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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퍼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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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멘사 퍼즐 시리즈
IQ 148을 위한 전7권
강미경 역
보누스 2007.12.14.
베스트
자연과학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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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48을 위한 멘사 퍼즐

책소개

목차

<세트 구성>

1. 멘사 위트 퍼즐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기지와 재치 UP
2. 멘사 시각 퍼즐
: 눈과 머리가 쉴 틈이 없는 17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직관력 UP
3. 멘사 논리 퍼즐
: 추리소설보다 재미있는 147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논리력 UP
4. 멘사 수학 퍼즐
: 수학을 못해도 재미있게 풀 수 있는 201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수리력 UP
5. 멘사 아이큐 테스트
: 난이도와 시간제한의 벽을 넘어야 하는 19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아이큐 UP
6. 멘사 천재 테스트
: 공간 추리력, 어휘력, 창의력, 집중력 등 천재성을 평가하는 마지막 관문!
7. 멘사 추리 퍼즐
: 트릭과 반전을 넘나드는 14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추리력 UP

저자 소개 1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침반, 항해와 탐험의 역사』,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내가 만난 희귀동물』, 『유혹의 기술』, 『야성의 엘자』, 『허기진 두뇌를 위한 지식의 통조림』, 『심심한 두뇌를 위한 불량지식의 창고』, 『몽상과 매혹의 고고학』,『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아집과 실패의 전쟁사』 ,『헨리 데이비드 소로』, 『유혹할까, 유혹 당할까?』, 『헤밍웨이 vs. 피츠제럴드』, 『도서관, 그 소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침반, 항해와 탐험의 역사』,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내가 만난 희귀동물』, 『유혹의 기술』, 『야성의 엘자』, 『허기진 두뇌를 위한 지식의 통조림』, 『심심한 두뇌를 위한 불량지식의 창고』, 『몽상과 매혹의 고고학』,『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아집과 실패의 전쟁사』 ,『헨리 데이비드 소로』, 『유혹할까, 유혹 당할까?』, 『헤밍웨이 vs. 피츠제럴드』,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최초의 아나키스트』, 『아포칼립스 2012』, 『마르코 폴로의 모험』, 『고대 세계의 위대한 발명 70』, 『검은 고양이』, 『기술과 명예를 가진 자들의 태풍 해안 작전』, 『1차 세계대전』, 『우나의 고장난 시간』 등 다수가 있다.

강미경의 다른 상품

저자 : 필립 카터(Philip Carter), 켄 러셀(Ken Russell)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로 필립 카터는 영국 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켄 러셀은 멘사의 종합잡지 <영국 멘사>의 퍼즐 부문 책임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함께 수많은 IQ 퍼즐 문제를 고안하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인 타임스《The Times》에 퍼즐을 연재하면서 멘사 퍼즐 대중화에 공헌하고 있다. 저서로는 『뇌를 활성화시키는 IQ 퍼즐』, 『균형 있는 뇌를 만드는 멘사 트레이닝』, 『어린이를 위한 IQ 퍼즐』 등이 있다.
저자 : 로버트 알렌
영국멘사 출판 부문 대표로 일하면서 멘사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했다. 수학 퍼즐 및 마인드 파워와 잠재력 극대화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한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여러 권의 퍼즐 책을 비롯해 명상에 관한 내용의 『내 인생에서 찾은 두 번째 행복』등이 있다.
저자 : 존 브렘너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로 ‘IQ’와 ‘지능’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면서 두뇌와 창의력 개발에 효과적인 퍼즐 제작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직감을 필요로 하는 비주얼 퍼즐 분야의 최고 제작자로 정평이 나있다.
저서로는 『멘사 도형 퍼즐』, 『멘사 숫자 퍼즐』, 『어린이를 위한 수학 퍼즐』 등이 있다.
저자 : 해럴드 게일
전 영국멘사 이사 해럴드 게일은 영국멘사 퍼즐 그룹 소속 작가로 활동하면서 수학, 단어, 아이큐 등 다양한 분야의 퍼즐 책을 출간하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아이큐 테스트』, 『멘사 단어 퍼즐』, 『어린이를 위한 멘사 숫자 퍼즐』, 『수학 천재를 위한 숫자 퍼즐』 등이 있다.
저자 : 데이브 채턴(Dave Chatten), 캐롤린 스키트(Carolyn Skitt)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는 영국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심리학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멘사 퍼즐과 심리학을 접목시킨 흥미로운 책들을 내놓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도전 퍼즐》 《성인을 위한 멘사 아이큐 테스트》 《어린이를 위한 멘사 숫자 퍼즐》 등이 있다.
저자 : 조세핀 풀턴 (Josephine Fulton)
영국멘사 퍼즐 그룹 소속 작가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주로 멘사 퍼즐에 정신분석학을 접목시킨 독특한 형태의 책을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적성검사』, 『멘사 개성발견』 등이 있다.
감수 : 멘사(MENSA)
멘사란 ‘둥근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www.mensakorea.org)는 1996년에 문을 열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멘사 회원에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들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 포드 자동차 전(前)회장 도널드 피터슨, 영화배우 지나 데이비스와 샤론 스톤,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242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360396

출판사 리뷰

* 나는 내 뇌의 몇 퍼센트를 쓰고 있을까?

