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36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지식을만드는지식 고전선집

책소개

목차

지은이에 대해

제1과 제1장(第一課 第一章)
흙의 노예(奴隸)

엮은이에 대해
엮은이에 대해

저자 소개 1

李無影, 용구(龍九)

본명은 용구. 1908-1960. 소설가. 충북음성 출생. 휘문고등보통학교를 중퇴하고 1925년 일본으로 가서 세이조 중학교를 다니다가 일본 작가 가토 다케오의 문하에서 4년간 문학 수업을 했다. 1929년 귀국해 귀국하여 『의지 없는 영혼』, 『폐허』 등을 발표하였고 잠시 소학교교원으로 일했고 1932년 [동아일보]에 『지축을 돌리는 사람들』을 연재하면서부터 작가로서의 지위를 굳혔다. 그의 초기작품은 무정부주의적인 반역의 정열이 주조를 이루었다. 같은 해 극예술연구회 동인과 이듬해 이효석·정지용 등과 '구인회'의 동인이 되었다. 그 후 시골로 내려가 직접 농사에 종사하며 농촌
본명은 용구. 1908-1960. 소설가. 충북음성 출생. 휘문고등보통학교를 중퇴하고 1925년 일본으로 가서 세이조 중학교를 다니다가 일본 작가 가토 다케오의 문하에서 4년간 문학 수업을 했다. 1929년 귀국해 귀국하여 『의지 없는 영혼』, 『폐허』 등을 발표하였고 잠시 소학교교원으로 일했고 1932년 [동아일보]에 『지축을 돌리는 사람들』을 연재하면서부터 작가로서의 지위를 굳혔다. 그의 초기작품은 무정부주의적인 반역의 정열이 주조를 이루었다. 같은 해 극예술연구회 동인과 이듬해 이효석·정지용 등과 '구인회'의 동인이 되었다. 그 후 시골로 내려가 직접 농사에 종사하며 농촌 냄새가 풍기는 소박한 필치로 농부들의 세계를 유머러스하고도 사실적으로 묘사 『농민』, 『흙의 노예』 등을 발표하였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농촌소설을 쓰기 시작하였다.

1934년 동아일보사에 입사했으나 1946년 일장기말소사건으로 그만두고 조선문학을 주재했다. 서울대, 연세대, 숙명여대 등의 강사를 거쳐 숙명여대, 단국대 교수를 지냈고, 1946년 전국문화단체총연합회 최고위원, 1951년 해군정훈감, 1955년 한국자유문학가협회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일제 시대 때 농민문학 개척의 공으로 조선예술상을 받았고, 1956년 『농부전초』로 서울시 문화상을 받았다. 제 4회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상했고, 런던에서 열린 국제펜클럽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6·25전쟁 때는 종군 작가로 활약하였고, 자유문인협회 부위원장·문총 최고위원을 역임하였다. 한국의 농민문학의 선구자로 농촌을 제재로 한 소설을 많이 썼다. 1960년 심장마비로 별세하였다. 그 밖의 작품으로 『세기의 딸』, 『명일의 포도』, 『취향』, 『산가』, 『흙의 노예』, 『제1과 제1장』, 『농민』, 『농부전초』, 『먼동이 틀 때』, 『소설작법』 등이 있다.

이무영의 다른 상품

역자 : 오양호
경상북도 칠곡 동명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성장했다. 경북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사범대 국어과에 진학했다. 영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1981), 대구 가톨릭대학교 교수를 거쳐, 인천대학교 교수, 교토대학 객원교수(일한교류기금지원)를 역임했다. 지금은 인천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문인협회 평론분과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30여 년간 교수생활을 하며 11권의 책을 간행했다. 그 중 대표적인 저서가 『농민소설론』, 『한국문학과 간도』, 『일제강점기 만주조선인 문학연구』, 『만주이민문학연구』, 『그들의 문학과 생애, 백석』이다. 1984년 군부정권하에서 어렵게 간행된 『농민소설론』은 이기영의 「고향」, 송영 등의 카프계 농민소설을 「흙」, 「상록수」, 이무영, 박영준 등의 농민소설과 대비 연구하여 1930년대 한국농민소설을 투쟁형, 계몽형, 보수형, 이농형으로 분류, 체계화시켰다. 『한국문학과 간도』에서는 암흑기, 친일문학기 등으로 기술되는 1940년대 초기 문학사기술에 대한 대체론, 이민문학기를 설정했고, 『일제강점기 만주조선인문학연구』에서는 만주이민들을 문제삼고 있는 문학작품을 인간의 존재론적 시각에서 해석했다. 『만주이민문학연구』는 1940년대의 마도강(만주, 간도) 이민문학을 탈식민주의적 논리로 접근하면서 앞의 두 저서의 논의를 보완, 심화했다.

정년에 맞추어 출판된 『백석』(한길사)에서는 백석의 시를 일본의 서정시인 다나카 후유지(田中冬二)의 시와의 영향관계를 고찰했고, 한편 숨겨진 듯 남아 있던 그의 몇 편의 시와 평론을 발굴하여 백석을 새롭게 조명했다. 이런 연찬의 결과는 모두 농민문학 고찰에 바친 긴 시간과 관련된다. 석사 학위 논문으로 「농민소설연구」를 발표한 후 꼬박 10년간 동으로 서로 발품을 팔아 자료를 모으고 새로운 논리를 개발하여 완성한 것이 박사학위 논문 「한국농민소설연구」이다. 이 논문에서 발견한 이농형 농민소설의 끝, 농민들이 살 길 찾아 마도강으로 떠난 후 생성된 만주 조선인 문학에 대한 연구가 위의 4권 책이다.
다른 저서로 『문학의 논리와 전환사회』, 『한국현대소설과 인물형상』, 『신세대 문학과 소설의 현장』, 『한국현대소설의 서사담론』, 『낭만적 영혼의 귀환』, 『백일홍』(수필집) 등이 있다.
교토대(京都大) 객원교수 기간에는 재 교토 한국유학생들과 ‘정지용기념사업회’를 만들었고, 그 후 정지용 시를 최초로 일어로 번역했다.(『鄭芝溶詩選』, 東京, 花神社, 대산문화재단 지원). 2005년에는 ‘정지용 시비’를 옥천군과 옥천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우여곡절 끝에 도시샤(同志社) 대학 구내에 ‘윤동주 시비’와 나란히 세웠다.

받은 상으로는 ‘윤동주 문학상’, ‘조연현 문학상’, ‘신곡문학대상’, ‘심연수문학상’, ‘인천대최우수논문상’, ‘경북대 자랑스런 동문상(학술부문)’, ‘황조근정훈장’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228205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