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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가 걸어온 길|‘정치 혐오’의 진흙탕에서 피운 ‘정치 사랑’의 연꽃/신원
노사모의 정체성|노무현? 없어도 된다, 시스템의 정치/노혜경 노사모가 준 감동|작은 그들, 힘센 그들을 향해 ‘NO'라고 말하다/김정란 노사모에 대한 정치사회학적 분석|세대정치 : 4?19, 68, 그리고 386/정상호 노사모와 국민경선|8주간의 축제, 그리고 정치혁명/윤상철 노사모와 ‘붉은 악마’의 닮은점|‘동원의 사회학’에서 ‘참여의 사회학’으로/정지환 노사모와 팬덤의 전복적 문법|카니발적 가치를 추구하는 노사모/조흡 노사모와 시민운동|절반의 동지, 절반의 타인/손혁재 노사모에 대한 사회학적 단상|예고된 딜레마/천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