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평생 뇌의 15%만을 활용했다고 하는데 그럼 나는 뇌의 몇 %를 사용하고 있을까? 보통사람들은 뇌의 10%를 사용하는데 천재들은 15~20%를 사용한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뇌의 모든 세포는 정신 및 인체활동에 관여하기 때문에 일부라도 소실될 경우 그에 해당하는 뇌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없다.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이 뇌용량의 90% 이상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이야기다. 하지만 ’뇌 용량’의 10%가 아니라 ‘뇌 잠재력’의 10% 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최신형 컴퓨터를 구입해서 워드작업만 하고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않는다면, 컴퓨터가 가진 무수히 많은 기능 중 극히 일부만을 활용하고 있는 경우다. 우리의 뇌도 마찬가지다.

* 환경과 훈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뇌

60억 지구인의 뇌는 거의 동일하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의 능력은 제각각일까? 모든 사람들은 거의 동일한 뇌를 가지고 있지만, 뇌를 어떻게 운영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뇌는 환경과 훈련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리는 이제 뇌의 잠재된 기능을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IQ 148의 천재들이 만들고 즐기는 멘사 퍼즐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 여명의 회원이 속해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멘사 회원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머리 하나는 타고났다는 사람들이 왜 하필 퍼즐에 빠진 것일까?
자동차의 숫자판 하나라도 그냥 보아 넘기지 않고, 어떤 연관성을 지어보는 것들이 멘사 회원들의 특징이다. 이런 열린 사고가 천재들이 만들고 즐기는 멘사 퍼즐에 그대로 녹아있다. 멘사 퍼즐은 겉으로 별 상관없어 보이는 것들의 논리적 연관성과 감추어진 의미를 찾아내는 일종의 암호풀기 놀이이다.
멘사코리아 지형범 회장은 멘사 퍼즐의 효과를 ‘창발성’과 ‘열린 사고’로 설명한다. “A라는 분야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사용하고 있는 어떤 것을 B분야에 적용시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창발성’이라고 부르는데 멘사 퍼즐을 많이 풀면 그런 힘이 길러진다.”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멘사 퍼즐의 모든 문제들이 논리성과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자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의해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어 문제를 풀다보면 논리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 더하기 곱하기가 다 들어있어 숫자 감각을 높여주고, 도형퍼즐을 풀기위해 머릿속에서 도형을 이리저리 돌리다보면 공간지각력도 생긴다.

* 전 세계 천재들을 사로잡은 멘사의 원전(原典), 2005년 일본 ‘뇌 열풍’의 주역

《Carlton Books》에서 펴낸 멘사 퍼즐 시리즈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위트, 시각, 논리,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천재성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목적으로 출간된 책이다. 이미 영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 천재들을 사로잡은 ‘멘사의 원전(原典)’이 한국에도 출간된 것이다.
2005년 일본의 방송, 게임, 출판 분야는 ‘뇌 열풍’에 휩싸였다. 이때 ‘뇌 열풍’을 이끈 것이 2007년 1월 한국에서도 선을 보인 닌텐도의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이라는 소프트웨어와 바로 《Carlton Books》의 멘사 퍼즐 시리즈였다.

* 멘사 퍼즐로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우선 이 책은 재미로 접근해야 한다. 멘사 퍼즐은 아주 어렵거나 심각한 문제들이 아니다. 어지럽게 얽힌 도형, 뜻을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문자와 숫자들은 수학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수학 문제라기보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에 가깝다. 훈련된 계산력이나 요령이 아니라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지적인 두뇌유희로 아이들에게는 수리와 논리 훈련이 될 수 있고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유쾌한 여가 활동, 노년층에는 치매를 방지하는 지적인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이다. 당신이 이 책에 재미를 느낀다면 지금까지 자신 안에 잠재된 능력을 눈치 채지 못했을 뿐, 개발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무한한 잠재능력이 숨어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지능검사는 지식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암기력, 계산력, 추리력, 이해력, 언어적인 능력 등 지적인 능력의 잠재성을 검사하는 것이다. 학과공부만을 기준으로 ‘나는 머리가 나빠’ ‘나는 너무나 평범해’라고 자신을 판단하고 있었다면, 멘사 퍼즐로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우자. 자기 계발은 정확한 나의 능력을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의 뇌가 문서나 작성하는 수준의 컴퓨터인지, 아니면 날씨를 예측하고 우주에 로켓을 쏘아 올리는 슈퍼컴퓨터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내 삶의 주체로서, 내 뇌의 주인으로서 당연한 의무이다.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
문제를 풀고 나면 기지와 재치 UP


