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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서문 제1장 라사로가 밝히는 자신의 태생과 삶 제2장 라사로가 한 신부를 만나 벌어진 여러 가지 사건들 59 제3장 라사로가 한 하급 귀족을 만나 그와 더불어 일어난 사건들 제4장 라사로가 어느 메르세드 수도원의 수도사를 만나 그와 더불어 일어난 사건들 제5장 라사로가 어느 면죄부 포교사를 만나게 된 경위와 그와 더불어 일어난 사건들 제6장 라사로가 어느 전속사제를 만나게 된 경위와 그와 더불어 일어난 사건들 제7장 라사로가 포졸을 만나게 된 경위와 그와 더불어 일어난 사건들 옮긴이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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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je entre mi:“Verdad dice este, que me cumple avivar el ojo y avisar, pues solo soy, y pensar como me sepa valer.”
저는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그래, 이 놈 말이 맞아. 이 놈이 하는 말은 눈을 크게 부릅뜨고 내 갈 길은 내가 찾아가라는 말이야. 그래 나는 혼자야. 나 이외에 그 누구도 나를 도울 수는 없어.”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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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악한 소설’이라고 불리는 ‘피카레스크 소설’의 기원이 된 작품. 작가 미상의 이 소설은 17세기 최대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알려진 마테오 알레만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심지어 스페인 문학의 거장 세르반테스에게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주인공 라사로가 성장해 가면서 만나는 주인들을 통해 당시의 귀족, 사제 등을 신랄하게 비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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