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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를 맡기다
오즈마와 도로시 안개 소녀들 마법의 천막 마법의 계단 납작머리 산 마법의 섬 쿠에오 여왕 오릭스 양 물 속으로 정복당한 스키저들 다이아몬드 백조 종소리가 울리다 오즈마의 고문들 위대한 마녀 마법에 걸린 물고기들 물에 잠긴 섬 어빅의 꾀 빨간 리라 유쿠후 어려운 문제 세 명의 요정 가라앉은 섬 마법의 주문 글린다의 개선 작품 해설/ 피터 글래스맨 |
Lyman Frank 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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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인 최고 집정관과 더 이상 이야기를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오즈마는, 그의 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궁리하고 있었다. 오즈마는 실제로 그의 마법이 매우 강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그가 청동감옥에 감금하겠다는 협박을 할 때, 오즈마는 살그머니 은지팡이를 꺼냈다. 그리고 최집이 눈치채지 못하게 슬며시 도로시의 손으르 붙잡았다.
그런 다음 그가 네 명의 군인들을 향해 돌아섰을 때, 오즈마느 재빨리 자신과 도로시의 모습이 보이지 않게 만들어서 그 방을 빠져나왔다. 방문을 나와서 돌계단을 내려가면서, 오즈마는 속삭였다. --- p.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