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별 / 마지막수업
양장
베스트
프랑스소설 top100 6주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마지막 수업
살 집을 마련하다
아를르의 연인
두 여관집
상기네르의 등대
세미얀트 호의 최후
황금 두뇌를 가진 사나이
큐큐낭의 사제
노인
산문의 환상시
비크시우의 지갑
시인 미스트랄
교황의 당나귀
밀감
세 번의 노래 미사
메뚜기
고세 신부의 불로주
향수

저자 소개 2

알퐁스 도데

관심작가 알림신청
 

Alphonse Daudet

남프랑스 님에서 출생.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사환으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857년 형이 있는 파리에 가서 문학에 전념하며 시집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 Les Amoureuses』을 발표, 이것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 후에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라르를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아내 쥘리의 내조로 행복한 57년의 생애를 파리에서 보냈다. 그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더불어 자연주
남프랑스 님에서 출생.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사환으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857년 형이 있는 파리에 가서 문학에 전념하며 시집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 Les Amoureuses』을 발표, 이것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 후에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라르를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아내 쥘리의 내조로 행복한 57년의 생애를 파리에서 보냈다. 그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더불어 자연주의의 일파에 속했으나 선천적으로 민감한 감수성, 섬세한 시인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적인 면이 넘치는 유연한 문체로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고향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착심을 주제로 하여 인상주의적인 자신만의 작풍을 세웠다. 그의 문장은 보여 줄 것이 많은 예술가의 문장이자 시니컬하면서도 동정심을 담은 시인의 문장이다. 익살스런 농담에서부터 더없이 섬세한 환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주제를 다룰 수 있는 재치를 가지고 있었기에 학자들부터 군중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매혹했다.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 경험담으로 작품에 활기를 부여할 줄 알았던 그는, 세월이 흘렀어도 빛바래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아름다운 문학’을 느끼게 한다.

알퐁스 도데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을 다니던 중 영국으로 건너가 랭커스터대학교에서 비교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영국에 거주하면서 번역가로 일하는 틈틈이 영국 문화를 한국에 소개하는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프랭클린 자서전』,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사람으로 산다는 것』, 『동물농장』, 『그리스인 조르바』, 『습관의 벽을 깨뜨려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등이 있다.

강미경의 다른 상품

그림 : 신혜원
1969년 서울 출생, 1991년 여성미술 공모전 동상(세종문화회관), 1992년 일본 국제미술가협회 공모전 장려상 수상(우에노미술관), 1992년 춘추회(시립미술관), 1992년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00주년기념 오늘의 한국 현대회화전, 1992년 목우회(국립현대미술관), 1993년 현대미술대전, 1993년 제 1회 개인전, 1996년 홍대미술교육원 10주년기념 작품전, 현대 한국화 실기대전에 수록 외 단체전 다수.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50g | 110*193*20mm
ISBN13
9791186966051

출판사 리뷰

프랑스 서정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알퐁스 도데의 명 단편선

섬세하고 서정적인 문체로 그려낸 풍경화 같은 사랑 이야기, 인생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주옥같은 작품들이 담겼다. 사랑과 감성의 시각으로 자연을 바라보며 연민과 미소, 눈물과 풍자, 유머를 가미한 소재들을 작품 속에 담아낸 알퐁스 도데는 19세기 프랑스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이며, 우리에게도 친숙하다.

1840년 남프랑스 님므에서 태어나 13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한 알퐁스 도데의 천재적인 문학성은 그의 수많은 작품에도 잘 나타나 있지만 사실 그의 젊은 시절은 그리 풍요롭지 못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1857년 파리에서 어렵게 문학을 시작했다. 그런 탓에 그의 문학 작품 속에는 가난하고 소외된 인물들이 자주 등장해 삶의 연민과 휴머니즘을 느끼게 한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작품인 [별]뿐 아니라 [살 집을 마련하다], [노인], [산문의 환상시] 등 많은 작품이 그 배경을 남프랑스의 프로방스로 두고 있다. 해안 알프스, 에스테렐 산맥 등 굵직한 산맥과 접하고 있어 일찍부터 프로방스의 사람들은 산속에서 양을 키우고 포도를 재배했다. 알퐁스 도데는 프로방스의 한갓지고 평화로운 풍경을 목가적이고 서정적으로 묘사해, 쓰인 당시부터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인 미스트랄]에 나오는 프레드리크 미스트랄은 프로방스의 언어와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평생을 바친 시인이자 언어학자였다. 그런 미스트랄을 도데가 자신의 한 단편의 주인공으로 삼은 것은 미스트랄을 향한 도데의 깊은 존경과 애정을 여실히 보여 준다. 미스트랄뿐 아니라 도데는 [마담 보바리]의 작가 플로베르, [목로주점]의 작가 에밀 졸라와도 친분이 있었는데 그 동료 작가들이 인간의 삶을 냉정한 시각으로 그려낸 것과는 달리 도데의 작품 전반에는 인간을 향한 따뜻하고 깊은 애정과 연민이 녹아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통해 그가 개인 삶의 비극을 넘어 민족 역사의 고통에도 고개 돌리지 않은 작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알퐁스 도데의 서정성이 빛나는 이유는 그가 음울하고 절망적인 인간사에 대한 이해와 공감, 연민을 마음 깊이 품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