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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길에서 만난 남녀 : 만복사저포기
부처님과 윷놀이 내기를 양생, 처녀를 만나다 하늘이 내린 인연 개령동의 행복한 나날 처녀와 네 친구들 은그릇과 처녀의 부모 마지막 슬픈 이별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 : 이생규장전 담 너머로 오고간 편지 달빛 정원에서의 만남 기다림 끝에 다시 맺은 인연 칼끝에 스러진 행복 사랑은 죽음도 넘어서서 안녕 내 사랑, 저는 떠나갑니다 용궁에 다녀온 선비 : 용궁부연록 용왕을 만나다 최고의 상량문을 짓다 즐거움 가고 나면 슬픔도 오느니 게 선생과 거북 선생의 노래 번개와 천둥, 태풍과 홍수를 만드는 물건들 야광 구슬과 비단 두 필의 추억 원전에 대해서 종알종알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 시대가 한눈에 쏙~(세계)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이야기 속 고사성어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金時習, 열경, 매월당/동봉/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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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은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 작품들을 총망라한 방대한 시리즈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검증받은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탄생시켰다. 고전에는 앞서 살다간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는 법.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이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삶의 지혜와 재미, 과거와 현재의 역사,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의 폭, 논술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켜줄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가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속에 있다. '5세신동' 김시습이 쓴 금오신화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김시습의 금오신화가 나왔다. 어려서부터 뛰어난 재능을 자랑해 '5세신동'이라 불렸던 김시습이 쓴 금오신화는 우리나라 소설의 첫 장을 연 작품이다. 김시습은 3세에 벌써 글자를 알아 시를 지었고, 5세 때는 「중용」과 「대학」을 깨우쳐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임금이던 세종대왕도 어린 김시습이 지은 시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스물한 살의 청년 김시습은 세조의 왕위찬탈 소식을 듣고 관직에 나아가는 대신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며 방랑을 시작한다. 여기저기를 다니다 금오산 자락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를 지었다. 환상적이고 신비한 이야기 금오신화에는 환상적이고 신비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다. 그중 이 책 『용궁에 다녀온 선비』에는 저승에서 만난 남녀(만복사저포기),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이생규장전), 용궁에 다녀온 선비(용궁부연록) 등 세 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랑을 기다리던 젊은 선비가 스님과 윷놀이 내기를 통해 만난 연인과 나누는 안타까운 사랑이야기와 죽음을 뛰어넘은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를 비롯해 한 선비가 신비로운 용궁의 세계에서 선녀, 용왕, 염라대왕을 만나고 돌아온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특히 용궁에 다녀온 선비에서 보여주는 환상적인 용궁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상상을 맘껏 펼쳐 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작품 곳곳에서 주인공이 자신의 마음을 담은 서정적인 시가 많이 실려 있다. 쉽게 풀어 써 아이들이 선조들의 정취와 낭만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 한문으로 쓰였기 때문에 그간 제대로 읽고 이해하기에 힘들었던 금오신화를 원전의 묘미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써 술술 읽을 수 있다. 게다가 아름다운 삽화가 곁들여져 내용을 한층 풍부하게 전달한다.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작업했기 때문에 내용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는 점 또한 이 책만의 특징이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만의 장점! -한국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원작의 세계 한국고전번역원은 어려운 한문으로 씌어진 우리 고전을 오늘의 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 정부출연기관이다. 고전번역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제공한 원전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에 다른 어떤 책보다 내용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의 미덕이다. 게다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설가, 시인, 아동문학가 등이 참여해 아이들이 읽기 쉽게 아름답고 정제된 언어로 풀었다. 한국고전번역원과 생각의나무는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고전만이 줄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재미를 전하려 한다. -초,중,고 교과서, 수능 언어영역 출제 고전소설 총망라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소설을 총망라하였고, 최근 10년간 수능시험에 출제된 고전소설의 리스트를 모두 포함시켰기 때문에 미래의 수험생인 어린이들에게 학습 능력을 높이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아울러『삼국유사』,『삼국사기』,『고려사』,『조선왕조실록』등을 모두 수록하여 국내 고전 분야에서 유례없는 시리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가 가진 특별한 부록 고전 작품으로 만나는 종합교육시스템으로, 단순히 옛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에 맞게 '역사+논술+한자'공부의 형태로 현대화하여 새롭게 구성했다.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세계 연대표) :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우리나라와 서양에서 일어난 중요 사건을 담은 연대표로 보여줌으로써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준다. ▲원전에 대하여 종알종알 : 원전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원전이 차지하는 의미나 그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 작품의 주제나 소재에 대한 분석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학습 능력을 배가시킨다. ▲생각거리 콕콕 : 본문을 읽다보면 책 모양의 얼굴을 한 캐릭터가 나와서 생각할 거리들을 콕콕 짚어준다. 비판적인 책읽기가 저절로 이뤄진다. ▲이야기 속 고사성어 : 고전소설에 나온 이야기와 관련하여 고사성어를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 고전소설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관련된 역사, 풍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원작과 관련된 책이나 같은 주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을 소개하여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서 읽을 수 있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