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신학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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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음 바칼로레아 시리즈(총 50권)
001 복제는 정말로 비윤리적인가? 002 기후가 미친 걸까? 003 박테리아는 인간의 적인가? 004 태양은 왜 빛날까? 005 동물이란 무엇인가? 006 우리는 어떻게 볼까? 007 바다는 왜 파랄까? 008 잎은 왜 초록색일까? 009 상대성 이론이란 무엇인가? 010 우리는 어떻게 꿈을 꿀까? 011 여론 조사를 믿어도 될까? 012 생명의 기원은 무엇인가? 013 비행기는 어떻게 날까? 014 빅뱅은 정말로 있었을까? 015 유전자란 무엇인가? 016 밤하늘은 왜 어두울까? 017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인가? 018 인간과 똑같은 로봇을 만들 수 있을까? 019 일기 예보를 믿을 수 있을까? 020 나노 기술, 축복인가 재앙인가? 021 남자와 여자, 정말 평등할 수 있을까? 022 재생 에너지란 무엇인가? 023 원숭이는 인간의 형제인가? 024 과학이 발전하면 더 행복해질까? 025 매머드를 부활시킬 수 있을까? 026 암을 정복할 수 있을까? 027 완벽한 다이어트가 있을까? 028 수학을 즐길 수는 없을까? 029 빛의 속도는 어떻게 잴까? 030 음악은 과학인가? 031 생체시계란 무엇인가? 032 냄새란 무엇인가? 033 우울증을 어떻게 이길까? 034 안락사를 합법화해야 할까? 035 우리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036 블랙홀이란 무엇인가? 037 물 부족 시대가 정말로 올까? 038 시간은 존재하는가? 039 우리의 먹을거리는 안전한가? 040 지구는 왜 돌까? 041 방사능은 정말로 위험할까? 042 생명체가 살고 있는 또 다른 행성이 있을까? 043 시간 여행이 정말로 가능할까? 044 온실 효과, 어떻게 막을까? 045 사랑할 때 우리는 동물이 되는가? 046 포유류는 왜 알을 낳지 않을까? 047 액체도 모양이 있을까? 048 새는 왜 날개를 가지고 있을까? 049 수란 무엇인가? 050 동물도 지능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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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 지식은 물론 최신 과학 이슈까지
▶ 하루에 두 권 한 달이면 완성하는 주제별 과학 교과서 만음사출판그룹 민음in에서 『민음 바칼로레아』 과학편 시리즈가 나왔다. 『민음 바칼로레아』 과학편은 과학 교과에서 다루어지는 기본 개념을 심도 있게 다룬 교양 과학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기후가 미친 걸까?”, “남자와 여자의 뇌는 같을까?”, “인간과 똑같은 로봇을 만들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들처럼 청소년들이 교과서를 비롯한 일상에서 갖게 되는 과학적 호기심에 대한 실마리를 제공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제시한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태양은 왜 빛날까?”, “바다는 왜 파랄까?”, “상대성 이론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교과 지식은 물론 “안락사를 합법화해야 할까?”, “완벽한 다이어트가 있을까?”, “우리의 먹을거리는 안전한가?”에 이르는 최신 과학 이슈까지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삽화를 통해 까다로운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문고판 크기에 60~70 페이지 정도 분량의 이 책은 한 달에 두 권 한 달이면 완성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겨울 방학 동안 과학 교양을 쌓기에 적합하다. 국내 과학계 권위자들의 엄밀한 감수를 거친 『민음 바칼로레아 시리즈』는 교육 평론가 이범 씨가 “교과 내용의 학습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중학생이나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 100년 전통, 세계 최고의 논술 시험인 바칼로레아 수험생을 위해 프랑스 과학계의 석학들이 쓴 청소년 과학 시리즈 『민음 바칼로레아』 과학편은 프랑스 일류 과학자들이 쓴 『지식의 작은 사과』 시리즈를 옮긴 것으로, 「르몽드」, 「피가로」, 「리베라시옹」 등 주요 일간지와 잡지에서 “30분 만에 읽는 과학의 정수”라고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또한 프랑스 주요 일간지에서 관련 이슈가 기사화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논거로 거론될 만큼그 권위와 내용의 충실함을 인정받고 있다. 각 권은 “복제는 정말로 비윤리적인가?”, “기후가 미친 걸까?”, “바다는 왜 파랄까?”, “우리는 어떻게 볼까?” 등, 일견 간단해 보이지만 제대로 답하려면 과학 지식이 필요한 것은 물론이고 사회적인 의미와 윤리적인 문제까지 생각해야 하는 심오한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파란색 바다에서부터 초록색 나뭇잎까지, 빛나는 태양으로부터 아주 작은 박테리아까지, 황사에서 오존 구멍까지, 인간 복제에서 동물 보호까지,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서 올바른 답을 찾아가는 내용을 읽어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의 기본 원리와 개념부터 최신 과학의 성과까지 익힐 수 있다. 책 말미에는 아직 풀지 못한 과제와 이 지식을 실제 생활에 이용하는 방안에 대하여 밝히고 있어, 책을 덮고 나서도 독자들의 탐구가 이어지도록 배려했다. 『민음 바칼로레아』 과학편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프랑스 일류 과학자가 쓰고, 국내 과학계 권위자들의 엄밀한 감수를 거쳤다. · 과학의 원리와 근간이 되는 개념에서 최신 과학의 성과까지, 하나의 질문을 실마리 삼아서 차근차근 짚어 간다. · 가설 설정에서 관찰, 실험, 분석, 검증하는 과정들을 따라가며 위대한 과학자들의 사고법을 배우게 된다. · 수식과 도표를 최소화한 쉽고 명쾌한 서술과 재미있는 삽화가 내용의 이해를 도와준다. · 더 읽어 볼 책을 제시함으로써 해당 주제로부터 더욱 깊고 넓은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