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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
중앙m&b 20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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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랑 소리내어 책 읽는 15분의 기적』으로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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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풋 북>의 기적
기적을 보여 준 세 살배기 벤
아이에게 천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라
최고의 벌은 책 읽어 주기를 중지하는 것
규칙적으로 읽어 주기
책을 읽어 주는 실제적인 방법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아야 한다
읽기의 첫 번째 비밀 : 활자의 마법
읽기의 두 번째 비밀 : 언어의 마법
읽기의 세 번째 : 일반 지식의 마법
읽기의 세 가지 비밀이 어우러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책! 책! 책!"
텔레비전 : 좋은 것, 나쁜 것, 추한 것
아이에게 압박감을 주어서는 안 된다
책 읽어 주는 부모를 가진 축복

저자 소개 2

Mem Fox

1946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짐바브웨의 선교 단체에서 성장해, 1960년대 3년동안 런던에서 드라마 스쿨을 다닌 경험이 있다.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28년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배우고 가르쳤다. 글쓰기와 읽기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1996년에 플린더스 대학의 인문학부 교수직을 조기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만, 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읽기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성인을 위한 논픽션 책을 저술했다. 현재는 딸 클로에와 남편 말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애들레이드에 산다.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1946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짐바브웨의 선교 단체에서 성장해, 1960년대 3년동안 런던에서 드라마 스쿨을 다닌 경험이 있다.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28년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배우고 가르쳤다. 글쓰기와 읽기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1996년에 플린더스 대학의 인문학부 교수직을 조기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만, 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읽기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성인을 위한 논픽션 책을 저술했다. 현재는 딸 클로에와 남편 말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애들레이드에 산다.

어린이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1990년 드럼킨 메달을 수상하였고,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직접 후보작에 투표하는 '코알라 그림책 상'을 받았다. 또한 호주 문학에 기여한 공로로 Advance Australia Award를 수상하였고 SA GREAT 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호주에서 200만 권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 셀러 『주머니쥐의 깜짝마술』, 『코알라 로우』, 『잠자러 갈 시간』,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 『잘 자라, 우리 아가』, 『할머니의 기억은 어디로 갔을까?』, 『쿨쿨 모두 잠들었어요』 등이 있다.

멤 폭스의 다른 상품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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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멤 폭스 (Mem Fox)

1946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짐바브웨의 선교 단체에서 성장해, 1960년대 3년동안 런던에서 드라마 스쿨을 다닌 경험이 있다.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28년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배우고 가르쳤다. 글쓰기와 읽기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1996년에 플린더스 대학의 인문학부 교수직을 조기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만, 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읽기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성인을 위한 논픽션 책을 저술했다. 현재는 딸 클로에와 남편 말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애들레이드에 산다. 지은 책으로 <주머니쥐의 깜짝미술>, <코알라 로우>, <잠자러 갈 시간>,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 등이 있다.

역자: 공경희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명지대 평생교육원 번역작가 양성과정의 강사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시간의 모래밭>,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빌린 인생>, <코마>, <감염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가족의 사소한 일은 초연하라>, <교수와 광인>,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1쪽 | 357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58187

책 속으로

책 읽어 주기의 열가지 힌트

1.매일 최소한 10분에서 15분간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책을 읽어 줄것.
2. 적어도 하루에 세 가지 이야기를 읽어줄 것, 같은 이야기를 세 번 반복해도 된다.
3. 생기 있게 읽어줄 것, 자기 목소리를 듣고 지루하거나 밋밋하지 않은지 확인하면서 읽을 것
4. 요란스럽게 소란을 피우며 즐겁게 지내고 많이 웃을것
5. 자녀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을 것, 그리고 그 부분을 읽을 때는 같은 '톤'을 유지할 것
6. 자녀에게 계속 말을 걸어서, 자녀가 다양한 언어를 듣게 할 것. 혹은 기억나는 노래를 하거나, 동시를 읊어주거나 손뼉치기 게임을 해도 좋다.
7. 유아서에서 반복되는 구절을 찾아 읽을 것
8. 이름 글자가 든 단어 찾기 등의 게임을 할 것, 공부가 아니라 게임임을 명심할 것
9. 읽기를 가르치지 말 것. 긴장감이 감돌게 된다.
10. 자녀에게 읽어 줘야 하기 때문이 아니라 부모도 즐겁기 때문에 매일 소리내어 읽어 줄것.

136p

출판사 리뷰

아이에게 말을 걸지 않으면 아이는 말하는 것을 배울 수가 없다. 그런 이유 때문에 심리학자와 언어 치료사들은 자녀가 세살이 되기 전부터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의미있는 대화를 나눠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런 대화는 아이의 IQ발달과도 관계가 있으며 부모가 아이에게 말을 많이 걸수록 아이는 더 영리해진다.
책읽기 시간은 이런 대화를 하기에 알맞은 기회다. 읽어주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이야기와 그림, 낱말, 가치관, 생각에 대해 끝없이 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어 주고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 아이의 뇌가 발달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아이들의 집중력이 커지고 논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되며 자기 생각을 더 쉽고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은 집중력이 커지고, 논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되며 자기 생각을 더 쉽고 명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재치있는 문장과 새로운 문장, 미묘한 의미가 담긴 어휘를 제공받는다. 아이는 글자모양과 문장에서 어휘의 쓰임새,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과 모든 것이 합해져서 어떤 의미를 이룬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것은 곧, 아이들이 글을 익히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리뷰/한줄평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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