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다니엘 포세트
1954년 프랑스 북쪽에 있는 블론느 쉬르 메르에서 태어났습니다. 가난한 나라에 사는 어린이들의 삶과 그들이 겪는 어려움이나 편견 등의 주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선생님하고 결혼할 거야>, <아빠는 바빠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사샤 폴리아포바
1977년 러시아에서 태어났고 프랑스의 국립고등장식예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03년에 첫 작품인 <내가 늑대라면>을 발표했고, 쓰고 그린 주요 작품으로는 <말의 영혼>과 <보리수 그늘 아래서>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연숙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면>, <꼬마 달팽이>, <말의 영혼>외 많은 동화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