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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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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시멜로 이야기
[도서] 어린이 마시멜로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 원작/주경희 편/이동승 그림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10% 12,600
어린이 마시멜로 이야기

책소개

목차

* 호아킴의 말

1. 당신의 특별한 오늘을 붙잡아라
2. 위기의 징후를 예민하게 감지하라
3. 변화에 따른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라
4. 성공의 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된다
5.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당장 방향을 바꿔야 한다
6.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스스로 변화하라
7. 기록은 당신의 행동을 지배한다
8. 목표를 가로막는 선입견을 깨뜨려라
9. 평생 지속되는 성공의 요소를 찾아라
10.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 에필로그

저자 소개 3

호아킴 데 포사다

관심작가 알림신청
 

Joachim de Posada

호아킴 데 포사다는 1947년 브라질에서 태어나 자기계발, 동기부여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중 연설가이자 저자로 활약하다 2015년 6월 11일 미국 마이애미 대학 병원에서 지병이던 암으로 사망했다.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는 대표작인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바꿨다. 그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제록스 사에서 판매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심리업무 등 10년을 근무하였다. 이후 Learning International and Achieve Global사의 컨설턴트로 이직하여 8년간 활동하였다. 이
호아킴 데 포사다는 1947년 브라질에서 태어나 자기계발, 동기부여 분야에서 세계적인 대중 연설가이자 저자로 활약하다 2015년 6월 11일 미국 마이애미 대학 병원에서 지병이던 암으로 사망했다.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는 대표작인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바꿨다. 그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제록스 사에서 판매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심리업무 등 10년을 근무하였다.

이후 Learning International and Achieve Global사의 컨설턴트로 이직하여 8년간 활동하였다. 이후 자기 계발을 훈련할 수 있는 회사를 차렸으며, 1988년부터 마이애미대학 외래교수로 리더십과 협상론 등을 강의하였다. 씨티은행, 오라클, 펩시 등 다국적 기업체의 컨설턴트로 활동하였고, 기업과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한 강의를 하였다. 또한 미 농구 밀워키 팀의 스포츠 심리학 컨설턴트로 선수들에게 참여 동기를 부여하여 더 나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는 학문적인 내용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동기부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저서로 『마시멜로 이야기』, 『바보 빅터』, 『난쟁이 피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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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 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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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n Singer

비즈니스 프로모션과 문학 창작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왔다. 그 경험을 토대로 문화콘텐츠 회사인 텐세컨드솔루션(TenSecondSolution)을 설립하였으며, 전세계 기업가와 법인 고객을 위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기업의 비용효율 프로모션 캠페인을 제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흐르는 모래』 등이 있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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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405g | 153*224*20mm
ISBN13
9788947526623

출판사 리뷰

20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마시멜로 법칙

2006년 출판가를 뒤흔들면서 독자들 사이에서 ‘마시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마시멜로 이야기》 그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전작의 감동과 교훈을 잇는 동시에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제시한다.
2005년 11월 발행한 전작 《마시멜로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간단한 메시지를 신선한 방법으로 조명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오늘날 경쟁 사회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성공’이라는 단어를 그처럼 새롭고 특별한 차원에서 조명한 책은 없었다. 그에 따르면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는 수많은 유혹이 존재하는데, 이 같은 유혹을 참고 견디면 ‘눈부신 성공’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얼핏 진부하기까지 한 이야기지만 200만에 이르는 수많은 독자가 《마시멜로 이야기》에 열광한 이유는 무엇일까? 《마시멜로 이야기》는 누구나 알지만 삶에서 간과하기 쉬운 전통적 가치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누구나 오늘을 저축하면 더 나은 내일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란 어렵다. 그렇게 우리가 애써 외면했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 《마시멜로 이야기》의 진정한 힘이다.
작지만 소중한 지혜를 담아 깊은 감명을 주었던 《마시멜로 이야기》가 2년 만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혜를 가지고 돌아왔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전작에서 이야기했던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제시한다. 또 작은 성공에 안주하다가 성공이 실패로 뒤바뀔 수 있다고 경고한다. 변화의 시기에 성공을 유지하려면 ‘위기’를 ‘성장’과 ‘목표’재조정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유혹이 존재한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다시 한번 ‘특별한 오늘’을 붙잡는 즐거운 깨달음을 독자들에게 선물할 것이다.

마시멜로 실험이란?
《마시멜로 이야기》는 40년 전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실시한 ‘마시멜로 실험’에서 비롯되었다. 연구원들은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에게 달콤한 마시멜로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주며 지금 먹어도 되지만 15분 동안 참으면 기다린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고 말했다. 그 결과 어떤 아이들은 당장 마시멜로를 먹어치웠고, 어떤 아이들은 끝까지 참고 기다림으로써 상으로 마시멜로 한 개를 더 받았다. 그런데 그로부터 14년 후에 당시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아낸 아이들이 그렇지 못한 아이들에 비해 훨씬 공부도 잘하고 정신력과 사회성이 뛰어난 청소년으로 성장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마시멜로 실험은 작은 인내와 기다림이 인생 전체를 송두리째 바꿀 수도 있는 강력한 ‘힘’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다.

