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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법
기본 양념 1 기본 양념 2 색다른 양념 & 소스 활용도 높은 허브 있으면 좋은 조리 도구 소소한 혼밥 팁 Chapter 1 면 예쁜 게 좋다 _ 카르보나라 오후 3시에서 5시, 좋아하는 시간 _ 생토마토파스타 세금 신고 하는 날 _ 깻잎페스토파스타 갑자기 손님 오는 날 _ 명란파스타 새벽 3시 _ 포모도로 추억의 메뉴 _ 게살크림우동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나는 날 _ 쇠고기볶음쌀국수 엄마 김치 _ 김치비빔국수 쉬운 입맛의 소유자 _ 참치비빔라면 오늘은 블랙 데이 _ 짜장라면 짬뽕 라면 전쟁 _ 볶음짬뽕 야근 후 꼭 먹어줘야 하는 것 _ 베트남쌀국수 손이 시리던 날 _ 골뱅이비빔국수 Chapter 2 밥 일요일 여유 부리기 _ 달걀소보로참치마요덮밥 책상 밥 _ 버섯볶음밥 오늘이 며칠이더라 _ 새우아스파라거스볶음밥 볕이 잘 드는 날 _ 버섯리소토 탐정 놀이 _ 들깨버섯덮밥 내 피부는 소중하니까! _ 보리리소토 라면보다 쉬운 것 _ 치킨데리야키덮밥 마음이 허전한 날 _ 스테이크덮밥 롤 말기 귀찮을 때 _ 캘리포니아롤맛덮밥 한 숟가락의 비밀 _ 젓갈볶음밥 바다 보러 가는 날 _ 새우크림소스오믈렛 센 언니들 따라잡기 _ 시금치볶음밥 양식보다 한식이 당길 때 _ 굴무밥 점심을 지킨다 _ 주먹밥5형제 Chapter 3 샌드위치 / 토스트 사진의 기록 _ 치아바타샌드위치 벚꽃 엔딩 _ 햄양파샌드위치 다크서클 내려올 때 _ 연어오픈샌드위치 남은 재료로 맛있게 _ 프라이드치킨칠리버거 엄마 간식 먹고 싶은 날 _ 사과프렌치토스트 쉬어 가자 _ 참치핫도그 봄이 느껴지던 날 _ 레몬치킨오픈샌드위치 맛있는 소스의 발견 _ 스테이크오픈샌드위치 나는 빵순이 _ 달걀토스트(에그인홀) 자투리 재활용하기 _ 자투리마늘빵 뒹굴뒹굴하기 좋은 날 _ 달콤짭짤바게트 I love egg _ 에그스프레드바게트 Chapter 4 샐러드 배낭여행의 추억 _ 니스샐러드 카페 브런치 따라 하기 _ 리코타치즈샐러드 새로운 미션 _ 루콜라샐러드 가로수길을 걷다 _ 시트러스샐러드 피식 웃음 나던 날 _ 블루베리바나나샐러드 요리하기 싫은 날 _ 유자소스토마토샐러드 건강 좀 챙기자 _ 참나물연두부샐러드 나물 기르는 재미 _ 돌나물샐러드 남의 집 냉장고 털기 _ 카프레제 굿모닝 _ 모닝빵심플샐러드 편식 벗어나기 _ 강낭콩올리브샐러드 깨소금 향기 폴폴 _ 양송이콜리플라워샐러드 Chapter 5 고기 요리 후다닥 뚝딱 _ 멕시칸나초 냉장고 비우는 날 _ 발사믹양파로스트비프 역시 신토불이 _ 매콤쇠고기찜 밥 없는 날 _ 두부불고기 콘셉트는 파랑 _ 쇠고기꼬치 냉장고를 비워줘 _ 고기완자꼬치구이 여행의 후유증 _ 캐비지롤 매일매일 다이어터 _ 닭가슴살고구마볶음 토닥토닥 수고했어 _ 매콤닭안심볶음 엄마를 위한 접시 _ 연어스테이크 Chapter 6 국물 요리 나 혼자 산다 _ 콩나물국 엄마의 비법을 묻다 _ 달걀탕 속 시원한 날 _ 굴무국 주키니 찾아다니기 _ 라타투이 토마토가 제철 _ 토마토홍합찜 게 맛을 알아? _ 게살수프 집에서 포장마차 _ 어묵탕 으슬으슬 춥던 날 _ 치킨수프 묵은 체증이 풀린 날 _ 바지락맥주찜 냉장고 속 재료 대방출 _ 클램차우더수프 친구가 아픈 날 _ 전복죽 Chapter 7 안주 / 간식 울 언니 보고 싶은 날 _ 떡볶이 뽀글뽀글, 부글부글한 날 _ 감바스알아히요 조카를 위한 간식 _ 반숙달걀튀김 엄마 김치, 아빠 김밥 _ 골뱅이무침 야근 야식 _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배꼽 빠질 만큼 웃었던 날 _ 칠리두부탕수 고속도로 휴게소보다 맛있게 _ 로즈메리감자구이 잔칫날도 아니지만 _ 새우부추전 마트 구경은 즐거워 _ 허니버터당근 출출한 저녁 _ 베이컨방울양배추볶음 달걀이 세 판 _ 안초비소스달걀 Multipotentialite _ 멀티안주 둥글둥글하게 살고 싶은 날 _ 모둠스프링롤 & 땅콩소스 Chapter 8 반찬 / 저장식 아팠던 다음 날 _ 달걀찜 냉장고가 텅 빈 날 _ 어묵볶음 심심하다 _ 버섯장조림 예쁜 초록빛 _ 그린빈표고버섯볶음 추억 팔이 _ 토마토달걀볶음 야간 매점 _ 토마토살사 혼자 살기 편한 세상 _ 방울토마토피클 어깨가 으쓱, 마음이 든든 _ 칠리콘카르네 비상식량 만들기 1 _ 깻잎페스토 비상식량 만들기 2 _ 과콰몰레 비상식량 만들기 3 _ 약고추장 기도하는 마음으로 _ 리코타치즈 Chapter 9 음료 / 디저트 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잔 _ 라임모히토 와인은 언제나 남는다 _ 상그리아 감기 걸릴 것 같아 _ 뱅쇼 머리가 아픈 날 _ 사과생강차 나의 레몬 나무 _ 레몬청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_ 청포도주스 빙산의 일각 _ 사과그라니타 브루클린의 여운 _ 레이어드스무디 히비스커스 차 색다르게 즐기기 _ 과일펀치 사랑받는 이모 되기 _ 파파야아이스크림 다이어트가 필요한 날 _ 바나나딸기요구르트 에메랄드 바다색 _ 초코바나나셰이크 시원한 과일 한 그릇 _ 스무디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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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서 좋고, 건강해서 좋고, 모양까지 예쁜 혼밥 레시피
혼자 먹는다고 해서 대충 플라스틱 반찬통 채로 열어 놓고 생존형 끼니를 때우는 일은 이제 그만. 영양은 물론 그럴싸한 모양새까지 놓치지 않는 비결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자신의 혼밥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남기는 부담 때문에 잘 안 하게 되는 밑반찬이나 찌개 등은 과감히 빼고 한 번에 먹고 치울 수 있는 면, 덮밥, 샐러드 같은 한 그릇 요리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하되, 쉬운 조리법으로 금방 만들면서도 신선한 재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다. 면, 밥, 샌드위치, 샐러드, 간식 등 기본 요리는 물론 혼자 친구가 놀러 왔을 때, 밤에 갑자기 맥주가 당길 때, 장을 못 봐 집에 먹을 게 없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 추천할 만한 요리들까지 골라 한 권을 꼼꼼하게 채웠다. 2인분 기준 레시피가 기본인 일반적인 요리책들과는 달리 1인분으로 재료를 계량하여 레시피대로만 하면 남기는 부담 없이 음식을 해 먹을 수 있게 정리하였고 원룸, 오피스텔 등에 주로 거주하는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 조리할 때 냄새가 많이 나는 종류는 최대한 빼고 늦은 시간에 해 먹어도 부담 없는 메뉴로 골랐다는 것도 이 책의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