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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한국문학 박완서 6
박완서 원저
휴이넘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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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한국문학

책소개

목차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소설 속 ‘상징’에 대하여)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저자 소개 1

원저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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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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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제1회 창비신인평론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평의 도그마를 넘어』, 『문명의 감각』을 비롯한 많은 책을 쓰고 엮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42g | 153*224*20mm
ISBN13
9788937843020

줄거리

주인공 이경은 한국 전쟁 중 서울의 미군 부대에서 일한다. 그곳에서 이경은 미군들의 여자 친구 얼굴을 그리는 화가 옥희도를 만난다. 전쟁 중 두 오빠를 잃은 이경은, 오빠들의 죽음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고통스러워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죄책감에 시달린다. 이경은 전쟁 속에서도 예술 세계를 꿈꾸는 옥희도에게 끌리고, 그의 집에서 말라 죽은 나무인 고목 그림을 보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이경은 옥희도의 유작전에서 과거에 보았던 고목이 사실은 봄을 기다리는 나목 그림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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