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만화 애덤 스미스 국부론
손기화손영운 감수
주니어김영사 2008.09.11.
베스트
5-6학년 top100 4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책소개

목차

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국부론』은 어떤 책일까?

제2장 애덤 스미스는 어떤 사람일까?

제3장 분업은 왜 생기고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제4장 상품의 가치는 어떻게 결정될까?

제5장 자연 가격과 시장 가격의 차이

제6장 임금, 이윤, 지대의 가치는 어떻게 변할까?

제7장 국부가 증가하는 과정에 대하여

제8장 중상주의에 대한 스미스의 생각

제9장 식민지 경영에 대한 스미스의 생각

제10장 중상주의의 결론

제11장 중농주의를 지지한 스미스

제12장 국가에 필요한 경비와 그 마련 방법

『국부론』이 더 쉬워지는 8가지 이야기
프리드리히 리스트
존 녹스와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
동인도 회사
희망봉(Cape of Good Hope)
항해법의 발전과 폐지
아메리카 식민지의 독립과정
중상주의 이론의 발전과 쇠퇴
케네와 중농주의

저자 소개 2

한국외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과 존스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에서 국제정치와 유럽정치경제를 공부했다. 유럽연합대표부의 선임자문관으로 근무하면서 한국-EU 간 정치·경제 관계에 관해 자문했고, 공의정치포럼의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이후 카이포스 컨설팅을 설립하여 지식, 정보 산업 비즈니스를 했고,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유치홍보팀장으로 근무하면서 해외기업 유치 및 PR을 담당했다. 저서로는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중 《리바이어던》 《국부론》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대공황 이후 세계 자본주의의 발전》《유럽
한국외대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과 존스홉킨스 국제관계대학원에서 국제정치와 유럽정치경제를 공부했다. 유럽연합대표부의 선임자문관으로 근무하면서 한국-EU 간 정치·경제 관계에 관해 자문했고, 공의정치포럼의 사무처장을 역임했다. 이후 카이포스 컨설팅을 설립하여 지식, 정보 산업 비즈니스를 했고,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유치홍보팀장으로 근무하면서 해외기업 유치 및 PR을 담당했다. 저서로는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중 《리바이어던》 《국부론》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세계 석학들이 뽑은 만화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대공황 이후 세계 자본주의의 발전》《유럽 통합의 역사와 미래》 등 다수가 있다.

손기화의 다른 상품

감수손영운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공부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중학교 과학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했다.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서양 과학사』,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쏙쏙』, 『손영운의 우리 땅 과학 답사기』 등을 펴내, 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 도서로 선정되었다. 기획한 책으로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60선』, 『이어령의 교과서 넘나들기』, 『닮고 싶은 창의융합 인재』 등이 있으며 지금은 지역 신문에 「손영운의 과학 이야기」를 기고하는 과학 칼럼니스트이면서, 청소년을 위한 과학 관련 책들을 쓰는 과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손영운의 다른 상품

그림 : 남기영
1998년 공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제1회 전국 창작만화 페스티벌 ‘만화로 하나되는 세상’ 극화 공모에서 「신호등 이야기」로 대상을 받고, 2001년 서울문화사 영점프 신인상 공모전 「나는 남자다」로 동상을 수상했다. 극장판 「별주부 해로」와 SBS TV 「해로와 토레미」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고, 현재는 「열려라, 과학자 세상」(월간 독서평설)을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73쪽 | 604g | 185*255*20mm
ISBN13
9788934930631

출판사 리뷰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 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 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3 이익 성호사설』에 이어 『12 애덤 스미스 국부론』이 이번에 출간됐다.

그 열두 번째 권, 『12 애덤 스미스 국부론』

최초로 자본주의 사회를 체계적으로 파악한,
고전경제학이론의 대표적 저서 『국부론』!
경제학의 아버지, 스미스가 생각한 국부 증가의 비법을 만화로 만난다!

애덤 스미스가 10년에 걸쳐 완성한, 1200쪽 분량의 만만치 않은 두께를 자랑하는 『국부론』. 『국부론』의 원제는 바로 『국가의 부(富)의 성질과 원인에 관한 고찰』이다. 원제에서 알 수 있듯 스미스는 자본주의를 바탕에 둔 사회 전체의 부를 증가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스미스는 국부를 증가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먼저 ‘분업’으로 생산의 기초를 확고히 하고, 자본의 축적과 자유 경쟁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을 믿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유 무역을 통한 각국의 이익 증진으로 국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다.

또한 국부를 증가시키기 위해 국가가 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이 자신의 본성을 자유롭고 안전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밖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본다.

"우리가 저녁식사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은 정육업자, 양조업자, 제빵업자들의 자비심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개인이익추구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생산물의 가치가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자신의 자원을 활용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공익을 증진하려고 의도하지 않으며 또 얼마나 증대시킬 수 있는지도 알지 못한다. 그는 단지 자신의 안전과 이익을 위하여 행동할 뿐이다. 그러나 이렇게 행동하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손'의 인도를 받아서 원래 의도하지 않았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열심히 추구하는 가운데서 사회나 국가전체의 이익을 증대시킨다."

이와 같이 스미스는 인간의 원초적인 본성을 꿰뚫어 보고, 그것을 국부의 증진으로 연결시킬 만큼 예민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정치경제학자인 동시에 도덕철학자로서 인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철학에 몰두하다가 사회과학으로 시선을 넓혔다. 이런 스미스의 생각과 저작물은 동시대를 살았던 다윈에게 영향을 줄 정도로 획기적인 것이었다. 『국부론』이 세상에 나온 지 200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그 진가를 인정받는 것은, 스미스의 시대를 앞선 생각과 그것을 지킬 수 있었던 용기 때문일 것이다.

리뷰/한줄평19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