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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발 맥더미드의 서문 일찍 일어나는 일 자명종에 대한 논란 실패한 장난 편지 차도에 뛰어든 남자 또다시 세븐 다이얼스 번들, 찾아가다 지미의 손님 계획 번들, 경시청에 가다 빌과의 저녁 식사 침니스에서의 조사 세븐 다이얼스 클럽 세븐 다이얼스의 회의 심리 애비 저택에서 열린 파티 저녁 식사 후에 지미의 모험 번들의 모험 로레인의 모험 화학실을 되찾다 래즈키 백작 부인의 이야기 책임자 배틀 총경 번들, 의심하다 지미의 계획 골프 이야기 야밤의 모험 의심 조지 로맥스의 기이한 행동 긴급 소환 세븐 다이얼스 번들, 놀라다 배틀의 설명 |
Agatha Christie,アガサ クリステ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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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웨이드는 자타가 인정하는 잠꾸러기이다. 어느 날 장난기가 발동한 집안사람들은 자명종 여덟 개를 동시에 울리도록 해 놓고 그가 일어나는지를 지켜보기로 한다. 하지만 아침이 밝자 가벼운 장난은 끔찍한 비극으로 바뀌어 있었고, 거기다 밤사이 시계 하나가 없어진 것이 발견되는데……. 그리고 이어지는 죽음, 희생자가 중얼거린 ‘세븐 다이얼스’라는 말의 의미는? 『침니스의 비밀』에 이어 배틀 총경과 번들 브렌트 양이 다시 활약하는 흥미 만점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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