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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멘사 시리즈
IQ 148을 위한 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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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48을 위한 멘사 퍼즐

책소개

목차

『멘사 논리 스페셜 1』
『멘사 논리 스페셜 2』
『멘사 논리 퍼즐』
『멘사 위트 퍼즐』
『멘사 시각 퍼즐』
『멘사 수학 퍼즐』
『멘사 아이큐 테스트』
『멘사 천재 테스트』
『멘사 추리 퍼즐』

저자 소개 3

필립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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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J. Carter

필립 카터는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로 필립 카터는 영국 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인 타임스《The Times》에 퍼즐을 연재하고 있다. 그는 멘사의 종합잡지 <영국 멘사>의 퍼즐 부문 책임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는 동료 켄 러셀과 함께 수많은 IQ 퍼즐 문제를 고안하고,《The Times》에 퍼즐을 실으면서 멘사 퍼즐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뇌를 활성화시키는 IQ 퍼즐』, 『균형 있는 뇌를 만드는 멘사 트레이닝』, 『어린이를 위한 IQ 퍼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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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스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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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olyn Skitt

캐롤린 스키트는 영국 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다양한 멘사 퍼즐 중 대표 문제들을 뽑아 독자들이 자신의 아이큐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큐 테스트를 서적화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숫자 퍼즐』, 『멘사 단어 퍼즐』, 『성인을 위한 아이큐 테스트』『어린이를 위한 아이큐 테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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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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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Chatten

데이브 채턴은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이며 영국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심리학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멘사 퍼즐과 심리학을 접목시킨 흥미로운 책들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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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멘사(MENSA)
멘사란 ‘둥근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www.mensakorea.org)는 1996년에 문을 열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멘사 회원에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들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 포드 자동차 전(前)회장 도널드 피터슨, 영화배우 지나 데이비스와 샤론 스톤,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있다.

로버트 알렌(Robert Allen)
브리티시 멘사 출판 부분 대표로 일하면서 멘사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위트, 암호, 단어 등 다양한 소재로 멘사 퍼즐을 만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멘사 위트 퍼즐』 『멘사 영어 퀴즈』 『멘사 퀴즈 북』 『창의력을 높이는 7가지 프로그램』 등이 있다.

해럴드 게일(Harold Gale), 캐롤린 스키트(Carolyn Skitt)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 해럴드 게일은 전 브리티시 멘사 이사로, 캐롤린 스키트는 브리티시 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분은 다양한 멘사 퍼즐 중 대표 문제들을 뽑아 독자들이 자신의 아이큐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큐 테스트를 책으로 펴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멘사 아이큐 테스트』 『멘사 수학 퍼즐』 『수학 천재를 위한 숫자 퍼즐』 등이 있습니다.

필립 카터(Philip Carter), 켄 러셀(Ken Russell)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로 필립 카터는 브리티시 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켄 러셀은 멘사의 종합잡지 『브리티시 멘사』의 퍼즐 부문 책임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함께 수많은 IQ 퍼즐 문제를 고안하고,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인 타임스 『The Times』에 퍼즐을 연재하면서 멘사 퍼즐 대중화에 공헌하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논리 퍼즐』 『멘사 논리 스페셜』 『뇌를 활성화시키는 IQ 퍼즐』 『균형 있는 뇌를 만드는 멘사 트레이닝』 『어린이를 위한 IQ 퍼즐』 등이 있다.

존 브렘너(John Bremner)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로 ‘IQ’와 ‘지능’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면서 두뇌와 창의력 개발에 효과적인 퍼즐 제작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직감을 필요로 하는 비주얼 퍼즐 분야의 최고 제작자로 정평이 나있다. 저서로는 『멘사 시각 퍼즐』 『멘사 논리 스페셜』 『멘사 도형 퍼즐』 『멘사 숫자 퍼즐』 『어린이를 위한 수학 퍼즐』 등이 있다.

조세핀 풀턴(Josephine Fulton)
브리티시 멘사 퍼즐 그룹 소속 작가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주로 멘사 퍼즐에 정신분석학을 접목시킨 독특한 형태의 책을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적성검사』 『멘사 개성발견』 등이 있다.

