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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8을 위한 멘사 베스트 5종 세트
보누스 20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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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48을 위한 멘사 퍼즐

책소개

목차

멘사 논리 퍼즐

멘사 위트 퍼즐

멘사 시각 퍼즐

멘사 수학 퍼즐

멘사 아이큐 테스트

저자 소개 1

필립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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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J. Carter

필립 카터는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로 필립 카터는 영국 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인 타임스《The Times》에 퍼즐을 연재하고 있다. 그는 멘사의 종합잡지 <영국 멘사>의 퍼즐 부문 책임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는 동료 켄 러셀과 함께 수많은 IQ 퍼즐 문제를 고안하고,《The Times》에 퍼즐을 실으면서 멘사 퍼즐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뇌를 활성화시키는 IQ 퍼즐』, 『균형 있는 뇌를 만드는 멘사 트레이닝』, 『어린이를 위한 IQ 퍼즐』 등이 있다.

필립 카터의 다른 상품

저자 : 존 브렘너(John Bremner)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로 ‘IQ’와 ‘지능’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면서 두뇌와 창의력 개발에 효과적인 퍼즐 제작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직감을 필요로 하는 비주얼 퍼즐 분야의 최고 제작자로 정평이 나있다. 저서로는 『멘사 시각 퍼즐』 『멘사 논리 스페셜』 『멘사 도형 퍼즐』 『멘사 숫자 퍼즐』 『어린이를 위한 수학 퍼즐』 등이 있다.
저자 : 해럴드 게일(Harold Gale), 캐롤린 스키트(Carolyn Skitt)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 해럴드 게일은 전 브리티시 멘사 이사로, 캐롤린 스키트는 브리티시 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양한 멘사 퍼즐 중 대표 문제들을 뽑아 독자들이 자신의 아이큐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큐 테스트를 책으로 펴냈다. 지은 책으로는 『멘사 아이큐 테스트』 『멘사 수학 퍼즐』 『수학 천재를 위한 숫자 퍼즐』 등이 있다.
저자 : 멘사(Mensa)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46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400여 개국에 10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www.mensakorea.org)는 1996년에 문을 열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멘사 회원에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들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 포드 자동차 전(前)회장 도널드 피터슨, 영화배우 지나 데이비스와 샤론 스톤,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237쪽 | 128*188*80mm
ISBN13
9788991360686

출판사 리뷰

브리티시 멘사가 만들고 멘사 코리아가 감수한
멘사 베스트 5종 세트



브리티시 멘사는 1960년에 세계 최초로 IQ 148 이상의 천재 집단인 멘사를 설립했다. 따라서 오늘날 전 세계 100여 개국 10만 명의 회원이 있는 멘사 그룹 내에서도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만큼 브리티시 멘사가 집필한 ‘멘사 시리즈’도 영국과 미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 최고의 지적 게임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브리티시 멘사 시리즈는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멘사 열풍’을 몰고 왔다. 이에 멘사 시리즈 중에서 가장 사랑받은 5종을 모아 ‘멘사 베스트 5종’ 세트를 내놓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멘사 베스트 5종’ 세트는 추리소설보다 재미있는 147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논리 퍼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위트 퍼즐』, 눈과 머리가 쉴 틈이 없는 170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시각 퍼즐』, 수학을 못해도 재미있게 풀 수 있는 201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수학 퍼즐』, 난이도와 시간제한의 벽을 넘어야 하는 190개의 문제들로 구성된 『멘사 아이큐 테스트』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멘사 논리 퍼즐』
추리소설보다 재미있는 147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논리력 UP


사람들은 논리라고 하면 굉장히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논리라고 하면 무시무시한 기하 문제를 붙잡고 아무리 씨름해도 끝내 답을 찾을 수 없었던 수학 시간을 연상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 책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오랫동안 멘사의 퍼즐 전문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켄 러셀과 필립 카터는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논리 퍼즐을 개발해 왔다. 논리의 장점은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된다는데 있다. 즉 한번에 한 걸음씩 차분히 요점을 쫒아가는 능력만 있으면 반드시 결론에 이르게 되어 있다.
『멘사 논리 퍼즐』에는 복잡하게 흩어진 작은 정보 조각들을 바탕으로 답을 찾아나가는 유형의 문제가 많다. 셜록 홈스가 손의 생김새, 구두의 마모 상태, 마차 바퀴에 묻어 있는 흙의 종류 등 단편적인 정보로부터 처음 보는 사람의 직업을 단 몇 초 만에 정확하게 추리해 내던 것처럼 여러분도 무관한 듯 흩어져있는 정보 조각들의 논리적 연관성을 찾아내는 탐정이 되어야할 것이다.
이제 곧 여러분은 복잡하게 얽힌 문제들과 한참을 씨름하다가 문제가 풀렸을 때 느껴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만나게 될 것이다.