《멘사 위트 퍼즐》에는 논리, 시각, 수학, 이야기 등의 다양한 퍼즐이 풍성하게 담겨져 있다. 이 책에 있는 많은 퍼즐에는 매우 교묘한 함정이 숨어 있다. 여러분의 머리를 뒤죽박죽 혼동시키고, 이것인가 저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게 한다. 《멘사 위트 퍼즐》을 푸는데 가장 큰 장애물은 나쁜 머리가 아니라, 여러분의 ‘상식’이다.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를 푸는 공통의 열쇠는 ‘패러독스와 위트’이다. 166개의 문제를 다 풀고 났을 때 쯤 여러분의 기지와 재치는 놀랄 만큼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주의 할 점은 ‘골을 쥐어짜게 만드는 문제’, ‘머리를 벅벅 긁게 만드는 문제’, ‘초특급 수평 사고를 요하는 문제’, ‘성냥개비로 푸는 문제’, ‘기지를 요하는 문제’ 이 다섯 가지 유형의 문제와 씨름하다보면 지하철에서 내려야 할 역을 지나치거나, 뻔한 이야기의 TV 드라마쯤은 뒷전으로 밀려날 수도 있다.
문제 때문에 고통스럽더라도 자신만의 답이 떠오르기 전에는 해답을 보지말자. 범인을 알고 보는 추리소설은 시시하기 그지없지 않은가. 여러분이 해답을 보았을 때 ‘아, 그렇구나!’라고 무릎을 치며 감탄하는 것은 《멘사 위트 퍼즐》만이 선사할 수 있는 재미이다.

* 눈과 머리가 쉴 틈이 없는 17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직관력 UP


시각 퍼즐을 풀 때도 문자와 숫자 퍼즐과 마찬가지로 학습 능력보다는 재치가 필요하다. 학습능력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리한 사람이, ‘비언어 추리력’이 필요한 시각 퍼즐에서는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다. 시각 퍼즐을 붙잡고 씨름하다보면 논리적으로 미처 따지기도 전에 머릿속에서 갑자기 번쩍하고 섬광이 일면서 답이 보인다. 이런 직관력은 꾸준한 연습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더불어 ‘머리와 눈이 어지러운 문제’, ‘눈이 충혈되는 문제’, ‘눈동자가 두 배는 커지는 문제’, ‘다크서클이 짙어지는 문제’, ‘책을 뚫어지게 봐야할 문제’ 이 다섯 가지 유형의 문제들은 여러분의 공간지각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될 수 있는 한 이차원으로 내려서 생각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지 우리의 학습 방법 탓이다. 책이건, 신문이건, 스크린이건, 칠판이건 모두가 평면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엇이든 이차원으로 바꾸어놓고 생각하는 습관에 익숙해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계는 삼차원의 세계이다. 《멘사 시각 퍼즐》의 많은 문제는 인간의 이러한 약점을 자극하고 있다.
《멘사 시각 퍼즐》로 두뇌를 트레이닝하다보면, 눈을 감고도 머리 속에서 도형의 모양이나 길이를 상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추리소설보다 재미있는 147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논리력 UP


사람들은 논리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논리라고 하면 무시무시한 기하 문제를 붙잡고 아무리 씨름해도 끝내 답을 찾을 수 없었던 수학 시간을 연상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오랫동안 멘사의 퍼즐 전문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켄 러셀과 필립 카터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논리 퍼즐을 개발해 왔다. 논리의 장점은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된다는데 있다. 즉 한번에 한 걸음씩 차분히 요점을 쫒아가는 능력만 있으면 반드시 결론에 이르게 되어 있다.
《멘사 논리 퍼즐》에는 복잡하게 흩어진 작은 정보 조각들을 바탕으로 답을 찾아나가는 유형의 문제가 많다. 셜록 홈즈가 손의 생김새, 구두의 마모 상태, 마차 바퀴에 묻어 있는 흙의 종류 등 단편적인 정보로부터 처음 보는 사람의 직업을 단 몇 초 만에 정확하게 추리해 내던 것처럼 여러분도 무관한 듯 흩어져있는 정보 조각들의 논리적 연관성을 찾아내는 탐정이 되어야할 것이다.
이제 곧 여러분은 복잡하게 얽힌 문제들과 한참을 씨름하다가 문제가 풀렸을 때 느껴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수학을 못해도 재미있게 풀 수 있는 201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수리력 UP


