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예수께서 가르치신 율법의 참뜻
산상보훈 2 (마태복음 5:13-48 강해)
김홍전
성약 2002.12.31.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2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서문

제1강.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1)
제2강.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2)
제3강.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3)
제4강.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1)
제5강.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2)
제6강.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3)
제7강. 율법과 선지자에 대하여 (1)
제8강. 율법과 선지자에 대하여 (2)
제9강. 율법과 선지자에 대하여 (3)
제10강. 율법과 선지자에 대하여 (4)
제11강. 살인하지 말라 (1)
제12강. 살인하지 말라 (2)
제13강. 살인하지 말라 (3)
제14강. 살인하지 말라 (4)
제15강. 간음하지 말라 (1)
제16강. 간음하지 말라 (2)
제17강. 맹세에 대하여
제18강. 악한자를 대적지 말라 (1)
제19강. 악한자를 대적지 말라 (2)
제20강. 악한자를 대적지 말라 (3)
제21강. 원수에 대한 태도 (1)
제22강. 원수에 대한 태도 (2)

성구 색인

저자 소개 1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한 평생동안 개혁주의 신앙에 근거한 목회에 전념했다.

성약교회는 신학적으로 역사적 개혁신학과 그 신앙을 표방한 개혁교회의 모습을 띠고 출발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이미 몇 갈래로 갈라져 있던 장로교회의 특정 교단에 남아서 활동하면 제약이 많겠다고 판단하여 독립적인 교회로 출발하였다. 지금은 안양 강변교회, 대전 성은교회, 전주 한사랑교회와 더불어 독립개신교회 교단을 이루고 있다. 성약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해외 선교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았던 그는 1967년 5월부터 1970년 10월까지 도쿄 기독교대학 교수를 겸임하였으며, 1968년에는 일본에서 영도(榮都)교회를 시작하였다. 그 후 1974년에 캐나다로 이주, 토론토 지역 교회를 시작하였으며 2003년까지 토론토에서 거주하였다.

한 평생동안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개혁주의 신앙을 일깨운 김홍전 목사는 향년 89세를 일기로 2003년 7월 6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소천했다. 하나님 말씀의 해명은 신학교 교실보다 교회 강단에서 이루어 진다는 견해를 갖고 있던 그는 『부활절강설』, 『주께서 쓰시는 사람』, 『예수님의 행적』(10권), 『요한계시록 강해1,2』를 비롯하여 50여권의 신앙강설집을 남겼다.

김홍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543쪽 | 440g | 148*210*35mm
ISBN13
9788970400563

책 속으로

우리는 처음부터 예수를 믿을 때 성경이라고 하면 개괄적으로 구약, 신약 이렇게 얼른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의 사람들은 아직 충분한 계시가 완결된 내용으로 증시(證示)되어 있지 않은 까닭에 구약이라는 구시대의, 구제도하의 계시만을 보유하고 있었고 그것을 가리켜서 율법(????: 토라)과 선지자(??????: 느비임)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표준이었고 또한 거기에 계시된 내용이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성격과 규범을 보여 주는 것이었던 까닭에 그 내용과 지금 예수님께서 선포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복의 내용이나 거룩한 세력의 영향이 상충되는 것인지 서로 조화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무슨 관계가 있는지가 그들에게는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그러한 의문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마태복음 5:13-48까지의 말씀입니다.
‘그것은 상충되는 것이 아니요 또한 그것은 단순한 조화가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런 것은 하나도 폐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완전케 하려고 왔다’ 고 하셨습니다. 완전케 한다는 것은 구시대의 모든 제도와 계시가 그것 자체로 늘 자기의 임무를 했지만 하나님 나라의 충만한 계시로서는 아직 좀 더 충분한 계시를 요구하고 있었고 따라서 완성된 것은 아니었다는 말씀입니다. 이제 그것을 성취하려고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