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맘대로 아빠 맘대로 아들
소윤경 그림
국민서관 2006.12.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작은거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옹기장이 의사
이별 파티
맘대로 아빠 맘대로 아들
새로운 친구들
책 선물
옹기 종기 강종기
독 속에서 만난 동자승
엄마가 보낸 이메일
두 번째 가출
수경이의 아픔
없어진 옛날 독
아빠의 오랜 꿈
흙더미에 깔린 대주네
옹기 전시회

저자 소개 1

그림소윤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파리국립8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전공하고, 회화 작가로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전시에 참가했다. 그림책 『내가 기르던 떡붕이』, 『레스토랑 sal』, 『콤비 combi』, 『호텔 파라다이스』를 쓰고 그렸고, 동화 「다락방 명탐정」 시리즈,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거짓말 학교』, 『컬러 보이』, 『김원전』, 『무대는 언제나 두근두근』, 『레스토랑 Sal』, 『요괴 소년』, 『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 『일기 감추는 날』, 『벌거벗은 임금님』, 『내가 형이랑 닮았다고?』, 『각시각시 풀각시』, 『건방진 도도군』, 『소심쟁이 김건우』, 『아기도깨비와 오토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파리국립8대학에서 조형 예술을 전공하고, 회화 작가로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전시에 참가했다. 그림책 『내가 기르던 떡붕이』, 『레스토랑 sal』, 『콤비 combi』, 『호텔 파라다이스』를 쓰고 그렸고, 동화 「다락방 명탐정」 시리즈, 『캡슐 마녀의 수리수리 약국』, 『거짓말 학교』, 『컬러 보이』, 『김원전』, 『무대는 언제나 두근두근』, 『레스토랑 Sal』, 『요괴 소년』, 『아기도깨비와 오토제국』, 『일기 감추는 날』, 『벌거벗은 임금님』, 『내가 형이랑 닮았다고?』, 『각시각시 풀각시』, 『건방진 도도군』, 『소심쟁이 김건우』, 『아기도깨비와 오토 제국』, 『거짓말 학교』 등이 있습니다.

소윤경의 다른 상품

글쓴이 : 오은영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 공부
1999년 동시로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대산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아 『우산 쓴 지렁이』 동시집 저술
『넌 그럴 때 없니?』로 은하수 동시문학상 신인상 수상
『귀찮은 아이』『단군 신화』『내 친구는 초록 도마뱀』등 저술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362g | 152*215*20mm
ISBN13
9788911026807

출판사 리뷰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다른 입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차이는 서로가 한 걸음씩 다가가려고 노력할 때 좁힐 수 있답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 시골로 내려간 맘대로 아빠와 자기밖에 모르는 맘대로 아들 종기.
아빠랑 아들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종기는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워 갑니다.

그래, 난 나밖에 모른다.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런가, 뭐?
모두들 부러워하는 직업인 의사를 그만두고 옹기장이가 된 아빠를 따라 시골로 전학 간 종기. 그때부터 종기는 마음에 드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옹기를 좋아하는 아빠, 혼자만 서울에 남은 엄마, 책 읽느라 말할 시간이 없다는 수경이, 늘 종기에게 화를 내는 대주……. 다른 사람들은 모두 마음대로 굴면서, 자기한테만 이해하라고 하는 것 같아 화가 난 종기는 괜히 화를 내기도 하고, 집을 나가 보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 몰래 오래된 간장독 속에 숨어 들어간 종기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납니다. 눈을 떠 보니 그곳은 독 속이 아니라 까까머리 동자승이 살고 있는 조용한 암자였던 것입니다. 오래된 독 속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종기에게, ‘네가 먼저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가라’고 가르쳐 준 동자승은 누구일까요?

서로에게 한 걸음씩, 더 가까이
자기밖에 모르는 요즘 아이 종기와 의사를 그만두고 옹기장이가 된 아빠는 ‘니까’라는 함정에 빠졌습니다. ‘아들이니까, 아빠니까 이해해 줄 거야,’ 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바람에 오해와 상처가 쌓인 아빠와 아들.

자기밖에 모르는 요즘 아이 종기가 겪는 갈등은, 우리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혹은 또래 집단에서 누구나 한번쯤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나’에서 한 걸음 나아가 ‘서로’가 되기 위해서, 아빠는 종기에게 특별한 비법을 알려 줍니다. 바로 ‘라면 비법’이지요. 아빠가 가르쳐 준 ‘라면 비법’은 종기에게 아빠와 아들, 친구와 친구 사이를 푸는 열쇠가 되어 줍니다.
이 책 속에 숨겨진 ‘라면 비법’을 찾아, 다른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서로가 한 걸음씩 다가가면, 두 걸음을 좁힐 수 있답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