고양이는 살금살금 기어가네.
무당벌레랑 나비는 훨훨 날고, 새는 노래해."

--- pp.11-12

"자, 봐! 괴물은 없어.
자꾸 그렇게 생각하니까 괴물이 있는 것만 같은 거야."
"거짓말한 게 아니예요." 로테가 울면서 말했어요.
"이리 오렴."

엄마는 로테를 토닥거려 주었어요.
"예쁜 것들을 생각해 봐. 들에는 꽃이 활짝 피어 있고, 새끼 고양이는 살금살금 기어가네.
무당벌레랑 나비는 훨훨 날고, 새는 노래해."

--- pp.11-12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