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피파 굿하트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동 문학 작가입니다. 남편과 세 딸, 개와 고양이, 그리고 닭 세 마리와 함께 영국 레스터에 살고 있습니다. 캐서린 피들러상, 영 텔레그래프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그래, 나는 생쥐야!, 아빠와 마트에 가요, 행복한 슬픔, 고양이 주인 찾기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전영옥
강원대학교 미술학과에서 공예를 전공했습니다.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미술 공부를 시작했으며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직접 글을 쓰고 그린 책으로 모두 함께 김밥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배달 대소동이 있습니다.
역자 : 권미자
대학원에서 미술 치료를 공부하고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함께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 나눌 때 제일 행복합니다. 옮긴 책으로 펭귄과 꽃게, 안녕 올라 봉주르, 봄이 좋다, 괴물이 운다 아아 우우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