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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 문화 기행
이희수
청아출판사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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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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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15day 문명과 자연의 여유로운 조화 지중해
터키-그리스-이탈리아-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알제리-튀니지

16~27day 유럽과 아시아의 관문 중동
이집트-요르단-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라크-이란-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

28~32day 아프리카
케냐-탄자니아-남아프리카공화국

33~50day 유럽
영국-프랑스-스위스-오스트리아-체코-독일-발트 해 국가(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에스토니아-러시아

51~66day 아시아
인도-파키스탄-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캄보디아-베트남-중국-일본

67~69day 중앙아시아
몽골-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70~80day 아메리카
캐나다-미국-멕시코-쿠바-브라질-아르헨티나-페루

저자 소개 1

李熙秀

튀르키예(옛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화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40년간 이슬람권 전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이슬람 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이슬람 지역의 도시 곳곳을 다니며 탐구하고 기록했다. 이스탄불만 196번을 다녀왔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와 이슬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서양 중심의 보편적 역사관을 넘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중동 지역의 역사와 그 토양에서 발아한 이슬람 문명을 조망하고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튀르키예(옛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화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40년간 이슬람권 전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이슬람 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이슬람 지역의 도시 곳곳을 다니며 탐구하고 기록했다. 이스탄불만 196번을 다녀왔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와 이슬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서양 중심의 보편적 역사관을 넘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중동 지역의 역사와 그 토양에서 발아한 이슬람 문명을 조망하고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인류 본사』, 『이희수의 이슬람』, 『세상을 바꾼 이슬람』, 『터키사 100』, 『터키 박물관 산책』, 『헤이트』(공저), 『한국어-터키어사전』(공저) 등 80여 권을 쓰고, 『중동의 역사』, 『금의 역사』, 『문명의 대화』 등 1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 중 『이슬람과 한국문화』는 아랍어, 터키어, 이란어로 번역 출간되어 한국과 이슬람 세계의 교류를 밝히는 저술로 평가받았으며,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고대 페르시아 서사시 『쿠쉬나메』를 발굴해 우리말로 옮겨 국내에 소개했다.

이희수의 다른 상품

저자 : 이희수
현재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처음 터키 이스탄불에서 역사박사 학위를 받음.
중동-이슬람 문화 전문가로 여러 국제기구 연구원 생활.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20년 동안 꾸준히 문화기행서도 쓰고 강연회도 함.
저자 : 이강온
이스탄불에서 태어남.
현재 역사와 사회학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아버지인 이희수씨를 따라 어릴 때부터 자주 여행했던 경험으로 책을 집필함.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47쪽 | 880g | 규격외
ISBN13
9788936803629

출판사 리뷰

아빠와 딸이 함께 하는 세계여행
<80일간의 세계문화기행>은 국내 중동 분야 최고의 학자인 이희수 교수와 그 딸 강온이가 함께 집필한 책입니다. 여행지에 대한 기본 정보나 쉽게 알 수 있는 정보를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을 통해 알게 되고, 강온이의 느낌과 감동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쉽고 친근한 책으로 탄생했습니다.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는 여행을 가족이 함께 하는 것! 비단 타인만이 아닌, 가족 구성원끼리의 이해를 높이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아버지의 친근한 설명과 함께 우리 눈높이에 맞는 여행을 한다면 좀 더 깊이 있는 접근이 가능할 거예요. 온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여행. 이 책을 통해 꿈꿔 보세요.

내 꿈은 고등학교 때 세계일주 떠나는 거야!
많은 친구들의 꿈은 세계일주를 떠나는 거래요. 실제로 간 친구들도 있고, 아직까지 마음속에 꿈으로 간직한 친구들도 있을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여행을 하고 싶나요? 많은 사람과 만나는 여행. 박물관 미술관에서 옛 향기를 고스란히 느끼는 여행. 장대한 유적지에서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여행. 그것은 모두 우리가 직접 선택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제 아빠와, 엄마와, 딸과, 아들과 머리를 맞대보세요. 책 속에는 그런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역사를 보고, 도시를 보고, 사진을 보고, 여행의 목적지를 정하는 거지요!