때로는 성공이 실패로 뒤바뀌는 끔찍한 경험을 이겨내야 한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찰나의 즐거움을 뒤로 미룬다’라는 전작의 주제와 일맥상통하지만 내용은 완전히 다르다. 전작에서 운전기사였던 찰리는 멘토 조나단 회장으로부터 마시멜로의 교훈을 접하고 깨달음을 얻는다. 이때부터 마시멜로를 먹어치우는데 열중하던 찰리는 마시멜로를 모으기 시작하고 결국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면서 끝이 난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찰리가 4년의 대학생활을 마친 후 기업에 입사하면서 시작된다. 조나단이 알려준 마시멜로의 교훈에 따라 성공적인 캠퍼스 생활을 보내며 승승장구하던 찰리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서 한순간 ‘마시멜로 법칙’을 망각하고 ‘유혹’에 빠지고 만다. ‘만족을 뒤로 미루라’는 마시멜로의 법칙을 잊고 찰리는 변화 앞에 흔들린다.
누구나 인생이라는 바다 위에서 출렁이다 보면 목표를 잃고 방황할 때가 있다. 찰리는 첫 성공의 달콤함에 취해 형편에 비해 과도한 소비를 한다.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운 것이다. 찰리가 작은 성공에 만족하고 변화의 징후를 감지하지 못한 대가는 혹독했다. 연봉 ‘10만 달러의 사나이’에서 많은 빚을 지며 파산 일보 직전까지 내몰리게 된 것이다.
마시멜로의 교훈을 잊어버린 대가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찰리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조나단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현명한 조나단은 찰리의 문제를 알아차리고 그에게 여섯 가지 성공 퀴즈를 풀어보라고 제안한다. <뉴욕 타임즈>의 십자말풀이에는 일가견이 있는 찰리지만 조나단의 수수께끼는 그리 만만하게 풀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묻는 것이기도 하다.
한편,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에는 조나단과 찰리 외에 찰리의 대학 시절 친구이자 웨이트리스인 제니퍼, 하버드 진학과 뮤지션의 꿈 사이에서 갈등하는 브라이언 등 몇몇 흥미로운 인물들이 추가되었다.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는 <마시멜로 이야기>이지만 그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좀더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와 또 다른 감동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변화는 위기와 도전이 아니라 ‘성장’과 ‘목표’ 재조정의 기회!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 있는 조언으로 가득하다. 찰리는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변화의 시기에 성공을 유지할 수 있는 마시멜로 플랜을 완성해 나간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변화의 상황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인생의 계획이 틀어졌을 때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목표를 재조정하는 지혜를 알려준다.
인생은 항상 선택하기를 강요한다. 변명을 할 것인가? 결과를 선택할 것인가? 변화에 적응하면서 흔들림 없이 우리의 삶을 지탱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당대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동기부여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 포사다는 전작의 교훈에서 한 단계 나아가 ‘즐거운 성공의 비밀’을 특유의 울림을 담아 지혜로운 입담으로 풀어낸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흔들리지 않는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오늘의 위기는 ‘성장’과 ‘목표’ 재조정을 위한 즐거운 기회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왜 참는지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성공을 맛볼 수 있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변화 앞에서 그동안 지켜오던 원칙이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변화는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때로는 피하고 싶은 부정적인 것도 있게 마련이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은 변한다. 문제는 성공의 걸림돌이 되는 이 모든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
‘성공을 위해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지 말라’는 것이 ‘마시멜로 법칙’의 가르침이지만 그렇다고 성공을 위해 인생을 희생하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도리어 작은 성공을 이루었다면 자신에게 보상하라고 말한다. 마시멜로를 다 먹어치워서는 안 되지만 달콤한 성공의 열매를 조금씩 음미하면서 성공의 과정을 즐기라는 것이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의 또 다른 실천방법이다. 그러려면 변화한 상황에 따라 목표를 재설정하고 왜 참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만이 진정한 성공을 위해 자신의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는 사람이다.

추천평

내가 오늘의 작은 만족에 안주하지 않고 내일의 더 큰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일깨워준 책이다. 성장과 발전이야말로 인내와 변화를 겪어야만 누릴 수 있는 선물이 아닐까? 기다림과 꾸준함의 미덕을 잊어버린 많은 사람들,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김연아(피겨 스케이팅 선수)

목적지를 잃고 방황할 때 나를 이끌어주는 북극성처럼, 인생에 있어서 목표는 내가 살아갈 수 있는 동기이자 원동력이다. 에베레스트를 목표로 정하고 인내하여 등정이라는 마시멜로를 맛볼 수 있었던 경험을 한 나에게 이 책은 잔잔한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살며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엄홍길(산악인)

목적의식 없는 노력은 그저 노력일 뿐이다. 최종 목적지를 알고 길을 가는 것은 즐거운 여행이지만 목적도 없이 걷는 것은 방황이다. 이 책에서의 교훈은 단순하고도 명쾌한 해답을 가지고 있다. 열심히는 살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는 현대인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이야기이다. -정태영(현대캐피탈·현대카드 사장)

리뷰/한줄평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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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냉큼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던 ‘찰리’였던 때가 있었다” - 『마시멜로 이야기』의 호아킴 데 포사다
    “나도 냉큼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던 ‘찰리’였던 때가 있었다” - 『마시멜로 이야기』의 호아킴 데 포사다
    20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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