데이브 채턴(Dave Chatten)·캐롤린 스키트(Carolyn Skitt)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는 브리티시 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심리학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멘사 퍼즐과 심리학을 접목시킨 흥미로운 책들을 내놓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도전 퍼즐』 『성인을 위한 멘사 아이큐 테스트』 『어린이를 위한 멘사 숫자 퍼즐』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09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360624

출판사 리뷰

브리티시 멘사가 만들고 멘사 코리아가 감수한
세계 최고의 지적 게임, 멘사 시리즈


브리티시 멘사는 1960년에 세계 최초로 IQ 148 이상의 천재 집단인 멘사를 설립했다. 따라서 오늘날 전 세계 100여 개국 10만 명의 회원이 있는 멘사 그룹 내에서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만큼 브리티시 멘사가 집필한 ‘멘사 시리즈’도 영국과 미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 최고의 지적 게임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브리티시 멘사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이미 15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멘사 열풍’을 몰고 왔다. 또한 이번에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야심 차게 만든 최고 레벨의 『멘사 논리 스페셜 1, 2』가 출간되면서 명실 공히 ‘오리지널 멘사 시리즈’로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선보이는 브리티시 멘사 시리즈는 추리소설보다 재미있는 147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논리 퍼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위트 퍼즐』, 눈과 머리가 쉴 틈이 없는 170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시각 퍼즐』, 수학을 못해도 재미있게 풀 수 있는 201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수학 퍼즐』, 난이도와 시간제한의 벽을 넘어야 하는 190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아이큐 테스트』, 공간 추리력ㆍ어휘력ㆍ창의력ㆍ집중력 등 천재성을 평가하는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천재 테스트』, 트릭과 반전을 넘나드는 140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추리 퍼즐』, 수학과 논리의 핵심을 꿰뚫는 최고의 문제들을 엄선한 『멘사 논리 스페셜 1, 2』 등 총 9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멘사 논리 스페셜 1, 2』
브리티시 멘사의 최고 브레인들이 만든
수학과 논리의 핵심을 꿰뚫는 307개의 문제들

논리의 핵심을 이루는 주요 영역은 수리논리, 언어논리, 시각논리이다. 이 세 영역을 꿰뚫고 있으면 논리에 관한 한 거의 모든 것을 섭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멘사 논리 스페셜』은 바로 그런 의도에서 기획된 책이다.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인 필립 카터, 켄 러셀, 존 브렘너가 야심 차게 내놓은 이 책은 어느 한 쪽에 편중되지 않고 논리의 세 영역을 아우른다. 또한 기존의 멘사 시리즈보다 훨씬 난이도 높은 문제들로 ‘도전자’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것이다.
이 책에 담긴 문제들은 얼핏 단순해 보이는 문제에도 상당한 수학적 배경이 깔려 있으며, 때로는 원리와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고난도의 사고를 요하기도 있다. 논리적으로 숫자를 응용해야 하는 수학 문제와 기발한 재치가 필요한 언어 문제, 고정관념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위트와 추상적인 그림들로 꾸며진 시각 문제를 풀다보면 딱딱하게 굳어진 머리는 어느새 말랑말랑해진다. 그러나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문제들로 구성된 만큼 때로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낡은 사고를 걷어내고, 논리적인 생각의 틀을 잡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복잡한 공식과 딱딱한 이론에 지친 당신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줄 것이다.

『멘사 논리 퍼즐』
추리소설보다 재미있는 147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논리력 UP

사람들은 논리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논리라고 하면 무시무시한 기하 문제를 붙잡고 아무리 씨름해도 끝내 답을 찾을 수 없었던 수학 시간을 연상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오랫동안 멘사의 퍼즐 전문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켄 러셀과 필립 카터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논리 퍼즐을 개발해 왔다. 논리의 장점은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된다는데 있다. 즉 한번에 한 걸음씩 차분히 요점을 쫒아가는 능력만 있으면 반드시 결론에 이르게 되어 있다.
『멘사 논리 퍼즐』에는 복잡하게 흩어진 작은 정보 조각들을 바탕으로 답을 찾아나가는 유형의 문제가 많다. 셜록 홈스가 손의 생김새, 구두의 마모 상태, 마차 바퀴에 묻어 있는 흙의 종류 등 단편적인 정보로부터 처음 보는 사람의 직업을 단 몇 초 만에 정확하게 추리해 내던 것처럼 여러분도 무관한 듯 흩어져있는 정보 조각들의 논리적 연관성을 찾아내는 탐정이 되어야할 것이다.
이제 곧 여러분은 복잡하게 얽힌 문제들과 한참을 씨름하다가 문제가 풀렸을 때 느껴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만나게 될 것이다.