고스톱, 스도쿠, 단순한 덧셈과 뺄셈 등 숫자에 관한 지속적인 활동은 뇌에 자극을 주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 숫자를 통한 자극이 즐거운 자극일 때에만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수학 시간이 괴롭기만 했던 사람이라면 수학 퍼즐은 가장 즐겁고 효과적인 자극일 수 있다.
수학 퍼즐에는 간단한 계산 과정만을 요하는 문제도 더러 있지만 논리적인 사고를 활용할 경우 더 쉽게, 더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도 있다. 이 책에서 준비한 행렬, 수열, 논리 등 다양한 수학 퍼즐은 훈련된 계산력이나 요령이 아니라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다. 이제 가슴을 턱 막히게 하던 수학 시험은 잊어버리고 천재들이 즐기는 수학 퍼즐에 도전해보자.

* 난이도와 시간제한의 벽을 넘어야 하는 19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아이큐 UP


얼마 전 아이큐로 전 세계 모든 국가를 분류한 ‘아이큐 세계지도’가 화제였다. 영국 얼터 대학교의 리처드 린 교수에가 만든 이 지도에 의하면 아이큐가 가장 높은 지역은 동아시아 지역이며, 한국은 평균 아이큐 106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린 교수 외에도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 토마스 폴켄 박사의 연구 결과에서도 한국은 아이큐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연구 결과를 맹신할 것까지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한국인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커다란 지적 잠재력이 숨어 있는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갖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모두 무한한 지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실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에 바로 그 비결이 숨어 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하듯이 아이큐 역시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큐 테스트는 ‘지식’이 아닌 ‘지적 잠재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아이큐 테스트를 통해 지능 발달 속도에 맞는 학습 습관은 물론 올바른 적성까지 찾는다면 정확한 아이큐 측정은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한 초석이 된다.
이 책은 분야별로 나누어 있는 멘사 퍼즐 중 대표작들을 엄선해 8개의 아이큐 테스트로 구성했다. 문제는 가능한 한 빨리 풀어야 하며, 쉬운 문제부터 난이도가 높은 문제 순으로 도전하는 것이 좋다. 제한시간 동안 하나의 테스트를 끝내면 채점을 통해 내 아이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수치로 환산해 구체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

* 갇혀 있는 능력이 콸콸 쏟아져 나오게 만드는 테스트와 훈련

천재성을 발현시키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 책에는 타고난 능력을 끌어내도록 특별히 개발한 테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IQ 테스트, 창의력 테스트, 집중력 테스트, 지식 테스트, 인성 테스트를 통해 여러분은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집중력, 독창성, 열정, 비전, 강박증, 집단의존도 등 여러분의 의식 밑에 잠들어 있는 무의식을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해 본다. 천재성을 알아보는 테스트가 끝나고 나면 뇌세포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해줄 고난이도 퍼즐들 구성된 천재 트레이닝이 준비되어 있다.
어떻게 퍼즐로 천재성을 훈련하는가?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 여명의 회원이 속해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멘사 회원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머리 하나는 타고났다는 사람들이 퍼즐에 빠진 이유는, 멘사 퍼즐의 모든 문제들이 논리성과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자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의해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어 문제를 풀다보면 논리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
하지만 모든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지금까지 사람들은 어떤 점을 천재의 징표로 여겨왔는지, 천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들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흔히 IQ가 높은 사람을 가리켜 천재라고 한다. 하지만 지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이유만으로 천재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천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들을 살펴보면서 여러분은 ‘당신이 생각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천재는 누구입니까?’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 트릭과 반전을 넘나드는 14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추리력 UP


몇 가지 단서에 의지해 마치 외줄타기 하듯 고도로 정신을 집중해본 사람이라면, 기상천외한 트릭에 발이 걸려 수천 미터 상공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기분을 느껴본 당신이라면, 추리가 주는 스릴과 쾌감은 추리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추리 문제를 푸는 것은 쉽지 않다. 문제 곳곳에 트릭과 치밀하게 위장한 반전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속임수의 숲을 헤치고,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논리적 사고가 기반이 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추리는 논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몇 개의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의 원인을 따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은 논증의 과정과 다르지 않다. 간접추리를 삼단논법이라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 역시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지 않는다. 영국멘사 회원이면서 저자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에 의해 치밀하게 짜여진 문제 속에는 과학과 수학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신한 문제들과 더불어 상세하게 설명된 해설은 당신 옆에서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자, 여기 논리적 사고와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할 추리라는 또 다른 세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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