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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마리아에게 천사를 보내셨어요.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했어요.
"마리아, 하나님이 보내시는 아기를 낳을 거예요." 베들레헴의 한 마구간에서 아기가 태어났지요. 마리아는 아기의 이름을 '예수'라고 했어요. 또 천사는 들판의 양치기들에게 알렸어요. "모든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해 줄 아기가 태어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