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편집자 머리말
Chapter. 1 참된 교회 Chapter. 2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말라 Chapter. 3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라 Chapter. 4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 Chapter. 5 여러 가지 다른 교훈 Chapter. 6 오류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Chapter. 7 사도의 두려움 Chapter. 8 우상 숭배 |
John Charles Ryle
J. C. 라일의 다른 상품
|
교인들에게서 “강단에 섰으면 절대 내려오지 말고, 내려왔으면 다시는 강단에 서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는 사역자들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새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생활에서나 일에서나 강단에서나, 우리의 소명에 온 마음과 온 힘을 기울여 절대로 그런 비난을 듣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 p.59
거짓 교리를 배격하고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힘써 외치라. 신약성경의 진리를 지지하는 우리의 입장과 태도를 밝히 드러내기를 부끄러워하지 말라. “논쟁주의자”라는 비난을 듣더라도 조금도 주저하지 말라. 도둑은 짓지 않는 개와 경계심 없는 파수꾼을 좋아한다. 마귀는 도둑이요 강도이다. 논쟁이 무서워서 거짓 교리를 배격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아니라 마귀를 기쁘게 할 뿐이다. --- p.142 거짓 교리에 미혹되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철저한 지식으로 우리의 생각을 단단히 무장해야 한다. 기도로 성령의 가르침을 구하며 날마다 부지런히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나가라. 성경의 내용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하라. 성경에 무지한 것이 모든 오류의 근원이다. 오늘날 진리를 왜곡하고 참믿음을 버리는 사태가 빚어지는 이유는 대부분 성경에 대한 지식이 얕기 때문이다. --- p.216 |
|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는 거짓 교리들을 단호히 배격하라!
이제 한국 교회가 귀를 기울여야 할 19세기 영국 교회의 몰락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 19세기의 위대한 영적 지도자인 J. C. 라일은 당시 몰락해 가던 교회의 현실을 한탄하며, 교회에 침투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는 인본주의와 의식주의 등의 교묘한 속임수들의 실상을 파헤친다. 그리고 그 해악들이 복음을 훼손하고 급기야 교회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엄중히 경고한다. 그는 교회와 목회 사역자들을 향하여 성경의 가르침과 복음에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거짓 교리에 휩쓸리거나 타협하지 말고 단호히 맞서 싸우며, 하나님의 교회를 바로 세우라고 권면한다.이 책은 영국 국교회 사역자 총회에서 전해진 강연들과 비슷한 주제로 작성된 논문들을 모아 일찍이 영미권에서 출판되었으며, 많은 교회에 유익을 끼쳤다.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이 마치 19세기에 내리막길을 걷던 유럽 교회의 상황과 흡사하다고 우려하고 있다. 이런 때에 이 책에 담긴 영적 거장의 탁월하고도 애정 어린 충고가 영광스러운 교회를 꿈꾸고 소망하는 이 땅의 모든 성도들에게 큰 유익과 위로와 소망을 전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