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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시리즈 (전 10권)
01 I 옥상의 민들레꽃 02 I 그 여자네 집 03 I 자전거 도둑 04 I 엄마의 말뚝 05 I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06 I 나목 07 I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08 I 우황청심환 09 I 배반의 여름 10 I 황혼 이청준 시리즈 (전 10권) 01 I 당신들의 천국 02 I 눈길 03 I 서편제 04 I 소문의 벽 05 I 잔인한 도시 06 I 병신과 머저리 07 I 이어도 08 I 자유의 문 09 I 매잡이 10 I 흰옷 황석영 시리즈 (전 10권) 01 I 객지 02 I 한씨 연대기 03 I 아우를 위하여 04 I 돼지꿈 05 I 장사의 꿈 06 I 섬섬옥수 07 I 몰개월의 새 08 I 무기의 그늘 09 I 오래된 정원 10 I 손님 김주영 시리즈 (전 10권) 01 I 도둑 견습 02 I 달맞이꽃 03 I 외촌장 기행 04 I 홍어 05 I 멸치 06 I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1 07 I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2 08 I 모범 사육 09 I 천궁의 칼 10 I 즐거운 우리 집 박경리 시리즈 (전 5권) 01 I 김약국의 딸들 02 I 시장과 전장 03 I 불신시대 04 I 파시 05 I 은하수 이문열 시리즈 (전 5권) 1 I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02 I 들소 03 I 하늘길 04 I 금시조 05 I 사과와 다섯 병정 |
朴婉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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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을 읽을 수 없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부터!
교과서가 먼저 선택한 문학의 거장들을 만난다! 박완서, 이청준, 황석영…. 구구한 설명이 필요치 않은 문학의 대표적인 거장이다. 아름다움과 깊이를 겸비한 이들의 작품을, 학생들은 보통 교과서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된다. 그러나 감동을 느낄 틈도 없이 시험에 쫓겨 시점이니 주제 같은 단편적인 지식만을 암기하게 되는 게 보통.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는 바로 이런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출발했다. 분명한 것은 모든 책을 읽을 수 없다면, 꼭 읽어야 할 책부터 읽어야 한다는 것.《교과서 한국문학》은 시리즈 명 그대로,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을 우선순위에 따라 엄선했다. 학교에 다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접하는 교과서는 그만큼 필수적인 내용을 압축해 담아낼 수밖에 없다. 때문에 박완서, 이청준, 황석영, 김주영, 박경리, 이문열 등 한국 문학의 거장들이 교과서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것은 ‘이 작품만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뜻에 다름 아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 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말은 《교과서 한국문학》에도 적용된다. 모든 학생들이 한국 문학과 사랑에 빠지고, 교과서와 친해지게 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최종 목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부드럽게 고치고, 작품을 맛있게 살려 주는 일러스트를 곁들여 학생들의 눈높이를 최대한 고려했다. 《교과서 한국문학》을 만났을 때 ‘문학의 별’들은 따분한 교과서의 지식으로서가 아니라 소중한 지혜로 아이들의 눈과 가슴에 맺힐 것이다. 문학과 논술의 드림팀이 만나 ‘일’을 벌이다 서울대 교수들, 논술 잡으러 출동! 《교과서 한국문학》을 펼치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작품에 몰입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가이드와 논술 문제들. 모두 방민호 교수(문학평론가, 서울대 국문과 교수)를 비롯한 교수들이 직접 집필했다. 특히 논술 문제는 사회, 윤리, 역사, 철학 등 타과 교과서의 지문과 직접 연결해 출제하여, 자연스럽게 개념들을 익히고 주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통합논술’이 최근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지만, 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것이 사실. 다양한 교과의 지식을 종합하고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 바로 통합교과논술의 지향점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텍스트를 이해하는 능력, 분석하고 추론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다양한 지식을 종합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발전시키는 창의력 등이 필요하다. 《교과서 한국문학》시리즈의 논술 문제가 가장 중점을 둔 것이 바로 그 부분. 주요 작품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배경지식을 연결시키는 능력이 어우러지면, 자연스럽게 논술에 자신이 붙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한편 감수를 맡은 서울대 조남현 교수는, 한권 한권이 서로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유용한 책이 되도록 힘썼다. 문학의 거장, 그리고 서울대 교수진의 만남이 환기하는 첫 번째 이미지는 ‘권위’이다. 권위 만으로 가치를 말할 수는 없겠으나,《교과서 한국문학》은 무엇보다 그 신뢰성에 주목했다. 《교과서 한국문학》 프로그램 소개 키워드 셋 ‘독해 → 추론 → 지식 종합 → 새로운 관점 도출’로 연결 서울대 교수진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통합교과논술 완벽 대비 《교과서 한국문학》만의 4단계 구성이 작품을 완벽히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또 『윤리』, 『철학』, 『역사』 등 다양한 교과의 지문을 작품과 직접 연결하여 핵심 개념들을 정확히 익히게 합니다. 학습,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교과서 한국문학》의 목표입니다. 논술 문제는 통합교과논술의 방향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서울대 교수진이 출제했습니다. 읽어야 할 책부터 먼저 읽자! ‘우선순위주의’선언 대표 작가들의 가장 중요한 교과서 수록작만을 엄선 박완서와 이청준을 비롯한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 중 교과서에 수록된 가장 빛나는 작품들을 골라 시리즈로 모았습니다. 모든 학생들이 교과서를 사랑하고 문학과 친해지는 그 날까지,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울며 겨자 먹는 독서는 가라!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울며 겨자 먹는 억지 독서, 덮고 나면 남는 것 없는 겉핥기식 독서는 이제 그만!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보완한《교과서 한국문학》은 학생 독자들과 똑같은 눈높이에서 다가갑니다. 또 어려운 단어, 주요 단어의 한자와 뜻을 풀이해 주어 사전을 찾으며 책을 읽는 효과를 줍니다. 구성 살펴보기 작품을 읽기 전에 [만화로 세상 엿보기] : 논술 주제를 패러디한 만화로 흥미를 돋웁니다. [알고 가자, 논술거리] : 작품의 중요 논술거리들을 보여 주어 독서의 길잡이를 제시합니다.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 인물들을 소개하고, 작품의 배경과 전체 흐름을 보여줍니다. 작품을 읽고 나서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이야기] : 배경 지식과 주제를 이야기하듯 편안하게 들려줍니다. 읽고 난 작품과 다시 한 번 친해지게 해 주는 필수 코스.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작품이 담고 있는 논술 주제를 짚어 주어 사고의 폭을 넓힙니다.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 논리적인 글쓰기에서 꼭 알아야 할 국어지식을 배워봅니다. [논술 워크북] : 윤리, 철학, 역사 등 다양한 교과서의 지문을 작품과 직접 연결하여 핵심 개념들을 정확히 익히도록 돕습니다. 논술 문제는 통합교과논술의 방향성을 최대한 고려하여, 서울대 교수들이 출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