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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세상 엿보기
알고 가자, 논술 거리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유자소전 작품 2. 장난감 풍선 작품 3. 강변의 빈 터 작품 4. 새로 생긴 곳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짚고 가자, 논술 해설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
LEE,MUN-KU,李文求, 호:명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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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따뜻한 이야기 <유자소전>
<유자소전>은 작가가 친구 ‘유재필’의 이야기를 일대기 형식으로 꾸민 소설입니다. 작가는 평소 아는 것이 많고 생각이 깊은 친구를 공자에 빗대어 ‘유자’라고 부릅니다. 작가가 친구 높이 평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그의 마음씀씀입니다. 우리는 ‘유자’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에 점점 사라져 가는 정신적 가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 고등학교 독서, 문학 교과서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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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논술의 드림팀이 만나 ‘일’을 벌이다
서울대 교수들, 논술 잡으러 출동! 《교과서 한국문학》을 펼치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작품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가이드와 논술 문제들. 모두 방민호 교수(문학평론가, 서울대 국문과 교수)를 비롯한 교수들이 직접 집필했다. 특히 논술 문제는 사회, 윤리, 역사, 철학 등 타과 교과서의 지문과 직접 연결해 출제하여, 자연스럽게 개념들을 익히고 주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통합논술’이 최근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지만, 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것이 사실. 다양한 교과의 지식을 종합하고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 바로 통합교과 논술의 지향점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 분석하고 추론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다양한 지식을 종합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발전시키는 창의력 등이 필요하다. 《교과서 한국문학》시리즈의 논술 문제가 가장 중점을 둔 것이 바로 그 부분. 주요 작품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배경지식을 연결시키는 능력이 어우러지면, 자연스럽게 논술에 자신이 붙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한편 감수를 맡은 서울대 조남현 교수는, 한권 한권이 서로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유용한 책이 되도록 힘썼다. 문학의 거장, 그리고 서울대 교수진의 만남이 환기하는 첫 번째 이미지는 ‘권위’이다. 권위 만으로 가치를 말할 수는 없겠으나,《교과서 한국문학》은 무엇보다 그 신뢰성에 주목했다. 교과서 한국문학 키워드 셋 ‘독해 → 추론 → 지식 종합 → 새로운 관점 도출’로 연결 서울대 교수진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통합교과 논술 완벽 대비 《교과서 한국문학》만의 4단계 구성이 작품을 완벽히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또 『윤리』, 『철학』, 『역사』 등 다양한 교과의 지문을 작품과 직접 연결하여 핵심 개념들을 정확히 익히게 합니다. 학습,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교과서 한국문학》의 목표입니다. 논술 문제는 통합교과논술의 방향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서울대 교수진이 출제했습니다. 읽어야 할 책부터 먼저 읽자! ‘우선순위주의’선언 대표 작가들의 가장 중요한 교과서 수록작만을 엄선 《교과서 한국문학》는 이문구 작가의 작품을 비롯한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 중 교과서에 수록된 가장 빛나는 작품들을 골라 시리즈로 모았습니다. 모든 초등학생들이 교과서를 사랑하고 문학과 친해지는 그 날까지,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울며 겨자 먹는 독서는 가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울며 겨자 먹는 억지 독서, 덮고 나면 남는 것 없는 겉핥기식 독서는 이제 그만!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보완한《교과서 한국문학》은 초등학생 독자들과 똑같은 눈높이에서 다가갑니다. 또 어려운 단어, 주요 단어의 한자와 뜻을 풀이해 주어 사전을 찾으며 책을 읽는 효과를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