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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은 못 말려 : 양반전
도적의 왕이 된 허생 : 허생전 북곽 선생을 떨게 만든 호랑이 : 호질 바보 광문 이야기 : 광문자전 : 광문자전 재미있는 만담꾼 민옹 : 민옹전 원전에 대해서 종알종알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 시대가 한눈에 쏙~(세계)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이야기 속 고사성어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朴趾源, 호 : 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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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은 초/중/고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 작품들을 총망라한 방대한 시리즈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한국고전번역원에서 번역한 원전을 바탕으로 검증받은 실력 있는 작가들이 참여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탄생시켰다. 고전에는 앞서 살다간 선조들의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과거를 알아야 미래도 내다볼 수 있는 법. 21세기를 살아갈 아이들이 고전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삶의 지혜와 재미, 과거와 현재의 역사,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의 폭, 논술력과 언어능력을 향상시켜줄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가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속에 있다. 조선 최고의 작가가 쓴 맛깔스런 풍자소설 『연암집』은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이 지은 시문집이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양반은 못 말려』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이 책에는 『연암집』 중에서 「양반전」,「허생전」,「호질」,「광문자전」,「민옹전」이 실려 있다. 무능한 양반과 돈만 밝히는 상인, 잘못된 관리제도의 허점과 바람직한 인간상을 다루는 등 당시의 시대를 날카롭게 풍자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탁월한 시대 비판 정신의 선구자인 박지원은 당시 우리나라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방면에 걸쳐 비판과 개혁을 주장했다.『양반은 못 말려』는 자유롭고 기발한 문체를 사용하여 문장력을 뽐낸 원전『연압집』을 토대로 믿음직한 작가의 손을 통해 생생한 삽화와 맛깔스런 이야기의 옷을 입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양반은 못 말려 -「양반전」 박지원의 작품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양반전」은 밤낮 글만 읽으며 관가에서 곡식을 빌어먹는 가난한 양반과 반대로 돈으로 양반을 사서 신분을 상승시키려는 부자에 관한 이야기이다. 먹을 쌀이 떨어져도 책만 일는 무능력한 양반과, 재물로 신분을 사려는 돈 많은 상인 계층을 동시에 풍자한 소설이다. 도적의 왕이 된 허생 -「허생전」 허생이라는 선비가 글공부를 하다가 가난 때문에 책읽기를 중단하고 부자 변씨를 찾아가 돈 만 냥을 빌려 장사를 시작한다. 5년 만에 백만 냥이라는 큰돈을 마련한 허생은 도적들을 모아서 무인도에 나라를 세운 뒤 조선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이다. 당시 물건 팔 권리를 독차지하여 큰돈을 챙겼던 도시 상인들과 뇌물로 이를 무마해 주었던 집권층의 무능을 풍자하고 있다. 북곽 선생을 떨게 만든 호랑이 -「호질」 존경받는 학자 북곽 선생이 사는 옆마을에 정절 과부로 소문난 동리자란 여인이 살고 있었다. 두 남녀는 밤마다 사람들 몰래 만나 정을 통하다가 그만 동리자의 아들들에게 들키고 만다. 북곽 선생은 재빨리 방을 빠져나와 도망치다가 그만 호랑이와 마주치게 되고, 놀란 북곽 선생이 똥구덩이에 빠진 채 호랑이에게 꾸지람을 듣는 장면은 우스우면서도 교훈적이다. 바보 광문 이야기 -「광문자전」 청계천 움막집에 살던 거지 광문의 기이한 삶을 기록한 소설이다. 누명을 쓰고 오해를 받아도 흔들리지 않는 착한 인물의 성격을 강조하고 있다. 광문이라는 주인공을 통해 각박해져가는 사회 현실을 고발하고 바람직한 인간상을 제시하려 했다. 재미있는 만담꾼 민옹 -「민옹전」 지혜롭고 약간은 심술궂은 노인 민옹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병에 걸린 저자를 찾아와 악사의 뺨을 때리는 등 소동을 일으켜 저자를 즐겁게 한다. 실제 인물 민유신을 모델로 한 이 소설은 재주를 지녔으나 뜻을 펴지 못하고 살았던 사람들을 우회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만의 장점! -한국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원작의 세계 한국고전번역원은 어려운 한문으로 씌어진 우리 고전을 오늘의 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 정부출연기관이다. 고전번역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한국고전번역원에서 제공한 원전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에 다른 어떤 책보다 내용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것이 이 시리즈의 미덕이다. 게다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설가, 시인, 아동문학가 등이 참여해 아이들이 읽기 쉽게 아름답고 정제된 언어로 풀었다. 한국고전번역원과 생각의나무는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고전만이 줄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재미를 전하려 한다. -초/중/고 교과서, 수능 언어영역 출제 고전소설 총망라 초/중/고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소설을 총망라하였고, 최근 10년간 수능시험에 출제된 고전소설의 리스트를 모두 포함시켰기 때문에 미래의 수험생인 어린이들에게 학습 능력을 높이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아울러『삼국유사』,『삼국사기』,『고려사』,『조선왕조실록』등을 모두 수록하여 국내 고전 분야에서 유례없는 시리즈다.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우리고전' 시리즈가 가진 특별한 부록 고전 작품으로 만나는 종합교육시스템으로, 단순히 옛이야기를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에 맞게 '역사+논술+한자' 공부의 형태로 현대화하여 새롭게 구성했다. ▲시대가 한눈에 쏙(우리나라/세계 연대표) :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우리나라와 서양에서 일어난 중요 사건을 담은 연대표로 보여줌으로써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준다. ▲원전에 대하여 종알종알 : 원전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원전이 차지하는 의미나 그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작품에 대하여 미주알고주알 : 작품의 주제나 소재에 대한 분석을 상세히 알려줌으로써 학습 능력을 배가시킨다. ▲생각거리 콕콕 : 본문을 읽다보면 책 모양의 얼굴을 한 캐릭터가 나와서 생각할 거리들을 콕콕 짚어준다. 비판적인 책읽기가 저절로 이뤄진다. ▲이야기 속 고사성어 : 고전소설에 나온 이야기와 관련하여 고사성어를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알쏭달쏭 궁금증을 풀어요 : 고전소설에 나온 내용을 중심으로 관련된 역사, 풍속,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소개한다. ▲더 읽어보면 좋은 책들 : 원작과 관련된 책이나 같은 주제,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들을 소개하여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서 읽을 수 있게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