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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캠퍼밴 타고 뉴질랜드 여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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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뭔가 다른 여행을 꿈꾼다면

제1부 캠퍼밴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
1장 일러두기
2장 계획과 준비
3장 한국 및 뉴질랜드 공항에서
4장 캠퍼밴 렌탈에 관한 모든 것
5장 홀리데이파크에 관한 모든 것
6장 교통법규 및 운전자 수칙
7장 뉴질랜드 알고 가기
8장 알아두면 좋을 상식
9장 각종 스포츠 및 즐길 거리
10장 문제가 생겼을 때

제2부 뉴질랜드, 캠퍼밴으로 즐기자
시작의 설렘 그리고 두려움(1일)
길 위에서 만나는 작은 행복(2일)
여행, 바람 같은 자유(3일)
빙하 계곡을 걷다(4일)
들꽃처럼 자연을 즐기는 사람들(5~6일)
식지 않는 감동, 밀포드 사운드(7일)
아름답다, 참 아름답다(8일)
자연의 경이와 걷기 유혹(9~11일)
지금 행복한 이유(12일)
끝, 또 다른 시작(13일)
영화처럼 비는 내리고(14~15일)
시간아 멈추어 다오(16일)
달콤한 휴식, 낯익은 길과의 재회(17~18일)
길에 취하고 노을에 취하고(19일)
마오리족의 심장부(20일)
다시 처음처럼 (21일)

에필로그 _ 직접 체험하지 못한 것은 가짜

저자 소개 1

저자 김인자는 아웃사이더였다. 시(詩)를 쓰다가 '여자가 뭘?' 하는 소리에 발끈, '여자는' 왜 안되는데?' 하면서 금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고 20년간 100여 개국을 여행했다. 오지를 좋아해 매번 멀고 험한 여정이었으니 이 모두 사람을 탐험하는 일이어서 결국 저자는 저자 자신을 찾는 모험을 즐겼던 것. 학교나 문단은 자발적 중퇴를 거듭했으나 가족과 친구는 굳건히 지켰다. 길은 시(詩)나 부(富)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많다는 걸 가르쳐주었고, 여자라서 더 잘 할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학습했다. 자유와 사랑도 길 위에서 만끽했다. 작아도 너무 작아 설명 불가한 존재가 나라는 것
저자 김인자는 아웃사이더였다. 시(詩)를 쓰다가 '여자가 뭘?' 하는 소리에 발끈, '여자는' 왜 안되는데?' 하면서 금 밖으로 나가기 시작했고 20년간 100여 개국을 여행했다. 오지를 좋아해 매번 멀고 험한 여정이었으니 이 모두 사람을 탐험하는 일이어서 결국 저자는 저자 자신을 찾는 모험을 즐겼던 것. 학교나 문단은 자발적 중퇴를 거듭했으나 가족과 친구는 굳건히 지켰다. 길은 시(詩)나 부(富)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많다는 걸 가르쳐주었고, 여자라서 더 잘 할 수 있다는 걸 온몸으로 학습했다. 자유와 사랑도 길 위에서 만끽했다. 작아도 너무 작아 설명 불가한 존재가 나라는 것 역시 길에서 깨달았다. 삶이 본시 유량이니 저자가 좋아하는 세상의 오지 또한 정주하는 곳이 아니라 지나가는 곳이란 걸 잘 아는 저자는 강원도 삼척의 조그만 어촌에서 선주(船主)의 막내딸로 태어났다.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했으며, 현대시학 '시를 찾아서'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시집 『겨울 판화』, 『나는 열고 싶다』, 『상어 떼와 놀던 어린 시절』, 『슬픈 농담』, 산문집 『그대, 마르지 않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여행서 『마음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행, 포구』, 『풍경 속을 걷는 즐거움, 명상산책』, 『걸어서 히말라야』, 『아프리카 트럭 여행』, 『남해기행』, 『사색기행』, 『나는 캠퍼밴 타고 뉴질랜드 여행한다』 등이 있다.

김인자의 다른 상품

감수 : 혜초여행사
세계 문화탐방 및 트레킹 전문 여행사 www.hyecho.com. 1992년 혜초여행개발(주) 설립했다. 뉴질랜드 트레킹 및 캠퍼밴 여행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여행사로서는 유일하게 캠퍼밴 여행정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www.icampervan.com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8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98485

책 속으로

서울 생활이 100m 달리기 경주라면, 뉴질랜드는 어깨에 스웨터를 걸치고 뒷짐 지고 느리게 걷는 산책쯤일 것이다. 이번 캠퍼밴 여행으로 필자가 뉴질랜드에서 느낀 매혹적이고도 신성한 대자연과의 교감이 독자의 몫이 되기를 희망하며, ‘양보Give Way’를 온몸으로 실천하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 뉴질랜드, 꿈꾸던 캠퍼밴 여행을 현실로 만들 준비를 마쳤다면, 무얼 망설이는가. 이 책 한 권을 들고 떠나기만 하면 된다.
--- p.6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 “한없이 맑고 깨끗한 나라” “사람 속에서 자연이 중심인 나라” “태곳적 신비를 간직한 나라” “지구상에 몇 안 되는, 신이 편애한 나라”,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 다름 아니었다. 매일매일 눈앞에 펼쳐지는 자연에 감탄을 연발하며 그곳 어디쯤에서 시간이 멈추었으면 싶었다. 바라기는 이 책이 캠퍼밴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작지만 용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앉아서 걱정하거나 불평하고 있기에 세상은 너무 할 일이 많고 눈부시게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

--- p.219

출판사 리뷰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이래서 좋다!]
-경비면에서 효율적이다
-가족 중심, 혹은 개인에 맞는 스케줄을 짤 수 있다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다
-숙식이 간단히 해결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온몸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어린이나 연로하신 부모님이 동행할 경우 언제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내 마음대로 계획해서 내 마음대로 즐기는 여행, 이것이 바로 캠퍼밴 여행의 매력이다.

- 부록: 책을 구입한 모든 독자에게 국내 캠퍼밴 여행 전문 여행사인 혜초여행사에서 캠퍼밴 렌탈시 5% 할인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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