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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Lucado,맥스 루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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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기로 마음을 정하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우리의 선량함 때문인가? 아니면 우리의 친절 때문인가? 또는 우리의 믿음 때문인가? 아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친절과 큰 믿음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가 완전한 사랑으로 사랑할 수 없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완전한 사랑으로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 참 기쁘지 않은가?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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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어떠한 성품을 지녔는지 우리는 익히 잘 알고 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고전 13:4~8) 몇 년 전 어떤 사람이 이 구절에 나오는 ‘사랑’ 대신 내 이름을 넣어 읽어보라고 했다. 그렇게 해보았다. 그랬더니 나는 거짓말쟁이가 되었다. “맥스는 오래 참고 맥스는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맥스는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그 정도도 충분했다! 더 이상 읽을 수 없었다. 사랑이라는 단어 대신 그리스도의 이름을 넣어보자. 그리고 진실되게 들리는지 확인해보자. “예수님은 오래 참고 예수님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예수님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이 성경 구절을 읽으며 우리가 행할 수 없는 사랑을 생각하는 대신 우리가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을 -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자.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