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 조반니 무나리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살고 있습니다. 미술산업고등교육학교에서 인쇄 디자인을 배웠고, 토리노에서 애니메이션과 영화 관련 일을 배웠습니다. 이스탄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참가해 최우수 학생 필름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나는 물]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조반니 무나리의 첫 그림책입니다.
역자 : 정은미
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출판사에서 일하며, 외국의 좋은 그림책을 찾아 우리나라에 소개 및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씨앗을 심으면], [정말 완벽해!], [하늘을 나는 욕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