『멘사 위트 퍼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
문제를 풀고 나면 기지와 재치 UP


『멘사 위트 퍼즐』에는 논리, 시각, 수학, 이야기 등의 다양한 퍼즐이 풍성하게 담겨져 있다. 이 책에 있는 많은 퍼즐에는 매우 교묘한 함정이 숨어 있다. 여러분의 머리를 뒤죽박죽 혼동시키고, 이것인가 저것인가 끊임없이 고민하게 한다. 『멘사 위트 퍼즐』을 푸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나쁜 머리가 아니라, 여러분의 ‘상식’이다. 반전을 거듭하는 166개의 문제를 푸는 공통의 열쇠는 ‘패러독스와 위트’이다. 166개의 문제를 다 풀고 났을 때 쯤 여러분의 기지와 재치는 놀랄 만큼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주의 할 점은 ‘골을 쥐어짜게 만드는 문제’, ‘머리를 벅벅 긁게 만드는 문제’, ‘초특급 수평 사고를 요하는 문제’, ‘성냥개비로 푸는 문제’, ‘기지를 요하는 문제’ 이 다섯 가지 유형의 문제와 씨름하다보면 지하철에서 내려야 할 역을 지나치거나, 뻔한 이야기의 TV 드라마쯤은 뒷전으로 밀려날 수도 있다.
문제 때문에 고통스럽더라도 자신만의 답이 떠오르기 전에는 해답을 보지 말자. 범인을 알고 보는 추리소설은 시시하기 그지없지 않은가. 여러분이 해답을 보았을 때 ‘아, 그렇구나!’라고 무릎을 치며 감탄하는 것은 『멘사 위트 퍼즐』만이 선사할 수 있는 재미이다.

『멘사 시각 퍼즐』
눈과 머리가 쉴 틈이 없는 17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직관력 UP


시각 퍼즐을 풀 때도 문자와 숫자 퍼즐과 마찬가지로 학습 능력보다는 재치가 필요하다. 학습능력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에서 불리한 사람이, ‘비언어 추리력’이 필요한 시각 퍼즐에서는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다. 시각 퍼즐을 붙잡고 씨름하다보면 논리적으로 미처 따지기도 전에 머릿속에서 갑자기 번쩍하고 섬광이 일면서 답이 보인다. 이런 직관력은 꾸준한 연습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더불어 ‘머리와 눈이 어지러운 문제’, ‘눈이 충혈되는 문제’, ‘눈동자가 두 배는 커지는 문제’, ‘다크서클이 짙어지는 문제’, ‘책을 뚫어지게 봐야할 문제’ 이 다섯 가지 유형의 문제들은 여러분의 공간지각력을 향상시켜 줄 것이다.
사람들은 모든 문제를 될 수 있는 한 이차원으로 내려서 생각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 우리의 학습 방법 탓이다. 책이건, 신문이건, 스크린이건, 칠판이건 모두가 평면이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엇이든 이차원으로 바꾸어놓고 생각하는 습관에 익숙해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세계는 삼차원의 세계이다. 『멘사 시각 퍼즐』의 많은 문제는 인간의 이러한 약점을 자극하고 있다.
『멘사 시각 퍼즐』로 두뇌를 트레이닝하다 보면, 눈을 감고도 머리 속에서 도형의 모양이나 길이를 상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멘사 수학 퍼즐』
수학을 못해도 재미있게 풀 수 있는 201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수리력 UP


고스톱, 스도쿠, 단순한 덧셈과 뺄셈 등 숫자에 관한 지속적인 활동은 뇌에 자극을 주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 숫자를 통한 자극이 즐거운 자극일 때에만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수학 시간이 괴롭기만 했던 사람이라면 수학 퍼즐은 가장 즐겁고 효과적인 자극일 수 있다.
수학 퍼즐에는 간단한 계산 과정만을 요하는 문제도 더러 있지만 논리적인 사고를 활용할 경우 더 쉽게, 더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도 있다. 이 책에서 준비한 행렬, 수열, 논리 등 다양한 수학 퍼즐은 훈련된 계산력이나 요령이 아니라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이다. 이제 가슴을 턱 막히게 하던 수학 시험은 잊어버리고 천재들이 즐기는 수학 퍼즐에 도전해보자.

『멘사 아이큐 테스트』
난이도와 시간제한의 벽을 넘어야 하는 19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아이큐 UP


얼마 전 아이큐로 전 세계 모든 국가를 분류한 ‘아이큐 세계지도’가 화제였다. 영국 얼터 대학교의 리처드 린 교수에가 만든 이 지도에 의하면 아이큐가 가장 높은 지역은 동아시아 지역이며, 한국은 평균 아이큐 106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린 교수 외에도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 토마스 폴켄 박사의 연구 결과에서도 한국은 아이큐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연구 결과를 맹신할 것까지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한국인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커다란 지적 잠재력이 숨어 있는 민족이라는 자부심을 갖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인간은 모두 무한한 지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잠재력을 제대로 실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에 바로 그 비결이 숨어 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설계하듯이 아이큐 역시 주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이큐 테스트는 ‘지식’이 아닌 ‘지적 잠재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아이큐 테스트를 통해 지능 발달 속도에 맞는 학습 습관은 물론 올바른 적성까지 찾는다면 정확한 아이큐 측정은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한 초석이 된다.
이 책은 분야별로 나누어 있는 멘사 퍼즐 중 대표작들을 엄선해 8개의 아이큐 테스트로 구성했다. 문제는 가능한 한 빨리 풀어야 하며, 쉬운 문제부터 난이도가 높은 문제 순으로 도전하는 것이 좋다. 제한시간 동안 하나의 테스트를 끝내면 채점을 통해 내 아이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수치로 환산해 구체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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