『멘사 위트 퍼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
문제를 풀고 나면 기지와 재치 UP

『멘사 위트 퍼즐』에는 논리, 시각, 수학, 이야기 등의 다양한 퍼즐이 풍성하게 담겨져 있다. 이 책에 있는 많은 퍼즐에는 매우 교묘한 함정이 숨어 있다. 여러분의 머리를 뒤죽박죽 혼동시키고, 이것인가 저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게 한다. 『멘사 위트 퍼즐』을 푸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나쁜 머리가 아니라, 여러분의 ‘상식’이다.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를 푸는 공통의 열쇠는 ‘패러독스와 위트’이다. 166개의 문제를 다 풀고 났을 때 쯤 여러분의 기지와 재치는 놀랄 만큼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주의 할 점은 ‘골을 쥐어짜게 만드는 문제’, ‘머리를 벅벅 긁게 만드는 문제’, ‘초특급 수평 사고를 요하는 문제’, ‘성냥개비로 푸는 문제’, ‘기지를 요하는 문제’ 이 다섯 가지 유형의 문제와 씨름하다보면 지하철에서 내려야 할 역을 지나치거나, 뻔한 이야기의 TV 드라마쯤은 뒷전으로 밀려날 수도 있다.
문제 때문에 고통스럽더라도 자신만의 답이 떠오르기 전에는 해답을 보지 말자. 범인을 알고 보는 추리소설은 시시하기 그지없지 않은가. 여러분이 해답을 보았을 때 ‘아, 그렇구나!’라고 무릎을 치며 감탄하는 것은 『멘사 위트 퍼즐』만이 선사할 수 있는 재미이다.

『멘사 시각 퍼즐』
눈과 머리가 쉴 틈이 없는 17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직관력 UP

시각 퍼즐을 풀 때도 문자와 숫자 퍼즐과 마찬가지로 학습 능력보다는 재치가 필요하다. 학습능력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리한 사람이, ‘비언어 추리력’이 필요한 시각 퍼즐에서는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다. 시각 퍼즐을 붙잡고 씨름하다보면 논리적으로 미처 따지기도 전에 머릿속에서 갑자기 번쩍하고 섬광이 일면서 답이 보인다. 이런 직관력은 꾸준한 연습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더불어 ‘머리와 눈이 어지러운 문제’, ‘눈이 충혈되는 문제’, ‘눈동자가 두 배는 커지는 문제’, ‘다크서클이 짙어지는 문제’, ‘책을 뚫어지게 봐야할 문제’ 이 다섯 가지 유형의 문제들은 여러분의 공간지각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될 수 있는 한 이차원으로 내려서 생각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지 우리의 학습 방법 탓이다. 책이건, 신문이건, 스크린이건, 칠판이건 모두가 평면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엇이든 이차원으로 바꾸어놓고 생각하는 습관에 익숙해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계는 삼차원의 세계이다. 『멘사 시각 퍼즐』의 많은 문제는 인간의 이러한 약점을 자극하고 있다.
『멘사 시각 퍼즐』로 두뇌를 트레이닝하다 보면, 눈을 감고도 머리 속에서 도형의 모양이나 길이를 상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멘사 수학 퍼즐』
수학을 못해도 재미있게 풀 수 있는 201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수리력 UP

고스톱, 스도쿠, 단순한 덧셈과 뺄셈 등 숫자에 관한 지속적인 활동은 뇌에 자극을 주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 숫자를 통한 자극이 즐거운 자극일 때에만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수학 시간이 괴롭기만 했던 사람이라면 수학 퍼즐은 가장 즐겁고 효과적인 자극일 수 있다.
수학 퍼즐에는 간단한 계산 과정만을 요하는 문제도 더러 있지만 논리적인 사고를 활용할 경우 더 쉽게, 더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도 있다. 이 책에서 준비한 행렬, 수열, 논리 등 다양한 수학 퍼즐은 훈련된 계산력이나 요령이 아니라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다. 이제 가슴을 턱 막히게 하던 수학 시험은 잊어버리고 천재들이 즐기는 수학 퍼즐에 도전해보자.

