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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묻혀 있는 보물 11
제2부 옛 친구들 205 제3부 피터와 늑대 343 그후 541 작가의 말 568 |
Stephen Edwin King,리처드 버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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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학사상 가장 주목받은 천재 작가 로스스타인, 그러나 그는 갑작스레 문단에서 자취를 감추고 자기의 시골집에서 은둔한 채 집필에 몰두한다. 습작과 시, 구상안, 후속작 등을 적은 공책이 150권에 이르지만, 그 사이 18년이란 세월이 흐른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급습한 강도 삼인조에 의해 로스스타인은 목숨을 잃고, 그가 애지중지하던 공책들도 감쪽같이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30여 년이 흐른 어느 날, 한 소년이 우연히 그의 공책과 돈이 담긴 트렁크를 찾게 되면서 로스스타인의 오랜 작업물이 세상에 드러날 기회를 얻는데…… 그러나 소년에게 행운은 곧 끔찍한 위기로 찾아온다. 그리고 메르세데스 킬러 사건으로부터 4년 후, '파인더스 키퍼스'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빌 호지스와 홀리 기브니, 그리고 하버드 대학생이 된 제롬 로빈슨이 로스스타인의 유작과 얽힌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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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스티븐 킹, 필명 : 리처드 버크먼
『샤이닝』『미저리』『쇼생크 탈출』『돌로레스 클레이본』『스탠 바이 미』『그린 마일』『미스트』 등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이 모든 작품을 집필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은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형 데이빗과 함께 어머니에 의해 길러졌다. 소년 시절 스티븐 킹의 어머니는 꼬마 스티븐이 소설 한 편을 완성시킬 때마다 25센트 동전을 주었는데, 이는 그가 미국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밑거름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던 소년이었던 스티븐 킹은 HUGH LOFTING의 'DR.DOOLITTLE'을 읽은 후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RICHARD MATHESON의 'I AM LEGEND'는 그런 그에게 호러 소설을 쓰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십대 초반에 썼던 첫 소설이 앨라배마 지방의 작은 공포잡지에 실린 것에 고무되어 소년 스티븐은 꾸준히 여러 잡지사와 출판사에 자신의 소설을 투고했다. 출판사들로부터 날아오는 거절 쪽지들을 꽂아놓는 전용 못을 더 크고 튼튼한 것으로 바꿔야 할만큼 숱한 거절을 당하고서도 그는 글쓰기를 버리지 못했다. 킹의 작품들은 영화로 제작되어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중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조이랜드』 등이 명작으로 꼽히며 『셀』과 『다크 타워』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중이다. 역자 : 이은선 연세대학교 중문과와 같은 학교 국제학대학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편집자와 저작권 담당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탐정 아리스토텔레스』, 『헌책방마을 헤이온와이』, 『화성의 인류학자』, 『통역사』, 『포의 그림자』, 『누들메이커』, 『기적』, 『굿독』, 『몬스터』, 『그대로 두기』, 『워너비 재키』, 『마흔살 여자가 서른살 여자에게』, 『딸에게 보낸 편지』, 『노 임팩트 맨』,『이제야, 비로소 인생이 다정해지기 시작했다』,『우리는 누구나 정말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다』『엄마, 나 그리고 엄마』『파인더스 키퍼스』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