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무신정권 아래 혼란한 고려 | 거란족이 쳐들어왔다! | 용맹과 지략이 뛰어난 김취려 장군 | 전장에서 큰아들을 잃다 | 자비롭고 어진 김취려 장군 | 마침내 도망간 거란족 | 고려의 국경을 넘은 몽골 | 역사 속으로 사라진 명장
원전에 대해서 종알종알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뒤집어 읽기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 시대가 한눈에 쏙~(세계)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이야기 속 고사성어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
*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은 초 · 중 · 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 작품들을 총망라한 방대한 시리즈입니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고전에는 앞서 살다간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도 있는 법.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이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삶의 지혜와 재미, 과거와 현재의 역사,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의 폭, 논술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켜줄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가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속에 들어 있습니다. *『거란족을 물리친 김취려 장군』은 어떤 책? -고려의 국경을 넘은 거란족을 물리친 김취려 장군 『거란족을 물리친 김취려 장군』은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의 14번째 책입니다. 고려 무신정권 시대 실존인물인 김취려 장군을 주인공으로 한 익재 이제현의 「김평장 행군기」를 바탕으로, 작가 김호경 선생이 살을 붙여 새롭게 풀었습니다. 「김평장 행군기」는 신라 때부터 조선 숙종 때까지의 시와 글을 모아놓은 『동문선』에 실려 있습니다. 『동문선』에 실린 글 가운데 고려 시대의 대표적인 학자이자 문인인 이제현이 김취려 장군의 업적을 정리하여 쓴 글입니다. 고려의 명장 김취려 장군은 혼란하던 무신정권 시대에 정치에 뜻을 두지 않고 오직 백성과 나라만을 생각했던 진정한 무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라 밖에서는 몽골이 힘을 키워 중국 대륙을 통일하고 원나라를 세우던 시기, 중국 북쪽 변방에 요나라를 세웠다 여진족이 세운 금나라에 망한 거란족의 유민과 병사 들은 몽골 세력에 밀려 고려의 국경 지역인 압록강까지 몰려옵니다. 이들은 고려에 먹을거리를 요청하지만 고려는 황제를 칭하는 그들의 뜻을 들어주지 않았고, 결국 거란족은 고려의 국경을 넘어 고려 땅으로 쳐들어와 백성들을 마구잡이로 약탈합니다. 김취려 장군은 이런 거란족을 맞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싸워 싸우는 족족 승리하였고, 원하지 않았지만 몽골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고려 땅에서 거란족을 몰아내게 됩니다. 전장에 나아가면 물러서지 않는 용기와 결단력, 비록 적국의 병사라고 하더라도 목숨 하나하나를 귀하게 여기는 자비심, 아들을 잃은 슬픔과 아픈 몸을 견디며 전장으로 나서는 애국심, 다른 나라의 음식도 개의치 않고 먹는 소탈함 등 김취려 장군이 보여주는 모습들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마음에 새기며 본받아야 할 아름다운 정신이며,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는 데 꼭 필요한 덕목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일어나던 민란과 개인의 군대보다 더 힘이 약한 관군, 무신 아래 엎드려 어떤 결정도 주체적으로 내릴 수 없던 왕의 모습, 자기 집 드나들듯 고려의 국경을 넘어와 큰소리치던 몽골과 거란의 침입 등 이 소설은 무신정권 시기의 대내외적으로 암울한 시대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대척점에 서 있는 김취려 장군을 통해 고통스러운 시대에도 희망이 있음을, 또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함을 알려줍니다. *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의 특장점! -한국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원작의 세계 한국고전번역원은 어려운 한문으로 쓰인 우리 고전을 오늘의 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 정부출연기관입니다. 고전번역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제공한 원전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에 다른 어떤 책보다 내용을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의 미덕입니다. 게다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설가, 시인, 아동문학가 등이 참여해 아이들이 읽기 쉽게 아름답고 정제된 언어로 풀었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과 생각의나무는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고전만이 줄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재미를 전하려 합니다. -초 · 중 · 고 교과서, 수능 언어영역 출제 고전소설 총망라 초 · 중 · 고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소설을 총망라하였고, 최근 10년간 수능시험에 출제된 고전소설의 리스트를 모두 포함했기 때문에 미래의 수험생인 어린이들에게 학습 능력을 높이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을 모두 실어 국내 고전 분야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시리즈입니다. *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만의 특별한 부록 고전 작품으로 만나는 종합교육시스템으로, 단순히 옛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에 맞게 「역사+논술+한자」 공부의 형태로 현대화하여 새롭풰 구성했습니다. ▲원전에 대하여 종알종알 : 원전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원전의 의미나 그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 작품의 주제나 소재에 대한 분석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학습 능력을 키워줍니다. ▲생각거리 : 본문을 읽다보면 책 모양의 얼굴을 한 캐릭터가 나와서 생각할 거리들을 콕콕 짚어줘 비판적인 책읽기가 저절로 됩니다. ▲이야기 뒤집어 읽기 : 본문을 읽고 난 뒤 뒤집어 생각할 거리를 주어 객관적이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세계) : 우리나라와 서양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을 연대순으로 보여줌으로써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알려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줍니다.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 고전소설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관련된 역사, 풍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소개합니다. ▲이야기 속 고사성어 : 고전소설에 나온 이야기와 관련하여 고사성어를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원작과 관련된 책이나 같은 주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을 소개하여 다른 작품과 비교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