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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그리스도인
거의 그리스도인이 될 뻔한 사람 개정2판
지평서원 200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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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지은이 머리말
지은이의 편지

1장 논제의 제시와 입증, 그리고 기소,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과 되다 만 사람

2장 신앙적인 삶에서 큰 진보를 보였는데도, 단지 유사 그리스도인일 수 있는가

3장 어떻게 유사 그리스도인이 거의 그리스도인으로 보일 정도로 신앙적인 삶의 진보를 보일 수 있는가 - 첫 번째 이유

4장 자연적인 양심과 갱신되어 새로워진 양심의 차이

5장 어떻게 유사 그리스도인이 거의 그리스도인으로 보일 정도로 신앙적인 삶의 진보를 보일 수 있는가 - 또 다른 이유 세 가지

6장 많은 진보에도 불구하고 한갓 유사 그리스도인에 머무는 원인

7장 유사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고백하는데도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는 원인

8장 적용 1 자신의 믿음을 검증하라

9장 적용 2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10장 유사 그리스도인을 향한 준엄한 경고

11장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라는 간곡한 권면

지은이 약전
옮긴이의 글

저자 소개

저자 : 매튜 미드 (Matthew Mead)
매튜 미드 목사는 영국 남부, 버킹엄셔의 명문가에서 태어났으며, 33세에 목사 안수를 받고 쉐드웰의 뉴채플 교회의 목사직을 맡았다. 그러나 1662년, 기도 방식을 통일하는 법령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다른 성직자 2천여 명과 함께 국교회에서 추방당하고 1년치 생활비를 몰수당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고, 그 후 비국교도 교회인 우스터 하우스에서 사역하던 시절에는 존 오웬, 그리피스 등과 함께 국왕을 암살하려는 사건, 즉 라이 하우스 공모에 가담했다는 누명을 쓰고 기소되어 찰스 2세에게 잔혹한 고문을 받고 석방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복음을 위해 좁은 길을 걸어갔던 그는 평생 진리를 연구하고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하나님의 교회에 많은 유익을 끼쳤다.
역자 : 장호익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로이드 존스를 통해 청교도와 부흥을 배웠고 부산 서대신교회를 담당하고 있다. 번역서로 『당신도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될 수 있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86쪽 | 534g | 153*224*20mm
ISBN13
9788986681796

출판사 리뷰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 7:14)

참된 신자의 필독서!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읽게 만들고 싶은 17세기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저자 매튜 미드의 시대는 물론, 성경 시대와 오늘날까지 전 시대에 걸쳐 밀과 가라지가 섞여 있는 지상 교회의 아픔을 알뜰히 해부하고 있습니다. 즉,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보이거나, 아니면 그보다 더 능가하는 신앙고백적 삶을 살면서도 실상은 한갓 그리스도인과 유사한 사람에 불과한 자들의 위선의 양태와 원인을 분석합니다. 저자는 유사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의 참된 길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또한 진보한 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행보에 눌려 믿음이 여린 참 신자들이 더 이상 낙담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가짜가 진짜보다 더 멋지고 빛나는 것처럼 오늘 한국 교회에도 수많은 유사 그리스도인이 활개를 칩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고 “주여! 나는 아니지요?”라고 자신을 검증해야만 합니다. 그릇된 구원의 확신에 안주하다가 돌이킬 기회를 잃지 마십시오

유사그리스도인 의외로 많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마음에 심한 부담감을 갖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저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저에게는 경건한 두려움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깊이 살피며 더욱 진실하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주님의 크신 은혜를 더욱 의지하고픈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무슨 내용이기에 그럴까?’
이 의문에 대해서는 독자들이 직접 이 책을 읽고 답을 얻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각자의 상태에 따라서 그 충격과 부담이 크게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저는 어떤 말을 해서라도, 또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이 책을 모든 교회의 모든 성도들에게 권하여 읽게 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책을 영국에서 처음 대했을 때 가졌던 마음입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다소 마음이 아프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아픔은 치료를 위한 것이기에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 아픔을 피하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실체를 정확히 비추어 봄으로써 겸비해지는 계기로 삼으십시오.
이 책은 우리 자신을 진단하게 하는 최고의 책입니다. 당신이 ‘누구이든’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여긴다면, 일단 먼저 이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그리스도인 됨에 대해서, 또 자신의 신앙과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하십시오.
교회 안에서 당신이 어떤 직분을 가지고 있는가는 여기서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목사이든, 장로이든, 권사이든, 집사이든, 교사이든, 청년부 리더이든 간에, 자신을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한다면 무엇보다도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그리스도인인가 하는 것입니다. 즉, 참된 그리스도인인가, 아니면 유사 그리스도인인가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이 그것을 말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허풍스럽고도 거짓된 자기 확신을 제거하게 할 뿐만 아니라, 참된 그리스도인의 실체를 보게 할 것입니다.
독자들이여, 이 특권을 놓치지 마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겸비케 할 뿐만 아니라, 소성케 하기 위한 이 책의 권면의 메시지를 기쁨으로 들으면서 자신의 영적 쇄신을 위한 밑거름으로 삼으십시오!
만일 이 책을 읽고도 아무런 결심이나 겸비함이 자신 안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틀림없이 ‘유사 그리스도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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