터키의 수도는 이스탄불, 캐나다의 수도는 밴쿠버?
땡! 터키의 수도는 앙카라, 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입니다. 헷갈리죠? 엄마와 아빠한테도 물어볼까요? 잘못 알고 있는 어른도 많을 거예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행은 특히 그렇지요. 어떤 나라의 수도가 어디인지, 사람들은 주로 어떤 종교를 믿는지, 어떤 말과 돈을 사용하며, 독특한 역사와 사회의 모습은 어떤지. 이런 것들을 알면 알수록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더욱 풍부해집니다. <80일간의 세계문화기행>에는 그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도 직접 겪고 체험한 생생한 정보들로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하나둘씩 알아가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나도 그 나라로 날아가고 싶어집니다. 이제 여행의 시작은 공부입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보아요.

80일간의 세계문화기행
이제부터 세계 51개 나라의 정치, 문화, 사회, 역사 등을 한 번에 여행해 봐요. 이희수 교수님이 알려주는 기본적인 정보부터 딸 강온이가 느끼는 감동까지 모두 들어 있답니다.
특히 제일 처음 실려 있는 대륙과 나라의 지도는 주요 도시 정보와 함께 나라의 크기, 통화, 종교, 정치 체제까지 핵심적인 정보를 담고 있어요. 여행의 꿈을 키우는 동시에 재미있게 공부하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700여 컷의 컬러 도판, 아빠와 딸의 귀여운 일러스트는 읽는 재미를 더하지요.
또 한 가지, 이 책은 유명한 여행지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세계에는 미국이나 유럽 외에도 다른 나라가 아주 많아요. 아프리카부터 중동의 곳곳, 세계 문명과 역사의 중심지를 모두 포함합니다. 교과서에서나 만나는 메소포타미아 문명, 치첸이차, 그리고 전 세계에 펼쳐진 생생한 역사의 현장, 전통 문화의 면면을 두루두루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또 여행을 꿈꾸는 성인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강렬한 꿈을 가질 거예요.

이 책을 읽는 재밌게 방법

1. 지도는 세계를 보는 첫걸음!
여행 전에 사전답사를 해볼까요? 우리가 갈 나라와 도시들은 어디에 위치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각 도시들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까지 한꺼번에 알 수 있답니다.
2. 가장 기본적인 나라정보를 내 손에!
나라가 입헌군주제 국가인지, 공화국인지 궁금한가요? 어떤 말을 쓰고, 종교는 어떤지, 나라의 크기와 인구, 국기의 모양까지 싹싹 알아봅시다.
3. 입맛대로 골라 읽는다!
역사, 문화, 자연, 도시 등 8개의 주제별로 나누어서 서술되어 있습니다. 각 주제가 유기적인 연관을 가지면서, 동시에 하나의 주제만으로도 충분한 읽을거리가 됩니다.
history: 나라와 도시에 얽힌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라의 이름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도시는 어떻게 생긴 지도요!
city: 각 나라에는 어떤 도시들이 있을까요? 도시의 특징과 풍경에 대해서 살펴볼 거예요.
culture: 우리나라에 탈춤이 있는 것처럼, 남미의 국가에는 살사가 있죠? 독특한 그 나라만의 문화, 만나 봐요.
nature: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져요. 특히 주목해야 할, 그리고 빼놓지 말고 봐야 할 자연풍경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people: 각 나라에는 큰 의미를 가지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역사상의 사람일 수도 있고, 지금 살아 있는 사람일 수도 있지요. 이 주제는 그들을 만나보는 것이랍니다.
special: 꼭 기억해야 할 즐거운 일과 슬픈 일이 우리 모두에게 있죠? 이것은 그 나라만의 중요한 일이랍니다. 그 나라를 여행할 우리가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혹은 생각해봐야 그런 일들이에요.
myth: 과거의 역사는 모두 확실한 증거가 남아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사실을 그대로 기록했을 수도 있지만, 고대인의 사상이나 종교에 맞게 바꿨을 가능성도 있죠. 이것을 신화라고 합니다. 신화로 전해지는 역사를 읽어보세요.
place: 어떤 나라마다 놓치기 너무 아까운, 꼭 가봐야 할 장소가 있을 거예요. 친구들은 그런 곳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이 책에서는 놓치면 아쉬울, 꼭 봐야 할 곳을 이 주제에 담았습니다.

리뷰/한줄평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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