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재벌 정치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2. 세계사를 주무른 국제 금융가들 3. 다국적 기업만을 위한 세계화 4. 재벌 정치의 기본 이론 |
이리유카바 최의 다른 상품
|
IMF가 채무국을 돕기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 아니라 다만 금융가들의 이익을 위한 관료 조직이라는 사실이다.(중략) 국가는 점점 더 많은 빚을 지게 되고, 결국 엘리트들이 흡수한 다국적 기업이나 선진국의 경제와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된다. 또한 이러한 국가들이 더 이상 빚을 감당할 수 없을 때에는 IMF가 개입하게 되고, 이들이 해결책이라고 제시하는 구조 조정, 환율 조정, 이자율 조정, 노동법 개조 등을 거치면서 다시 돈을 더 빌려 상환이 완전히 불가능한 지경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 pp.208-209 |
|
환전꾼들은 자신들의 하수인이었던 윌슨을 대통령에 당선시킨 후 마음대로 미국 경제를 농락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다시 미국에 개인 소유의 중앙 은행을 설립할 절호의 기회를 갖게 되었고, 다시 한번 공황을 일으킬 필요를 느끼고 작전 계획을 세웠던 것이다. 공황을 조장함으로써 오직 중앙 은행만이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일반 대중과 정치가들에게 확신 시키기 위해서였다.
1893년, 미국의 전 은행이 융자해 준 돈을 모두 거둬들이기 시작하여 미국에서 처음으로 전국적인 규모의 경제 위기를 맞게 되었다. 당시 은행가이며 상원의원이었던 로버트 오웬은 의회청문회에서 대답하기를, 미국은행가협회로부터 문서를 하나 받았는데 그 내용이 "당 은행에서 회전시키고 있는 총금액의 3분의 1을 거둬들이고 융자한 돈의 절반을 회수하도록 하라"는 지시였다고 했다. --- p.108 |
|
은밀하게 세계를 조종하는 단 하나의 거대한 권력, 프리메이슨이 조작한 세계 경제사의 비밀!
한국의 IMF, 아시아의 경제 몰락, 석유 파동……. 과연 현재의 세계 경제 시스템은 인류의 발달사를 통해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난 체제인가, 아니면 각 시대 권력자들간의 세력 다툼으로 인해 기형적으로 파생된 것인가?
『세계 경제를 조종하는 그림자 정부』는 2년 전 베일에 가려져 있던 세계 절대 권력자들의 숨겨진 조직과 그들의 충격적인 세계 정복 야욕을 밝힘으로써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그림자 정부』(정치편)의 경제편이다. 현재 캐나다에서 사회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은폐된 역사적 진실에 대해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우리는 현재 지구상의 경제의 틀이 크게 변동되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지만,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그 현상의 이면에는 어떤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무지하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 경제가 오래 전부터 환전꾼들에 의해 조종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전세계의 경제권은 단 몇 사람의 환전꾼들 손에 의해 좌지우지되어 왔으며, 그들은 바로 인도주의적 우애 단체로 알려져 있는 초엘리트 그룹 프리메이슨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프리메이슨의 시조 로스차일드는 당대의 유명한 환전꾼이었으며, 그의 아들인 나탄 로스차일드는 1807년 '로스차일드 · 나폴레옹' 비밀 협약을 맺어 워털루 전투를 일으키게 한 장본인이었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독립전쟁은 환전꾼들의 영역을 침범한 지폐 제도를 없애버리기 위한 목적으로 발발했으며, 남북전쟁의 가장 큰 이유라는 '노예해방령'은 러시아를 전쟁에 끌어들이기 위한 수단일 뿐이었다는 것이다. 또한 러시아는 유럽 주요 국가 중 유일하게 환전꾼들이 만든 중앙 은행을 발붙이지 못하게 했다는 이유로 공산혁명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한다. 전쟁을 통해 총 한 방 쏘지 않고 경제를 장악하는 방법을 터득한 환전꾼들은 이후 1 · 2차 세계 대전을 통해 막대한 이득을 챙겼으며, 세계 각국의 중앙 은행을 장악하여 해당 정부에 돈을 빌려주는 일뿐만 아니라 여신이나 통화량을 늘리고 줄임으로써 경기 순환을 조작하는 일도 해왔다고 주장한다. 바로 그 첫 번째 작품이 '1929년 미국 대공황'이며, 최근 한국의 IMF 구제 금융과 아시아의 경제 위기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된다는 것이다. 오늘날 프리메이슨은 국제 금융가라는 이름으로 전세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그들이 세계 경제를 조종하기 위해 만든 대표적인 기구가 바로 UN, IMF, BIS, FRB, 세계은행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또한 '세계화'와 '자유 무역'의 기치 아래 보호 무역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전세계 물자의 보급을 상호 의존하게 만들어 그들이 관장하기 편리한 세계 단일 경제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우루과이 라운드나 MAI, NAFTA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저개발 국가를 장악하기 위한 고의적인 인권 문제와 환경 문제, 21세기의 노예 국가를 양산하기 위한 IMF 구제 금융 역시 그들만의 고차원적 전략이라고 주장한다. 보다 중요한 사실은 이 모든 것이 빈곤의 세계화를 통해 프리메이슨이 추구하는 세계 단일 정부 건설의 과정에 불구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하고 공상적인 차원의 음모 이론을 뛰어넘어 역사적인 정황과 수많은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세계 지배의 음모'를 구체적으로 입증해 보인다. 물론 이러한 '감춰진 역사'에 대한 판단은 순전히 독자의 몫이다. 그러나 이 책이 세상을 보는 또 하나의 시각을 제시해 주는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