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이러스 도시
김영사 2008.04.20.
원제
The Ghost Map
베스트
역사 top20 3주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감염 지도』로 재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8월 28일 화요일
분뇨 수거인

9월 2일 토요일
움푹 꺼진 눈, 시퍼렇게 질린 입술

9월 4일 월요일
그러니까, 조는 아직 죽진 않았다

9월 5일 화요일
악취가 질병이다

9월 6일 수요일
사건의 재구성

9월 8일 금요일
펌프 손잡이

결론
유령의 지도

에필로그
다시 찾은 브로드 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더 읽을거리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스티븐 존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Steven Johnson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에 포함된 과학 저술가. 브라운대학교에서 기호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활발한 저술 활동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스쿨계의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그의 저서는 모두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가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머전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대표작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800 CEO READ가 선정한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에 포함된 과학 저술가. 브라운대학교에서 기호학을 전공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활발한 저술 활동을 바탕으로 저널리즘스쿨계의 명문 컬럼비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그의 저서는 모두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가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이머전스》를 통해 널리 알려졌다. 대표작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는 아마존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800 CEO READ가 선정한 ‘최고의 비즈니스 도서’,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가디언〉〈하퍼스〉 등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공헌하는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감염지도》《바이러스 도시》《바보상자의 역습》《공기의 발명》《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원더랜드》등이 있다.

스티븐 존슨의 다른 상품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을 지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제2회 롯데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상 수상,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경험 수집가의 여행』 『비커밍』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면역에 관하여』 『틀리지 않는 법』 『지상 최대의 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등이 있다.

김명남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10쪽 | 48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928782

출판사 리뷰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충격과 감동의 실화!
런던 대역병을 과학자의 눈으로 놀랍도록 실감나게 추적한 세기의 문제작!

거대 교역도시를 철저히 무력화시킨 무시무시한 세균의 발생과 전염, 소멸경로를 빠짐없이 기롯한 ‘감염지도’! 세계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감염지도의 탄생과정에 대한 치밀하고도 생생한 기록!

스릴러를 능가하는 독창적인 구성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술방식! 환경, 생태, 사회문화, 경제 등 다양한 학제를 넘나들며 전염병과 도시의 역학관계를 밝혀낸 흥미진진한 이야기! 바이러스의 중심에 있으면서 죽은 자가 나오지 않았던 맥주공장, 소호 거리를 휘감은 역병의 확산과정에 관한 숨막히는 묘사! 참혹한 대재앙의 한복판으로 질주하듯 빨려 들어가며, 최고의 지적 희열을 맛보게 하는 교양과학서!

“매년 100만 명의 사람들이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고 있다!”_세계보건기구(WHO)
21세기, 우리에게는 새로운 ‘감염지도’가 필요하다!

이 책은 150년 전의 어느 음울했던 일주일을 그저 회고하는 데 머무는 건 아니다. 이성을 마비시킨 거대한 공포에 맞서 싸우던 스노와 화이트헤드가 맞닥뜨린 지적-문화적 장벽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도, 이런 장애를 물리친 도시 내부의 역동성과 잠재력에 주목한다. ‘이성의 힘’으로 참혹했던 현장의 한복판을 누비며 독기이론이라는 성채를 허물어낸 스노와 화이트헤드의 용기, 그리고 불굴의 의지는, ‘열정적 아마추어리즘’으로도 불릴 도시 내부 공동체 특유의 역동성과 대중지성의 발로였던 셈이다. 스노와 화이트헤드 사이에 이뤄진 의도하지 않은 제휴 과정은 이같은 도시적 역동성의 반영이자 그 결과였다. 도시 상하수시스템과 공중보건 관념의 대대적 쇄신을 이끈 ‘감염지도’는, 두 사람이 따로 쌓아뒀던 ‘토박이 지식’들이 대중지성 차원으로 창발하면서 비로소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현대 도시 공통의 난제로 떠오르고 있는 공중위생 문제를 다각적으로 해부한다!
획기적인 창발성 과학·문화이론서 《이머전스》 저자 스티븐 존슨의 최신 화제작!

스릴러를 능가하는 독창적인 구성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술방식으로 《바이러스 도시》는 환경, 생태, 사회문화, 경제 등 다양학 학제를 가로지르며 전염병과 도시진화의 역학관계를 파헤친다.

전염병 확산과 도시의 등장, 과학적 탐구의 본질이 교직하는 역사의 실타래들을 능란하게 풀어헤치며, 존슨은 살아 있는 역사서술로 그 역사가 어떻게 우리가 사는 오늘을 있게 했는지에 관한 흡인력 있는 설명을 선사한다. 때로는 현미경으로, 때론 망원경으로 도시의 어제와 오늘을 넘나들면서 그는 전염성 바이러스의 ‘역습’으로 전지구적 난제가 된 공중위생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바이러스 도시》는 죽은 기억의 단편들로 살아 있는 미래를 전망하는 색다른 방식의 ‘백 투 더 퓨처’이자, 애써 외면하려 해도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오래된 미래’에 관한 보고서이기도 하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시의 거주민이 될 머지 않은 미래, 《바이러스 도시》는 독자들로 하여금 도시의 미래가 어떤 가능성들 앞에 열려 있는지 냉철히 내다볼 수 있는 지적 희열은 물론 읽는 재미까지 한꺼번에 맛보게 해줄 것이다.

추천평

자극적이고, 우상 파괴적이며, 놀라울 정도로 독창적인 이야기!
-<애틀랜틱 먼슬리>

시인의 영혼을 지닌 비평가… 말콤 글래드웰처럼, 존슨은 대단치 않은 은밀한 발상 하나가
우리 삶의 방식을 뒤바꾸는 힘을 발휘하곤 한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다.
-<빌리지 보이스>

읽는 재미가 굉장하다!
-말콤 글래드웰

소름끼치도록 오싹하다!


-<뉴욕타임스>

리뷰/한줄평7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