『멘사 아이큐 테스트』
난이도와 시간제한의 벽을 넘어야 하는 19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아이큐 UP

얼마 전 아이큐로 전 세계 모든 국가를 분류한 ‘아이큐 세계지도’가 화제였다. 영국 얼터 대학교의 리처드 린 교수에가 만든 이 지도에 의하면 아이큐가 가장 높은 지역은 동아시아 지역이며, 한국은 평균 아이큐 106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린 교수 외에도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 토마스 폴켄 박사의 연구 결과에서도 한국은 아이큐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연구 결과를 맹신할 것까지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한국인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커다란 지적 잠재력이 숨어 있는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갖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모두 무한한 지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실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에 바로 그 비결이 숨어 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하듯이 아이큐 역시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큐 테스트는 ‘지식’이 아닌 ‘지적 잠재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아이큐 테스트를 통해 지능 발달 속도에 맞는 학습 습관은 물론 올바른 적성까지 찾는다면 정확한 아이큐 측정은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한 초석이 된다.
이 책은 분야별로 나누어 있는 멘사 퍼즐 중 대표작들을 엄선해 8개의 아이큐 테스트로 구성했다. 문제는 가능한 한 빨리 풀어야 하며, 쉬운 문제부터 난이도가 높은 문제 순으로 도전하는 것이 좋다. 제한시간 동안 하나의 테스트를 끝내면 채점을 통해 내 아이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수치로 환산해 구체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

『멘사 천재 테스트』
갇혀 있는 능력이 콸콸 쏟아져 나오게 만드는 테스트와 훈련

천재성을 발현시키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 책에는 타고난 능력을 끌어내도록 특별히 개발한 테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IQ 테스트, 창의력 테스트, 집중력 테스트, 지식 테스트, 인성 테스트를 통해 여러분은 자신 안에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집중력, 독창성, 열정, 비전, 강박증, 집단의존도 등 여러분의 의식 밑에 잠들어 있는 무의식을 정신분석학적으로 분석해 본다. 천재성을 알아보는 테스트가 끝나고 나면 뇌세포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해줄 고난이도 퍼즐들 구성된 천재 트레이닝이 준비되어 있다.
어떻게 퍼즐로 천재성을 훈련하는가?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 여명의 회원이 속해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멘사 회원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머리 하나는 타고났다는 사람들이 퍼즐에 빠진 이유는, 멘사 퍼즐의 모든 문제들이 논리성과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자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의해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어 문제를 풀다보면 논리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
하지만 모든 테스트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지금까지 사람들은 어떤 점을 천재의 징표로 여겨왔는지, 천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들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흔히 IQ가 높은 사람을 가리켜 천재라고 한다. 하지만 지능이 매우 뛰어나다는 이유만으로 천재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천재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들을 살펴보면서 여러분은 ‘당신이 생각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천재는 누구입니까?’에 대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멘사 추리 퍼즐』
트릭과 반전을 넘나드는 14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추리력 UP

몇 가지 단서에 의지해 마치 외줄타기 하듯 고도로 정신을 집중해본 사람이라면, 기상천외한 트릭에 발이 걸려 수천 미터 상공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기분을 느껴본 당신이라면, 추리가 주는 스릴과 쾌감은 추리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추리 문제를 푸는 것은 쉽지 않다. 문제 곳곳에 트릭과 치밀하게 위장한 반전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속임수의 숲을 헤치고,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논리적 사고가 기반이 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추리는 논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몇 개의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의 원인을 따져 결과를 도출해 내는 것은 논증의 과정과 다르지 않다. 간접추리를 삼단논법이라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 역시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지 않는다. 영국멘사 회원이면서 저자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에 의해 치밀하게 짜여진 문제 속에는 과학과 수학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신한 문제들과 더불어 상세하게 설명된 해설은 당신 옆에서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자, 여기 논리적 사고와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할 추리라는 또 다른 세계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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