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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깨비가 말했어요.
"동생을 잘 돌보아 주렴." 형이 아기를 보고 있어요. "까꿍, 까꿍." 아기가 잠이 들었어요. 형은 심심해졌어요. 그래서 장난으로 요술을 부렸어요. "수리수리 마하수리 깨소금." --- pp.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