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 잠이 안 와
스폰지양장
키즈엠 2014.02.07.
가격
7,800
10 7,020
YES포인트?
3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장아장 카멜레온

책소개

저자 소개 1

카트린 르블랑

관심작가 알림신청
 

Catherine Leblanc

심리 상담가로 활동하며 시, 소설,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다.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엄마, 잠이 안 와』 등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 사랑이 넘치는 곰 가족이 나오는 『나도 유치원 간다』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를 잇는 시리즈 그림책이다.

카트린 르블랑의 다른 상품

그림 : 로랑 리샤르
어린이 잡지사와 출판사 등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작가이며, 응용 예술대학 교수이기도 합니다. 그가 쓴 [꼬마 사무라이 테오]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출동! 병아리 의사 선생님], [출동! 병아리 소방관]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선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과학과 사회, 문화를 아우르는 어린이책을 번역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나 화났어!], [둥둥 배 타고], [야호! 신 나는 어린이집]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2월 07일
판형
스폰지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256g | 190*190*15mm
ISBN13
9788967491918

출판사 리뷰

생각의 흐름

골칫거리나 무서운 생각 등은 한번 떠오르면 쉽사리 사라지지 않습니다. 잊으려고 노력할수록 찰거머리처럼 딱 달라붙어 계속 떠오릅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은 잠자리에서 나쁘거나 무서운 이야기를 듣기 싫어합니다. 그것이 잠들기 직전까지 떠오르거나 꿈에서도 나타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혼자 잠을 자야 하는 유아들에게 자주 나타납니다. 혼자라는 환경 속에서 자꾸만 무서운 느낌,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 차게 되니까요.
[엄마, 잠이 안 와]의 아기 하마를 보세요. 혼자 자는 게 무서워서 자꾸만 인형들을 끌어 모으고, 엄마까지 부릅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조그마한 자극으로 금세 바꿔 줄 수 있습니다.
가령, 마트에 가면 대개의 유아는 재밌는 장난감을 사 달라고 부모를 조릅니다. 이때 엄마가 사탕을 눈앞에 보여 주면 유아는 금세 온순해져서 사탕을 받아듭니다.
유아는 호기심과 상상력이 왕성해서 생각의 변화가 심합니다. 유아가 무서운 생각, 나쁜 생각을 하더라도 부모가 조금만 신경 써서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로 유도하면, 유아는 금세 밝아질 수 있습니다.

리뷰/한줄평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