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작가. 1978년 서울 출생으로 숭실대학교 휴학 중이다. 1996년 7월부터 판타지 최고의 걸작으로 칭송받고 있는『비상하는 매』를 PC통신 하이텔과 나우누리에 연재하기 시작하여 1998년 8월에 완결하였다. PC통신에 『선다운 블리딩』『구명의 기사』등을 연재하다가 군에 입대하여 잠시 활동을 중단하였고, 전역 후 다시 글을 연재하였다. 두터운 독자층이 있으며, 이러한 독자들과 활발한 의견개진을 나누는 등 국내 장르 작가 중 가장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넥스비전 미디어웍스 대표이사직을 역임하고 있으며, 항상 새로운 즐거움을 위한 창작에 몰두하고 있다.
1978년 1월 12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정목 초등학교와 영도 중학교, 강서 고등학교를 별 어려움 없이 다니다 졸업하였다. 그러나 숭실대학교 전자전기동실 공학부에 진학해서는 학사경고를 두 번이나 받으며 휴학을 하기도 했다. (주)풀바람 시스템에 견습으로 입사하였지만 며칠 못 가 곧바로 그만두게 됨으로 짧은 사회생활을 마감한다. 현재 다음 작품을 준비하며 군생활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