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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이야 !
남매의 다락방 쟁탈전 양장
얀 망스박영미 그림
크레용하우스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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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책꽂이(1~2학년)

책소개

저자 소개 2

Yann Mens

1958년 프랑스에서 다섯 형제 중 맏이로 태어났다. 현재 '크르와' 신문사의 기자이며, 지은 책으로는 「내 방이야!」「대통령 아저씨와 저녁을!」등이 있다.

그림박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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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oung-Mi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자신 또한 그 순수함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 『똥할아버지는 못 말려』 『지붕 위의 바이올린』 『쇠똥구리 까만 운동화』 『내 방이야』,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인마! 넌 내 동생이야』,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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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선미
어린 시절 나는 형제들과 서로 좋은 방을 쓰겠다고 다투기도 했습니다. 동생의 큰 방을 빼앗았다가 바로 돌려준 적도 있지요. 덩그러니 큰 방은 혼자 조용히 생각하기에는 그리 좋지 않았거든요.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불어과를 졸업하고 저작권 에이전트와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발렌틴이 친구들을 초대해요』, 『어, 여기가 어디지?』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6쪽 | 186g | 150*210*15mm
ISBN13
9788955471243

줄거리

여행을 다녀오니 집에 방이 두 개가 더 생겼습니다. 다락방 공사가 끝난 거죠. 누나와 형은 서로 버드나무 위에 있는 큰 다락방을 쓰겠다고 했어요. 그러다 좀처럼 울지 않는 누나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답니다. 엄마와 아빠는 방 나누는 것에 대해 협상을 하자고 합니다. 각자 큰 다락방을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가족을 설득해야 합니다.

모두 프랑스인인 우리 가족. 하지만 아이들 네 명은 모두 다른 나라에서 입양되었습니다. 큰누나는 말리, 형은 인도, 나는 벨기에, 여동생은 콜롬비아. 누나와 형은 큰 다락방의 창문이 서로 자기의 고향 쪽을 향해 있다고 우기고, 결국 세계지도까지 펼쳐보게 된답니다.
과연 누가 큰 다락방을 차지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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