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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가득한 집
양장
이용숙
밝은미래 200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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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지식, 이야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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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으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인문대 독문과 강사로 일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독문학과 음악학을 공부했다. 서울대학교에서 공연예술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제6회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으며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국립오페라단 운영자문위원, 국립합창단 이사를 역임했고, KBS, EBS, CBS, CPBC 라디오 등에서 고정 패널로 오페라와 클래식음악을 해설했다. 현재 연합뉴스 문화부 전문객원기자, 클래식 공연 해설자, 국립오페라단 드라마투르그로 활동하며, 무지크바움, 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으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인문대 독문과 강사로 일했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독문학과 음악학을 공부했다. 서울대학교에서 공연예술학으로 박사학위(Ph. D)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제6회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했으며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국립오페라단 운영자문위원, 국립합창단 이사를 역임했고, KBS, EBS, CBS, CPBC 라디오 등에서 고정 패널로 오페라와 클래식음악을 해설했다. 현재 연합뉴스 문화부 전문객원기자, 클래식 공연 해설자, 국립오페라단 드라마투르그로 활동하며, 무지크바움, 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에서 클래식, 음악비평 및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 『바그너의 죽음과 부활』, 『오페라, 행복한 중독』, 『지상에 핀 천상의 음악』, 『춤의 유혹』(『춤에 빠져들다』 개정판), 『사랑과 죽음의 아리아』, 공저 『클래식 튠』, 『오페라 속의 미학 I』, 『오페라 속의 미학 Ⅱ』, 역서로 『책상은 책상이다』, 『알리스』, 『천년의 음악여행』, 『박쥐』 등 4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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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마르그레트 레티히 · 롤프 레티히
마르그레트와 롤프 레티히는 오래 전부터 그림책과 어린이책 작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텔레비전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고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마르그레트 레티히는 1981년에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고, 마르그레트와 롤프 레티히는 그들의 모든 작품들로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을 1997년에 받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12g | 215*270*15mm
ISBN13
9788992693844

출판사 리뷰

음악을 사랑하는 한 남자는 시끄러운 도시를 떠나 조용한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커다란 집을 구했지만 혼자 살기에는 너무 넓어 다른 가족들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가족들은 각각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각자 방에서, 거실에서 악기를 연주하지만 모든 악기의 소리가 한데 모이자 아름다운 악기 소리는 도시보다 시끄러운 소음이 되고 말았지요. 하지만 악기들을 지휘하며 소리들의 질서를 정리하는 '지휘자'의 역할로 인해 서로 어울리지 않던 소리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음악이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지휘자의 역할과 서로가 자기의 소리만 주장하지 않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배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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