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딱따구리 학교
양장
한상순
크레용하우스 2016.03.25.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크레용하우스 동시집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받았고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다.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숲속 곰곰이 보건소』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
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받았고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다.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숲속 곰곰이 보건소』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럼 누군가를 돌보는 것이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 다른 상품

그림 : 김도아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만들고 있어요. 첫 창작그림책으로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를 만들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귀뚜라미』『흰민들레 소식』『음악은 마술 같아요』『가자, 고구려로!』『물에 쓴 글씨』『이유는 백만 가지』『욕쟁이 찬두』『숭례문을 지켜라』『색동저고리』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95g | 142*203*20mm
ISBN13
9788955474145

출판사 리뷰

애정 어린 관찰로 새를 노래한 동시
황금펜 아동문학상과 우리나라 좋은동시 문학상을 수상한 동시 작가 한상순 시인이 새들을 소재로 한 45편의 동시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사람 곁에서 친구처럼 살아가는 까치, 비둘기는 물론 딱따구리, 박새 같은 숲 속 마을 새, 뻐꾸기, 휘파람새 같은 철새(손님 새), 그리고 원앙, 괭이갈매기 같은 물가 마을 새까지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 작아서 / 작아서 / 더 반짝이는 눈을 가진 / 새 / (중략)
짹! 소리 하나로도 / 이 세상 말을 다 하는 / 짹짹 / 참새 (「짹짹 참새」 중에서)
- 엄마는 / 엄마는 / 꾀꼬리 엄마는 / 아가 똥을 먹지 // 아가 둥지 들킬라 / 냄새나는 아가 똥 /
코도 안 막고 다 먹지 / 꿀떡!(「이만큼 사랑해」 중에서」

새 박사 윤무부 교수의 사진과 어우러진 동시
동시마다 동시의 소재가 된 새 사진을 함께 실었습니다. 아이들은 동시를 읽으며 새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우고 직접 새 사진을 보며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새와 비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각 새의 특징에 대한 설명도 사진 아래 간단하게 들어 있습니다. 마을이나 숲 속, 계절에 따라 움직이는 철새, 물가에 사는 새 등 환경에 따른 다양한 새들과 관련된 동시들을 통해 자연스레 우리 주변의 생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생태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습니다.

-하늘빛 깃털 세우고 / 단번에 착! / 물고기 낚아 올리는 / 일등 사냥꾼(「총총 물총새」 중에서)
-뻐꾹 엄만 / 뱁새 알 훔쳐 내고 뻐꾹 / 뱁새 둥지에 알 낳고는 뻐꾹(「이 가족이 사는 법」 중에서)
-목수 아저씨 / 잘 빚어 만든 / 목각 원앙처럼 // 아직 물감이 / 채 마르지 않은 / 그림 같은 물새 / 물 위에 / 동동 / 띄워 놓았다(「원앙 부부」 중에서)

리뷰/한줄평1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